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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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할거같으면 후기를 눈팅만 간간히 하는? 암튼 그런 안해본 초짜입니다 아무래도 후기만 보니 아래가 쑤셔서 참을 수가 없으니 한번 호기심반.. 욕망반으로.. 엄청난 기대로 정다운대표라는 사람이 언급이 꽤되길래 번호를 눌르고 출발했죠 시스템도 모르고 용어도 모르니 가서 많이 당황할줄알았는데 처음이라고하니 용어나 시스템이나 그런 어려운말없이 다 풀어서 빠르게 설명해주는데 귀에 쏙쏙 ㅋㅋ 언니별로 장단점이 있다는것도 알려주시고 정말 친절했습니다. 대표라서 그런가? ㅋㅋ 언니들은 기대만큼은 아니었지만, 많이 있었습니다 제가 눈높이가 낮지 않은데중상타에 그래도 절반이상은 너무 좋았네요 그래서 그중 몸매가 이쁜 언니로 초이스했습니다 가명이겠지만 일단 이름은 들어봤는데 상미라고 하네요 룸에서 인사모드를 받는데 처음이라고하니 어우야.. 처음에 그 기빨리는 느낌 못견뎌서 빼려다가 상미씨가 하두 잡아서.. 몇번 다니면 익숙해지겠죠? ㅎㅎ 입으로도 끝까지 해주는게 순간 놀라서 쇼파를 꽉 잡게 됬습니다..ㅋㅋㅋ 구장으로 옮겨서 할 때는 언니가 해주는 것보단 제가 흔드는게 더 좋았네요 허리돌림은 사알짝 아쉬웠다는..ㅋㅋ 그래서 눕히고 격렬하게 피스톤 운동을 해줬습니다~ 유흥은 초보지만 하는 것은 자신있거든요^^ 재밌었고 다음에 갈때도 상미씨 보는걸로..

재대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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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토 후기 남깁니다. 친구와 즐거운 술자리중 아무래도 남자들만 있다보니 처음에 즐거운 분위기 온데간데 없고 술한잔하고 정다운대표한테 연락했습니다. 지난 접대 이후에 다들 너무 잘 챙겨줘서 한번 팔아줘야겠다 생각하고 있었지요. 폴더인사 받으며 8시쯤 입장합니다. 아직 한가한 가게에 딜레이 없이 기분좋게 미러 입장! 불토답게 사이즈 좋은 언니들이 미러에 한가득입니다. 뉴페 영계냄비부터 에이스 언니의 진한 색기까지.. 다른 매력의 아가씨들 사이에서 헤메다가 담당 추천으로 채아 초이스합니다. 한입에 삼켜도 전혀 비릴 것 같지않은 솜털 보송한 외모에, 학교 다닐때 남선생부터 학생까지 전부 홀렸겠다 싶은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언밸런스한 색향을 마구 뿜어내는 처자였지요. 다들 파트너 하나씩 골라잡고 룸 입성! 란제리바람의 언니들이 말아주는 폭탄주로 기분좋게 시작한 뒤에 전투 받습니다. 작은 입으로 빨아주는 비주얼도 섹시했지만, 어디서 배웠는지 모르겠는 야한 스킬도 좋았습니다. 혀끝으로 요도부터 불알까지 쭉 건드린 다음 목까지 넣어서 조여주고, 알 빨아주는 흐름에 미치겠더군요. 에라 모르겠다 하고 싸버렸습니다. 입에 제 물 가득 묻힌채로 해맑게 웃으며 뒤처리 하는 채아가 왜 그리 이뻐보이던지요. 말빨 좋고 흥 많은 아가씨들덕에 룸에서는 계속 재밌었습니다. 특히 브라까지 내리고 달라붙는 채아의 애교에 흐물흐물했네요. 슬쩍 보니 핑두! 즐달은 확정이다 싶습니다. 더 찐해진 마무리 전투로 제대로 흥분한 상태에서 구장 올라갔습니다. 저를 위해 작은 스트립쇼라도 해주는 것처럼 홀복부터 하나하나 벗어가는 채아. 감질나는 색스러움에 콧김 뿜어져 나옵니다. 못참겠어서 덮치려는데 되려 먼저 올라타서 빨아주는 언니! 위에서 아래로 훑다가 69로 넘어갑니다. 압도적인 존재감의 엉덩이가 제 시야를 가리니 그것도 천국이네요. 서비스가 고마워서 열심히 빨아줬더니 금방 물이 흥건합니다. 서로 이미 흥분한 상태, 깔고 허리 돌리기 시작합니다. 이게 영계쪼임이지 싶습니다. 요즘 업소 가면 어린애들이 더 헐거울 때도 종종 있는데, 20살때 아다떼줬던 여자 동기 생각날 정도로 빡세게 조여줍니다. 섹반응도 대박이어서, 귀여운 목소리로 제가 찌를때마다 '아 오빠~'하는데 연기인지 진짜인지 구분도 안됐습니다. 정상위로 시작해, 올라탄 채아의 출렁거리는 가슴 구경도 좀 하고 마무리는 뒤치기로 끝냈습니다. 시종일관 물이 질질 흘러서 얘가 나이 쫌만 더 먹으면 남자 여럿 잡아먹고 다니겠다 싶더군요. 이쁘게 살오른 복숭아 엉덩이 보면서 홈런치고 침대에 같이 쓰러지니 이게 천국이지 싶습니다.

