티모원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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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방문햇던 업소이지만 한가게만 가는 스타일은 아니여서 이곳저곳 방문하고 구좌도 많이 있지만. 강남역쪽에서 술마시자니 생각도 나고 저번 방문이 나쁘지않아 다시 재방문 햇네요~ 정다운대표에게 전화를 하니 편히 오라고 차량 보내주어 친구놈들과 차를 타고 업소로 향햇습니다. 친구놈들과 정다운대표하고 인사하구 미러 쵸이스보여주네요 저번보다 언니들이 많습니다 저번에 갔던게 일요일이라서 그런가; ㅎㅎ 이번에는 그때보단 아가씨들이 꽤 많더라고요 언제나 그렇긴 하지만 아가씨들 와꾸도 좋아 친구 한놈빼고 미러에서 쵸이스를 했습니다. 룸에올라왓 친구놈도 쵸이스 하고 첫썹수 바로 받습니다.. 섭수 끝나구 옷을 벋으니.. 음.. 슴가가.. 어마어마하게 크더군요 파트너에게 수술햇냐 물어보니 자연산이라구 웃으면서 제손을 가슴에 가져대네요ㅋㅋㅋㅋ 룸에서 각자에 파트너에게만 몰두하고 ?ㅋㅋㅋ;; 바로 구장으로 올라갑니다.. 침대에올라가 썹수 한번더 받고 바로 올라타네요.. 제위에 출렁이는 가슴을 보니 ..금방 반응이와 자세를 바꿔 뒷자세로 마무리!!ㅋㅋ 마인드도 좋고 가슴은 더좋고 !!! 좋은자리였습니다 !ㅋㅋ 마리라는 언니인데 지명하나 만들고 갑니다 ^ 원래 대부분 그렇시겟지만.. 올때마다 다른 언니 구경하고 앉히고 십은데 이번 파트너 정말 임팩트 있엇어요 ^^ 한번더 태우고 싶은 슴가! ㅎㅎ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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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서 친구랑 적당히 취한 날... 친구랑 집에 가려니 오랜만에 달림신이 찾아와서 물 뺄 생각이 나더라구요 예전에 갔던 기억이 나서 정다운 대표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가게입구에서 정다운대표를 찾아달라고 하더군요 아가씨도 많이 나오고 손님도 없다해서 더 끌리는 유혹.. 바로 친구 꼬셔서 플레이로 고고 했습니다 저번에 찾앗을때 팟이 너무 맘에 들어서 지명잡을라 했는데... 1시간반이상기다려야한다고해서 다른언냐로 초이스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ㅠㅠ(아쉽) 제가 저번에는 초이스를 많이는 못”f지만 이번은 초이스도 많이 보고 수질은 저번보다 더 좋아진거 같더라구요. 매직미러 너머로 아가씨들이 쫙- 대기하는데 바로 눈에 확뛰는 아가씨가 있어서 초이스 합니다. 너무 이쁘더군요. 친구도 바로 초이스~ 이름이 혜지, 혜지양은 마른몸매지만 슴가빵빵에 애교도많고 귀엽고..역시 맘에듭니다 간단한 첫인사 술몇잔 먹으면서 더듬고 놀다가 중간 전투후 다시 술자리 그리고 마지막 전투 아가씨들 마인드도 괜찮고 연애하는 것처럼 놀아서 좋았습니다. 마무리하라는 소리가 들리네요. 시간이 너무 빨리가요. 너무 재밋게 놀앗나바요. 1시간 10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고 ㅋㅋㅋㅋ 예전보다 업그레이드된 전투에도 대만족! 기대감 안고 구장으로 올라갑니다. 제 팟이 개인적으로 통하는게 많아서 올라가서도 기분좋게 연애하고 내려왔습니다. 구장 올라가서두 끝까지 마인드가 좋더라구요... 슴가도 손에 꽉차는 컵에 와꾸도 괜찮고 무엇보다도 애인처럼 호응도 잘해주는게 ㅋㅋㅋㅋㅋ 질척질척한 봉지가 꽉꽉 조여주는 느낌도 대박입니다..ㅋㅋ 정말 내팟 혜지 남에게 알려주고 싶진 않지만 공유하는 곳이니...ㅠㅠ 지금도 생각만 하면 흐뭇흐뭇 글쓰면서도 자꾸 생각나네요 같이 샤워후.전번까지 교환후 아쉽게 인사후 헤어졌습니다. 회원님들도 강남서 물뺄 생각나면 한번쯤 들려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필력이 달려서 재미없는 후기 읽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ㅋㅋㅋㅂㅂ ㅂ 여러분도 즐달~

