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회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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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입니다. 친구들과 한잔 하고 독고로 방문했습니다. 혼자가니 마인드 좋은애로 맞춰달라 하고 넘어갔지요. 일찍 가서 미러에는 아가씨들 많았습니다. 딜레이도 없었구요. 한참 고민하다가 담당 추천으로 혜정이 앉혔습니다. 이런 애가 풀싸에 왜 있나 싶을 정도로 청순하고 이쁜 와꾸에, 일본 그라비아 모델 얼핏 생각나게 하는 풍만하고 늘씬한 몸매가 취향저격인 언니였습니다. 마인드 보증도 받았으니 데리고 놀기로 합니다. 폭탄주 한잔 말아 러브샷으로 인사 하고 전투 받았습니다. 영계인것 같은데 혀놀림이 남다르내요. 혀끝으로 감질나게 살살 자극하다가, 목 깊숙히 집어넣어 조여주고, 알까지 꼼꼼하고 헌신적으로 빨아주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게다가 옅은 신음소리까지 배경음악으로 깔아주니 더할 나위 없이 꼴릿해 입싸했습니다. 싱긋 웃으면서 '오빠 쫌 많다?' 라더니 뒤처리하는게 이뻐 보였습니다. 실한 가슴에 묵직한 엉덩이 주무르며 룸 시간동안 잘 놀았습니다. 홀라당 벗고 란제리바람으로 찰싹 달라붙어 있는데, 만지기 편하라고 풍만한 몸매 여기저기 들이대주는 마인드가 좋았습니다. 제 손이 약간 짖궂게 움직여서 조금 밑으로 내려가기도 했었는데, 싫은 내색 하나 없이 '오빠 변태야?' 라며 살짝 앙탈 부리는 모습만 보였던 것도 무척 귀여웠네요. 젊은 아가씨 끼고 노니까 시간이 금방 갑니다. 한층 빡세진 마무리 인사 어떻게 참고 구장 들어갔습니다. 좋은 아가씨 골라줘서 고맙다고 정대표한테 칭찬도 잊지 않았네요. 구장 올라가서는 청순 와꾸 뒤에 숨겨놨던 언니의 여우같은 모습을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몸매 라인 과시하는것처럼 야시시한 옷 야릇하게 벗은 뒤에, 묘하게 웃으면서 제 위로 올라타는데 ㅗㅜㅑ..장난이 아니네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쭉 핥아주면서 애무들어오는데, 언니 스킬에 압도되서 파들파들 떨기만 했습니다. 특히 손놀림이 야해서, 귓가에 속삭이면서 대딸해줄때는 진짜 그냥 쌀뻔했네요. 남자 체면에 그냥 깔려있기만 하기는 좀 뭐해서 자세 바꿔서 서비스 좀 들어가니까 잘 느끼는건지 금방 물 차오릅니다. 약간 질퍽해졌다 싶을 때 곧바로 삽입! 괜히 영계영계 하는게 아닙니다. 쪼임이 확실히 다르네요. 싱싱한 거기가 나름 스킬도 있어서 제 움직임에 맞춰서 물었다 풀었다 하는것도 좋았네요. 몸매 좋은 언니가 다 받아줄테니 하고싶은 거 하라니까, 자세 바꿔가며 즐달하고 나왔습니다. 제 밑에 깔려서 느끼던 청순한 와꾸가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곧 재방해야겠습니다 ㅋㅋ

