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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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방문기 인데 출근해서 점심먹고 잠시 짬내서 후기 하나~ 셋이서 출동 완료를 마치고 쏘주한잔 아드레날린 분비시킨후 .. 택시타고 업소로 출동~ 도착하니 대표님 기다리고 계시네요 간단한 안내 받고 미러실로 입장합니다 ^^ 딜레이 때문인지 언니들 15명 ? 저는 시간 남아돈다고 에이스 해달라고함 대표님 왈 '10분만 더 기달려달라 하네요' 정확히 10분후 언니 셋을 데리고 오면서 에이스 언니가 3번이라고 말하네요 당연 에이스 앉혔죠^ 레디 스타뜨~ 생긴거와 다른 언니들의 잠재력 폭팔? 신낫습니다 ㅋㅋ 일단 마인드가 오픈 마인드 한대 치면 카운터로 더 쌔게 치는 스타일 유머감각도 좋고 ㅎ 시간이 가면서 즐퍽모드는 더 찐햇네요 마지막 짠까지 하고 이상하게 술안취하는 오늘 ㅋㅋㅋ 언니랑 단둘이 있는 시간 묘한 기분이 또 드네요 ㅎㅎ 아까 룸이랑은 또 다른 분위기 ㅋㅋ 에이스란 모름지기 에프터에서 잘한다고 하던데.. 역시 GOOD 서비스 정말 좋앗습니다^^ 마인드도 정말 GOOD ^^ 예명이 진아 ㅎ 기억남을 언니 입니다 ^^ 내려오니 시간은 새벽 4시가 넘었네요 휴... 정다운대표님 마중나오셔서 컨디션 하나 얻어먹고 일행 나올동안 담배한대 뿜으며 이런저런 이야기 했네요 ㅋㅋ 대표님 사람 너무 좋으심 좋은 구좌 확실 !!

황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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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일입니다. 술이야 어디든 되지만 여자가 안되서 ㅠㅠ 플레이 정다운대표한테 찾았네요 몇번 찾아뵜는데 편해서요 ㅎ 동기하고 회사끝나고 바로 가겠다했씁니다 이윽고 만나 같이 담배 한대 하면서 안부인사 주고받고 입장 일찍와서 동기가 언니들 많이있나 걱정하더라구요 저는 이 시간대 익숙해서 오히려 좋다고 승승장구했죠 역시 이벤트시간이고 초저녘이라 그런지 아가씨 완전 시원시원하게 미러실에 족히 30명조금안돼게봤음 대표님 추천으로 바로 초이스!! 전체적으로 아가씨들도 마음에 다 들었습니다. 그후 정다운대표님이 술준비해주신다고 나가시고... 술들어오고 한잔씩 주거니 받거니 하다가 첫 써비스 시작.... 야한 장난도 치고 노래도 하고 신나게 즐겼습니다. 써비스도 받고 일행 파트너도 한번 안아보고 ㅋ 마물 인사 또 들어오고~ 완전 기분좋게 대표님 술한잔 따라 드리구 신속히 계산~ 정말 술먹고 일찍 빼지도않고 즐기거 다 즐기고 왔네요 아가씨가 마인드 완전 별 5개짜리 아가씨 ㅋ 그렇게 내려와 일행을 기다리는데 대표님 직접 냉커피타오는 감동 .... 그렇게 커피마시며 이런저런 애기하다가 기분좋게 빠이빠이하고 집 들어왔네요. 재미없는 후기 읽느라 수고하셨음다. 정다운대표님 완전 땡큐입니다. 화이팅 하세요!!