대식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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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금욜... 일단 일끈나고 회사사람들끼리.. 간단히 한잔하고 줄행라 쳐서 간만에 논현에서 친구들끼리 만나 진득하니 술한잔 곁드립니다 다음행선지 전집으로 옮겨서 또 한잔 하니 벌써 시간은 1시가 넘었네요 결혼 한지 얼마 안된 새신랑은 들어가고 마지막 필승조 멤바 셋 ㅋㅋㅋㅋㅋ 근처 노래방 알아보다 이왕 가는거 좀 제대로 가자해서 얼른 사이트 들어가서 검색하다 평가가 제일 좋은 정다운대표에게 연락 하고 플레이로 넘어갔습니다 입구부터 사람 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딱 10분 정도 기다리니.. 룸이 낫다고 대표님이 모셔줍니다 이런날은 양보도 좀 해야 되네요ㅠ 들가자 마자 노래방 타령하던 친구들은 맥주 병 들고 한곡씩 뽑네요ㅋ 얼마나 웃기던지.. 잠시 있으니 대표님이 미러룸으로 ㄱㄱ하자고 ㅋㅋㅋㅋ 지금 한창 룸이 꽉차있는데도 미러에서 초이스 30명 이상 여유있게 봤습니다 대표님 분위기 메이커 언니들이라고 하던데.. 노는거 하나는 끝내주게 재밋게 놀앗네요 이미 술이 머리까지 취한 친구들이 조금 진상? 언니들 혼이 빠지게 열심히 논거 같애요... 날씨가 그리 따뜻하진 않는데 그렇게 땀나게 1시간 동안 쉬지 않고 특히 게임할때 아주 재밋게 놀앗습니다 언니들이 워낙 오픈 마인드라 잘따라와주고 힘들엇겟지만.. 분위기 잘맞춰줘서 기분 좋게 마무리 햇네요 룸에서 연장 테이블 끈고 싶엇지만.. 역시 오늘은 힘들다고 ㅠ 룸 마치고 조금 조용한 분위기에 바로 또 모텔로 올라갓네요 저 파트너는 하진씨라고 기억하는데 벗겨 놓고 보니 볼륨도 꾀 잇고 나름 라인이 잘빠졌어요 이시간 만큼은 아무것도 생각 하지 않고 쾌락을 위해 한 몸 바?네요.. 저도 막판에는 술이 좀 마니 올라와 한참 신호가 없다가 언니가 얼마나 애무를 열심히 해주었는지.. 막판에 되서야 겨우 물은 뺏네요 정말 언니가 열심히 해줌.. 팁좀 챙겨주고 내려오는길에 엘리베이터에서 친구들 다 만나 언니들과 잠시 농담 주고 받다 인사하고 혼자사는 저희 집으로 친구들 데리고 백홈 햇습니다

마백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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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후기쓰면 구좌가 어떻느니 그런거 쓰고 아가씨 이야기는 잘안하는데 나라씨가 잊혀지지않아 꺼내봅니다 나라라는 아가씨는 예뻤습니다.. 몸매도 괜찮고 잘 즐길수 있겠다 사이즈가 나왔죠 말을 이쁘게하고 수줍어하는 모습이 귀여워서 내심 청순 가련한줄만 알았구요.. 그런데 입기술이 장난 없네요 이런애무 어디에서 받아본적 없습니다 정말 놀라울정도로 능숙하고 섹다른 애무실력.. 룸에서 애무받을때 단한번도 싸본적이 없다고 자부하는저인데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구장에서 한번더하는데 어떻게든 새워서 박는게아니라 애무로 마무리햇습니다 정말 입이.. 나라씨 때문에라도 오피고 안마고 나 필요없고 나라 지명으로 자주 와야겠습니다 나라 강추~

투어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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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달렷는데 플레이가서 주연씨를 다시 보고 왔습니다. 밤문화 여럿 즐겨봤는데 새로운걸 좋아하는 제가 지명한건 첨이었네요 ㅎㅎ 정다운 대표님이랑 통화하고 8시경 플레이로 들어갑니다 이른 시간이라 한산한 분위기 속에 입장해서 잠시후 대표님과 주연씨 입장 풀싸에서 보기 힘든 와꾸와, 관리한 티 팍팍 나는 글래머 몸매.. 몇번 봤지만 역시나 꼴릿합니다.. 바로 들어오자 마자 이야기 하기 바쁩니다 요새 근황좀 이야기 하고 기울여서 계속 술먹네요 지명 언니라 그런지 말 안해도 내가 원하는게 뭔지 알아줘서 마음에 듭니다. 어느새 올누드로 제 품에 안겨 아양 떠는 모습이 진짜 좋아요. 애프터 역시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미 제 약점은 전부 알고 있어서 집중적으로 하드하게 공략해줍니다. 폭발 직전의 물건 약올리듯 대딸해주는데 어우..자세 바꿔서 바로 본게임 진입! 해도해도 익숙해지지 않는 이 빡신 쪼임..완전 영계는 아닌데 어떻게 이렇게 하는지 저도 신기합니다. 여우같은 언니의 스킬에 취해 같이 호흡 맞춰 즐기고 왔습니다. 처음 봤을때보다 연애가 점점 하드해지고 언니도 더 많이 느끼는 것 같아요. 엉덩이 두들기며 뒤치기로 마무리했습니다. 깊이 집어넣어 더 많이 느끼는 언니 섹반응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얼굴 보고 할때 가슴 자극해주니까 2배로 쪼여주던 것도요. 내팟 공유하기는 싫지만 자랑삼아 한번 남겨봅니다. 다음에 갈때도 지명 출근 확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