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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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계속되는 술자리속에 피곤함속에 요즘 돈문제 때문일까 ?? 2차로 룸 한번 제대로 못달려보고 끝나나 하던 차에 드디어 그 날이 오고 말았습니다 놀수 있는 자리가주어졌고 높으신 분들 다들 사라지시고 그래도 마음 맞는 사람끼리의 자리니만큼 풀가서 간만에 진탕 놀고 섹까지 마치고 가려는 계획하에 택시를 타고 강남으로 가자고함~~!! 그런데 난데없이 집에간다고 하는 엑스맨 출현 나는 누구도 빠지면 안된다고 고고를 외침 바로 열외없이 가자고 하고 담당 정다운대표님께 전화 택시타고 바로 플레이 도착하고 1층에서 잠시 대기하다 매직미러 입성 30명정도 본것같구 나름대로 스타일에 맞추어 초이스를 한후 룸에서 계산후 언니들 착석! 음 근데 이게 왠걸 미러에서 본거와 다른 느낌 훨씬더 순진하고 청순한 페이스 인사하는 순간 청순 가련할것만 같은 언니 전투 인사 혀놀림에 보시면 알겟지만 정말 업소필 제로임,,대박 홈런 예감이... 가까이서 보니 꽤나 어려보이는데 나이는 25이라 하네요. 얼굴은 청순하게 생긴 편에 애교석인 발음. 업소보다는 밖에서 더 인기있을 타입... 기분이 좋아지는게 옷 속에 감추어져있던 슴가가 의외로 올레! 적당히 큰 크기에 탄력도 ..~~ 인공탄력이 아니여서 살살 만질때마다 기분~이 좋네여!! 청순하고 착한 얼굴과 안어울리는 글래머러스 한 가슴은 더 부각시켜야 초이스율이 더 높을듯 어느덧 마무리 전투 시간 사카시 기술이 좋아 하마터면 전투중 입사할뻔했지만 귀신같이 알아채고 잠시 조절하고. 구장 올라가서 남자를 유혹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는 파트너 시원하게 사정 하고 왔습니다. 정대표님~ 여름휴가 술모임자리 모두 플레이로 정했습니다 잘부탁해요^^

엄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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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후기 써봅니다. 플레이 방문했습니다. 간만에 가는데도 잊지 않고 잘 챙겨줘서 좋았스니다. 무엇보다 늦은 시간에 갔는데도 복귀하는 언니들 다 잡아다가 미러에서 보여줬던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팟은 선영이라는 아가씨였는데 침나오게 하는 글래머한 몸매에 남자 유혹하는 고양이상 얼굴이 매력 넘치는 아가씨였습니다. 마인드도 외모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훌륭해서 노는 동안 쭉 재밌었습니다. 먼저 오픈하고 제 위로 올라와준 덕분에 애플힙부터 이쁜 물방울 가슴 까지 가릴 거 없이 열심히 주물렀네요. 립서비스도 만족했습니다. 특히 살살 혀끝으로 자극하고 이빨로 긁어주는게 흥분되서 바로 싸버렸습니다. 연애하러 가서도 에이스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줬습니다. 애무도 애인한테 해주는 것처럼 성실하고 또 리얼했습니다. 목소리 좋은 언니라 그런지 신음소리도 야했고, 섹반응도 리얼해서 업소 아가씨랑 하는 느낌이 잠시나마 안들어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마무리는 늘 그렇듯이 뒤치기로 했는데 탱탱한 애플힙 두들겨주면서 신나게 허리 돌렸습니다. 서로 끝까지 간 상태에서 기분좋게 물 뺴고 나왔네요. 잘 놀다 가요~

리얼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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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알친구한명이 지난주 생일이라 저녁때 강남에서 뭉쳤습니다. 1차적으로 술집에서 술을먹다가 남자끼리 뭉친지라...칙칙한느낌이 나서 2차로 술먹을장소를 물색중이였습니다. 머리속으론 나이트,클럽 등등 많이 떠올랐습니다 저희친구들 모두쏠로라 6명이 모였는데 한명도 여자라는 동물을 불러낼놈이 없던겁니다 ㅠㅠㅠㅠ 이왕이렇게 된거 못꼬시면 또 안마갈빠엔 그냥 근처 풀 가자고 입을모았습니다. 회사 회식으로 몇차례 방문경험 있던 플레이로~ 정다운대표님이 초이스실에 아가씨많으니까 바로가서 초이스할건데 이쁘다고 무작정 고르지는 말라고 했어요 자기한테 먼저귀뜸해달라고하네여 괜찮은언냐로 골라준다고ㅋ 내려가는순간 미러실안에 아가씨 40명넘게 앉아있는데..눈을어찌둬야할지.. 오늘의 생일인친구가 드러가자마자 초이스하고, 그뒤로한놈씩 초이스를시작합니다ㅋ 초이스를 모두마치고 다시룸으로 입성합니다 파트너한명씩 서로 통성명하느라 서로들 바쁘네여ㅋㅋ 그러다가 바로 신고식전투한다고 순간노래소리가 나오는데~ 친구들끼리 눈치보기시작하네요 ㅋㅋ 룸에서 노래도부르고 완전 여자친구처럼 아주 재밌게 놀았어요~~ 웃다가 끝난 룸타임이었습니당ㅋㅋㅋ 아 물론 마지막 전투는 제대로받았어요~~~ 제파트너가 너무 정성스레해주는데 되게 기분묘하고 좋더라구요 ㅋㅋㅋ 룸타임끝나고 친구들끼리 돈을 각자 걷어 정다운대표에게 건내주면서 덕분에 오늘생일파티 제대루한것같다고 고마움을 표현했습니다^^* 위에 애프터가서는 친구들각자 다 만족했다고들하네요 ㅋㅋ 그냥 여자친구하고 하는느낌으로 서먹하지않게 잘하고왔어요 ㅎㅎ 자주는못가도 급땡길때 꼭연락드릴께요~ 그때도 잘해주셔요~~~