로제타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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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취업이 본사가 강남인지라 이제 1개월 수습인턴인데.. 얼마안되는 월급을 받자마자 동기들과 달린것은 강남 풀싸롱;; 취업기념으로 술도 못마시고 바삐 일만 죽어라해서.. 나름 1개월동안 자리 잡아서 그래도 여유가 생기니, 마음속에서 신호를 주더라구요 그래서 친구A넘과 술먹고 있는데 저저번에 잘놀아서 전화번호 저장하고있엇죠 ㅋㅋ 대표님에게 바로 콜을 넣어죠 처음와보는 친구도 있어서 대표님 께서 설명도 자세히 해주시고 팁도 주시고 아가씨 부분 가이드도 더 신경써서 해주신듯 친구에게 끝나고 좋은 소리도 들엇네요 대표님 알아두시면 좋을듯 하다구 ㅋㅋ 그렇게 룸에서 간단한 설명>??ㅋㅋ 이 끝나고 미러실 입실 아가씨들 물량이 특별할건 없는데... 제 생각보다 많이 이쁘네요 ㅎㅎ 대표님 전반적으로 마인드도 괜찮으니 고르면 설명주신다고.. 보통 추천먼저하지만 대놓고 골라보라고하는거보니 어제 TO가 대박이었던듯.. 친구들은 숫기가 없어서 그냥 추천해달라고 하네요 ㅋㅋㅋ 저는 저번에 논 언니가 없길래 스캔한뒤 가장 견적 좋아보이는 소희씨랑 놀았습니다 노는거야 거침없이 빨라주시고 룸에서 리더쉽잇게 분위기 진짜 최고조로 무르익은듯 ㅋㅋ 망설엿다가 친구들이 추천받길 잘햇다고 하네요!! 가실분들 추천 받아보는것도 갠찬은듯하네요 그렇게 정말 신나는 룸이 끈난후 에프터 ㄱㄱ 역시나 에프터에서도 잘하는것보다 마인드 샷 안말해도 아실거라고 보구요 정다운대표님 풀이 좋은건지 업소 풀자체가 좋은건지 잘모르겠지만 아무튼 그쪽으로 가면 믿고 갈만 합니다 빨리 인턴이 끝나고 정식사원이 되야 더달릴텐데 ㅠㅠㅠ

바빌로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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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데 야근끝내니 너무 나도 피곤하더라고요 달린건 달리자해서 정다운대표님 찾아 뵜습니다 9시 좀 넘어서 도착하고 초이스하는데 흐뭇하네요 올 때마다 보는 광경이지만 와꾸면 와꾸 몸매면 몸매.. 많은 언니들이 좌르륵 앉아있는 광경이란ㅎㅎ 전 아무래도 왕가슴을 좋아하다보니 선택지가 줄어들었고 정민이라는 언니를 초이스하게 되었습니다. 가슴만 큰게 아니라 모양도 이쁘게 잡혀있어서 젖치기 시켜보고픈 언니였지요. 처음에 응대를 받는데 효진씨의 기본적인 마인드가 무척 좋았습니다. 잘 웃고 무슨 이야기해도 호응도 좋고 손도 저유롭게 움직이면서 흥분시켜주네요 술좀 들어가니 제 팬티속으로 스멀스멀 숨어들어오는 손길의 야릇함이란..ㅎ 처음엔 제가 질문하는 위주로 이야기가 진행되다가 질문도 하고해서 제 이야기도 하면서 재밌게 놀았네요 글래머한 가슴부터 탱탱한 힙 만지는건 기본에 찐한 키스도 몇번 했어요. 손님을 처음부터 끝까지 배려하려는 마인드가 참 이쁜 아가씨였습니다. 살짝살짝 보이는 속살 때문에 자꾸 만지게 되고 벗기게.. 애플힙 뒷태도 죽여주고.. 쉴새없이 사타구니 쪽을 자극하다보니까 계속 화나있었고 그걸 죽여주는 언니의 입놀림~~천국찍고 물뺐네요 ㅎㅎ 룸은 마무리 짓고 이제 씻고 침대에서 놉니다 위로 쳐다보면서 힘껏 빨아대는데 더이상 빨리면 또 쌀까봐 언니 눕히고 팥팥팥!! 포르노배우 저리가라 할 정도로 확실한 섹반응과 신음소리에 일단 눈호강 귀호강 했습니다. 몸매만큼이나 화끈한 언니 안쪽은 물을 짜낼 기세로 달라붙어와서 끝내줬습니다. 정상위로 느끼는 표정 보면서, 언니 상위로 출렁거리는 가슴 주무르면서 하다가 막판에는 이쁜 엉덩이에 그대로 뒤치기로 물뺐습니다. 깊이 들어와서 더 느낀다는 섹녀언니..ㅎ 2차에서도 스킬이며 마인드 뭐 하나 빠지지 않았네요