남발공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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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소개로 알게도니 플레이 정대표님, 달림신의 계시를 이기지 못하고 번호부에 잠들어있던 번호로 바로 연락 넣었습니다. 가긴 가봤는데 주소가 기억이 안나서 네비주소부터 받았습니다. 네비주소 도착해서 전화햇더니 정다운대표님 입구로 마중나오더니 발렛해드릴테니 내리라고 하더니 대표님 따라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오랜만에 보는데도 기억하고 반갑게 인사해줘서 고마웠습니다. 맥주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좀 해보니깐... 참 친절 착해보이는 분이더라고요ㅋㅋ 손님이 많이 없는 상황이라서 언니들 많이 대기중이라고해서 미러초이스 20~30명정도 봤는데 그중에 3명이 맘에 들어서 고민하던중에 정다운대표님이 추천해주는 언니가 3명중에 있어서 3명중에 추천 언니로 초이스ㅋㅋㅋ(애매하면 구좌추천이 진리!) 이런곳처음와봤는데 신세계가 따로없네요. 놀다보니 시간이 정신없이 지나가고 초이스한 언니가 너무 괜찮아서 연장하고 한타임 더 놀았습니다ㅋㅋ전체적인 분위기 좋았고요~ 초이스한 언니도 마인드 좋았고 정다운대표님이 친절하게 잘 해줘서 즐겁게 놀다 왔습니다. 소개해준 친구한테 고맙다고 같이 와서 한번 쏴야겠습니다. 좋은 초이스 고마워요 대표님~~

동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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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후기 하나 써봅니다. 승진 기념 술자리로 정다운대표 찾아갔습니다. 손님 좀 많아서 딜이 있기는 했는데, 초이스 많이 보여줘서 기분 풀고 놀았습니다. 제팟은 지민이였는데, 아이돌 느낌도 좀 나는 귀여운 얼굴에 아담하지만 있을 건 탱탱하게 다 있는 몸매가 좋았습니다. 잘 놀고 적극적인 성격의 언니라 살짝 덜 취한 제가 얼 타고 있을때도 먼저 리드해서 분위기 띄워주네요. 박자 맞춰서 열심히 터치하며 놀았습니다. 마지막 서비스라면서 슴가주 한잔 말아준거 원샷하고 립서비스 받은 후에 올라갔네요. 한발 뺀 상태여서 살짝 풀죽은 상태였는데, 언니가 서비스를 워낙에 잘해줘서 금방 세웠습니다. 특히 엉덩이 돌려놓고 오랄해줄때가 기억에 남습니다. 저도 언니도 준비 끝난 상태에서 안으로 진입! 완전 어린 친구는 아니었는데도 못지않게 빡세게 쪼여주는게 할맛이 났습니다. 신음도 좋고 섹반응도 리얼해서 배경 삼아 열심히 허리 돌렸네요. 하면서 가슴 살짝 자극해주니까 아래쪽도 힘이 빡! 뒤치기로 깊이 넣고 잘 싸고 나왔습니다. 여러분들도 다들 화이팅해서 원하는 승진 빨리 하시길 바랍니다!! 이만 줄입니다^^

다나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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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여친과 헤어져 솔로기된 기념으로다가 친구녀석 나이트 한번 땡기기로 했는데~부제^^; 한순간에 빵구난~~낙동강 오리알신세ㅜㅜ 이시린 고독을 외면하고 싶어서 일까??? 처량한중생~~~~ 오래간만에 사이트에 들어와 눈팅질하다가 이왕이면 안면이이는 구좌가 맘이 편했는지 정대표에게 전화걸어 독고로 가도 괜찮나요?? 걱정하지 마시라며... 괜찮은 언냐로 준비시켜달라해놓고,단숨에 휘리릭 플레이 도착.. 대표님 마중으로 조금은 뻘쭘한 분위기 모면^^ 배정받은 룸으로 들어가 오래간만에 담소좀 나눈뒤 10분정도 있음 괜찮은아가씨들 빠진다며 맥주한잔에 마시고, 아가씨준비해 온다며 잠시후 초이스...20명중 미호라는 아가씨로 초이스... 