사랑으로채워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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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입니다. 쪼임 죽이는 영계 만나고 와서 후기 남깁니다. 정대표님 찾아갔구요, 은희라는 아가씨였는데 미러에서부터 매력 넘쳤습니다. 웃을때 귀여운 영계느낌 만땅의 얼굴에, 홀복으로는 커버하기 힘들어 보이는 글래머한 몸매까지 제 취향에 딱 들어맞았습니다. 룸 들어와서 놀아보니 마인드도 훌륭합니다. 먼저 오픈하고, 만지기 편하라고 들이대주고, 술좀 들어가니까 제 위에 올라타서 내려올 생각을 않네요. 짖궂은 손길도 오히려 제 팬티 속으로 손 집어넣는걸로 맞대응하니까 데리고 노는 재미가 확실합니다. 작은 입안가득 물고 목까지 넣어 빨아주는 립서비스로 물 잘 빼고 연애하러 갔습니다. 애프터는 흠잡을 구석 하나 없었습니다. 이쁜 목소리로 내주는 신음, 애인같은 섹반응에 하는 맛 잘 봤네요. 아래쪽이 훌륭했는데, 명기는 타고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쪼임도 쪼임이지만 물을 빨아가는 것 같은 움직임이 진짜..ㅋㅋ 글래머한 가슴이 어느 자세로 있어도 출렁거려서 비주얼적으로도 좋았습니다. 마무리는 체력 떨어진 저를 위해서 여성 상위로 끝냈는데 움직이면서 슬쩍 저를 보는 모습이 어찌나 야릇하던지..물 한번 더 빼고 나오니까 완전 기분 좋네요. 곧 다시 보자 은희야^^

작은것이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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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달리고 후기 하나 남깁니다. 아는 사람들이랑 술한잔 하고 혼자 정대표한테 연락했습니다. 오랜만에 오시는 거니까 사이즈 괜찮은 애들로 맞춰주겠다는 멘트 듣고 차몰아 가게로 갑니다. 독고로 가는거니까 좀 일찍 가서 8시전에 들어갔습니다. 막 준비 끝난 싱싱한 언니들 가득한 미러는 보는 재미가 정말 끝내주네요. 고민 좀 하다가 나온지 얼마 안되서 살짝 얼타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영계 아가씨가 눈에 띄어 초이스했습니다. 다영이라는 처자였는데 뽀얀 피부에 한입에 삼키고 싶은 아담하고 귀여운 스타일이었습니다. 들어온지 얼마 안된 친구니 살살 데리고 놀라는 말 그대로 무시하고 룸 들어왔습니다. 어설프게 술 말아주는게 귀엽네요. 가볍게 한잔 하고 전투 받습니다. 뭔가 잘 빨아준다기보다 열심히 해주는데, 와꾸가 귀여워서 그런지 입안에 물고 올려다볼때는 또 미친듯이 꼴릿하네요. 애인한테 해주는 것처럼 구석구석 열심히 해주는 게 한번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참을까 하다가 누구 눈치볼 것도 없으니 그냥 입싸했어요. 켁켁거리면서 뒤처리하는데 '오빠 양이 너무 많은데..' 하면서 투덜거리는게 이뻐 보였네요. 둘이서 진짜 사귀는 사이처럼 알콩달콩 술 마셨습니다. 과하게 터치하지는 않았지만 란제리 바람의 처자가 옆에 달라붙는데 어떻게 가만히 있겠습니까? 부지런히 위아래로 왔다갔다 했지요. 빨아본 사람 거의 없을 것 같은 연한 핑두에 물방울 가슴이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여서 좋았네요. 잘 놀고 시간 되서 구장 올라갑니다. 제가 리드해야겠다 생각하고 있는데 어느새 준비 끝난 언니가 제 위로 덮쳐옵니다. 살살 긴장하고 있는 게 보이길래, 편하게 하라고 했더니, 귀엽게 눈 감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애무 들어옵니다. 에이스 아가씨들처럼 받는 순간 압도당하고 이런 건 없었지만, '오빠 좋아?' 라고 물어보면서 대딸해주는게 참 이뻐 보였네요. 가볍게 서비스하니 아가씨도 잘 느끼는지 금방 물이 넘쳐서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쪼이는 맛이 확실히 남다릅니다. 다른거는 어설퍼서 귀여운데, 거기 하나는 영계처럼 조이면서 여우처럼 물어줍니다. 섹녀기질이 남다른 처자 아래 깔고 허리 놀리니, 내가 따먹으면서도 묘하게 따먹히는 기분? 섹반응도 연기같지 않고 솔직해서 야릇했습니다. '오빠 살살..' 하면서 살짝 고개 돌리는데, 거기서 살살 할 남자가 어디 있겠습니까.. 피치 올려서 좀 격하게 하니까 금방 신음도 커지고 활어마냥 팔딱거리는데 어우.. 시간 잘 채워서 거사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살살 하랬잖아..' 하면서 앙탈부리는데 볼 한번 꼬집어주고 같이 씻고 나왔습니다. 그래도 오빠랑 할때가 제일 좋았다면서 등에 달라붙는 언니, 살짝 당한 느낌도 없잖아 있지만 기분좋게 재방하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