꺄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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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입사해서 아는 형에게 술을 얻어먹었습니다. 오피나 건마는 좀 다녔었지만 술마시고 노는 쪽 경험은 거의 없던 저에게 신세계를 보여주겠다며 풀로 데리고 가주네요. 이런 상황에서 빼면 남자가 아니죠. 못이기는 척 따라갔습니다. 자신있게 어디에 전화를 거는데 물어보니 업소 정다운대표 라는 분이더군요. 회사 접대로 알게된 담당인데 초이스부터 막판까지 너무 잘해줘서 단골 하고 있다나요. 유흥 짬밥이 꽤 되는 형이니 기대감 갖고 픽업차 탔습니다. 도착하니 대충 9시 좀 넘었더군요. 이른 시간이라 아직 한산했습니다. 문앞까지 나와서 기다리고 있네요 대표님. 폴더인사 받고 기분좋게 설명 들었습니다. 대충 요약하면 룸에서 놀고 2차로 모텔 올라가는 코스네요. 알겠다고 하고 유리방으로 저랑 형을 안내합니다. 처음이라 그런지 무척 신기했습니다. 유리관 넘어로 아가씨들 무척 많았습니다. 얼핏 봐도 거의 30명 가까이 되는 것 같더군요. 섹시한 아가씨들 앞에 놓고 눈요기부터 했습니다. 출근한지 얼마 안되보이는 파릇파릇한 영계 아가씨부터, 초이스하면 내가 잡아먹힐 것 같은 색기 줄줄 흐르는 언니들까지..한참 고민하다가 담당 추천이 좋다는 형 말에 주애라는 아가씨 골랐습니다. 제가 여자 볼때 가슴을 좀 많이 보는 편인데 묵직하고 큰 가슴이 늘어지는 구석도 없이 모양 좋게 붙어있는게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나이대는 저랑 비슷하거나 조금 어려보였는데 딱 남자 잡아먹는 요물상이더군요. 하루 데리고 놀기에는 이런 아가씨가 좋겠다 싶었습니다. 초이스하고 룸 들어가 있으니 언니들 들어옵니다. 일단 간단히 자기소개하고 가볍게 짠 했습니다. 제가 어물어물하니 먼저 다가와서 팔장 끼고 애교부리는게 완전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볍게 분위기 달구고 나서 전투(?)로 넘어가더군요. 불 끄고 음악 틀어놓고 란제리바람의 언니가 제 밑에 달라붙었습니다. 색기넘치는 와꾸의 아가씨가 제 물건에 달라붙어 있는 것만으로도 자극적이었는데 스킬이 남다르더군요. 대가리부터 살살 약올리듯이 자극해서 밑으로 천천히 내려가서 알까지 핥아주고 목까지 집어넣어 빨아주는게 일품이더군요. 립으로는 잘 못싸는 편인데 와꾸 되고 스펙 되는 언니의 야릇함에 취해 그냥 입싸했습니다. 살짝 민망하기는 했는데 괜찮다며 이쁘게 씩 웃으며 제 옆에 찰싹 달라붙더군요. 언니가 말아주는 폭탄주 몇방에 금세 긴장이 풀려서 잘 놀았습니다. 같이 간 형도 저는 안중에도 없고 파트너랑만 얘기하네요. 생각보다 말도 잘 통해서 노가리 까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금방 갔습니다. 입은 계속 움직이면서도 눈하고 손 둘대를 모르니까 제 머리를 자기 가슴에 아예 파묻어버렸습니다. 말랑말랑한 감촉에 힐링 제대로 했네요. 그 뒤로는 위아래로 부지런히 손 움직이며 열심히 주물렀습니다. 제 무릎 위에 앉혀놓고 엉덩이 터치했던게 좋았습니다. 신선놀음 하다보니 시간이 금방 갔습니다. 시작할때 웨이터좀 들어오지 말라 그러고 팁좀 챙겨주니 진짜 안들어와서 집중했던 탓도 좀 있었겠네요. 더 찐해진 마무리 인사 어떻게든 버티고 텔 올라갔습니다. 홀복부터 팬티까지 하나씩 벗어주는 언니의 작은 스트립쇼로 취한 물건부터 깨웠습니다. 룸에서도 거의 다 벗고있기는 했지만 텔에서 올누드 보는 건 또 맛이 다르네요. 완전 괜찮았습니다.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라인에, 가슴에 정신 팔려서 몰랐던 색스러운 골반에 복숭아 히프까지 취향저격이었습니다. 콧김 내뿜으며 달려드니 언니가 제 위에 먼저 올라탑니다. 야하게 속살거리며 귀부터 똘똘이까지 쭉 애무해주는데 거기서 쌀뻔했습니다 솔직히. 마지막 남자의 자존심 동원해서 견뎌낸 뒤에 본게임 들어갔지요. 와꾸 좋은 언니가 제 밑에 깔려있는 거 보는것만큼 힐링되는게 없지요. 나만 서비스받기 미안해서 가볍게 눌러주니 아래쪽이 이미 흥건합니다. 곧바로 동굴탐험 들어갔지요. 완전 쌩영계는 아니었지만 못지않은 조임이 죽였습니다. 거기에 경험 좀 있는 언니 스킬이 더해지니 하는 맛 제대로입니다. 연기인지 실제인지 구분 안되는 야한 표정도 그렇고, 약간 허스키한 목소리로 해주는 신음도 배경음악으로 더할 나위 없었습니다. 이것저것 요구해도 전부 다 받아주는 아가씨덕에 애인이랑은 못하는 거 다해보고 나왔습니다. 나중에는 '오빠 변태야?' 라며 살짝 부리는 앙탈도 무척이나 귀여웠네요. 힙이 이쁜 아가씨니 마지막은 뒤치기로 장식했습니다. 깊이 들어가서 더 느끼는건지 더 축축해진 아래쪽..거사 잘 치루고 담배 한대 피웠네요. 물론 멘트일수는 있지만 오빠랑 나랑 잘 맞는 거 같다며 다음에도 본인 찾아달라는 언니. 제 풀싸 첫 언니니 이름도 기억했겠다 다음에는 연락하고 출근 확인하고 비자금 바치러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