가슴이며 힙이며 빠지지 않는데다가 오픈하기전에 은근히 보여주는 팬티와 꼭지가 흥분 혼자와서 조금은 뻘줌하지않게 대화분위기 잘만들어 주어서 초반분위기 급진전되어 술한잔에 안주한점 노릇노릇익어가는 분위기에 가벼운 스킨쉽으로 탱탱한 힙~한번 주물럭주물럭대가며^^룸에서 저투와함께 살짝 달래주고 다녀오신분들은 어느정도 감잡으셨으리라~패쓰 룸에서 계산 깔끔히 마무리해주고 올라가서 파트너와 기본자세로 양이안찾는지 마무리는 뒷치기로 역시 힙이 좋아서인지..^^ 저역시 원래 뒷치기에 약한 사내라^^; 탱글탱글한 힙~너무좋아~ㄸㄸㅇ 사리나오게 만드는구려ㅋㅋ 암튼 바쁜시간이긴했어도 정대표 덕분에 파트너 잘 매칭해서 돈아깝지않다는 생각

성우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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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지모르게 꿀꿀한 마음에 여자생각만 우르르... 평소가던 정다운대표님한테 전화하고 갈까말가?? 지난번엔 직장 동료들과 함께갔었는데 기억하실런지^^; 이날은 혼자가서 행여 민폐는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찾아가보니 정다운대표님 반갑게 맞아주시고 별부담없이 입성하게 되었습니다!!! ㅋㅋ 룸으로 안내받고..식사는 하셨어요 물어보길래~ 패스하고 잠시 이야기좀 나누다가 바로 초이스 준비해준다하시고~ 나가시는 대표님 미러초이스로 25명정도 보는데 괜찮은 아가씨들이 너무 많이 보이더군요ㅎ 그래서 대표님님에게 조언을구하고, 맘에두었던 151번언냐로 초이스 나이는 20대초반 솜털같은 피부와 강아지 상 ㅋㅋ 무엇보다도 스타일이 맘에들어서 초이스를 마치고.. 혼자오니 머쓱한 마음에 살짝 뻘쭘한 마음이 들 때쯤 안녕하세요 웃으며 미소 가득한얼굴로 편안하게 다가와주는 언니... 술한잔 마시고 이바구니털다가 인사치레 상태에서 노래한곡조 틀어놓고 어두운 조명아래 깜박깜박이는 그녀의 솜털같은 피부와 스킨쉽을 나누며 아드레날린 조금씩 솟구쳐오를무렵 아쉽게 음악은 멈추고ㅡㅡ" 다시 어색한 분위기가 되려나 하는 걱정이 들기도 전에 란제리를입고 내옆에 찰썩다가와 술한잔나누는 그녀 ㅋㅋㅋ 혹시라도 제가 어색해할까봐 신경써주는 모습이 너무 좋게 보이더라고요 ㅋㅋ 옥수수몇알까먹으며 보드라운살결 매만지며 자연스러운스킨쉽~ 기타좀 치고 혼자가면 뻘쭘하지안을까??하는 우려가 오히려 눈치도 안보게되고 편안한 느낌으로 마무리인사~ 이번엔 아드레날린 분출~ 살짝...ㅎㅎ 아드레날린 쭈삣쭈삣 언니가 웃으면서 뒷정리 해 주시고 담당이신 정다운 대표님 불러다가 계산마무리~ 달아오른 마음에 구장으로 후다닥 입성합니다 ㅋㅋ 파트너와 위로올라가 샤워 같이하고(쓱삭~쓱싹~훔쳐내고) 속옷 입고 들어와 달라고 했더니 어린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섹시한 속옷... 헉쓰... 제 똘똘이는 이미 치솟을 만큼 치솟은 상태 ㅋㅋㅋㅋ 팬티만 살짝 젖혀놓고 바로 시작하는데 질척질척... 뜨거운 그녀의 안 이 아가씨 왜이렇게 반전매력이 넘칠까 ㅋㅋㅋㅋ 질 순 없다는 마음에 금방이라도 끝내고 싶은 똘똘이를 달래가며 그녀와 뜨거운 시간을 ㅎㅎ 이래저래 일이 안풀려서 기분도 꿀꿀했었는데 언냐덕분에 홀가분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