최초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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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풀싸 다녀왔습니다 ㅋㅋㅋㅋ 평소에도 풀싸 자주 가는 편이긴 한데 어제는 동료끼리 담합해서 칼퇴 후 뒤도 안보고 달림 ㅋ 평소 자주가던 정다운대표님한테 오늘 간다고 전화하고 이벤트타임에 맞춰 도착했습니다 도착하니 바로 룸으로 안내해주시는 대표님 미리미리 연희 양을 예약하고 와서 미러실도 안들리고 웨이팅 거의 없이 시작할 수 있었네요 ㅋㅋㅋ 연희양이랑 독고로 마주하는건 처음이라 어색하면 어쩌지 긴장했는데 보자마자 제 얼굴 알아보곤 반갑게 맞아줍니다 ㅋㅋㅋㅋ 이맛에 풀싸 오는듯... ㅎㅎ 룸에서 연희 양이랑 이런저린 이야기도 하고 서로 술도 먹여주고 안주도 먹여주고 터치도 하면서 재밌게 놀았네요 하지만 우리 연희양의 매력은 마인드도 마인드지만 진정한 매력은 구장에서 나오는 편 룸타임 마무리하고 구장으로 올라가서 바로 딮키쓰 한 방 하고 ㅋㅋㅋㅋ 후딱 샤워하고 나옵니다 몇번 왔다고 제 똘똘이도 씻겨주시는 우리 연희씨 ㅎㅎ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에서 시작된 본게임은 연희씨의 뜨거운 내부를 탐색하면서 천천히 시작했습니다. 자연스럽게 터치해가며 마치 연애하는 듯한 분위기로 ㅋㅋㅋ 서서히 서로 달아오르고 점점 격해지는 움직임 속에서 커져가는 그녀의 사운드 ㅋㅋㅋㅋ 저도 달아올라서 점점 스피드가 빨라지네요 전설의 좌삼삼 우삼삼 이니 온갖 스킬들을 써가면서 자세도 이리저리 바꾸면서 뜨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렇게 하다가 즐겁게 발사까지 하고 나왔네요 ㅎㅎ 연희씨 가끔 갈 때마다 반갑게 맞아줘서 고맙고 다음에도 또 봐요 ㅎㅎ

재피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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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꽁돈이 좀 생겨서 언니들이랑 놀고 왔어요ㅎㅎ 못만난 불알친구 3명 데리고 플레이로 ㄱㄱ!! 간만에 만난 담당이랑 바로 초이스하러갔습니다 4명이라 초이스 빡빡할까했는데 평일치고 물량이 거의 최대치라네요 과연 언니들 우루루 들어오는 광경을..ㅋㅋ 각자 취향이 달라서 초이스는 무난하게 완료~ 연예인삘 나는 귀여운 처자가 있길래 바로 초이스ㅎㅎ 와꾸는 귀야우니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가 한층 더 섹시합니다! 룸으로 들어가 처음부터 전투모드해주는데 진짜 오랜만이라 지려버렸네요ㅋㅋ 립서비스에 꼴려버리고 그만.. 그 후에 흥 식어버릴까 걱정되었는데 그녀의 서비스에 다시 불끈!ㅋㅋㅋ 터치하면서 계속 빨고 술마시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다되가고..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언니 올려놓고 흔들어댔습니다ㅎㅎ 이제 남은 힘은 구장에서 써야지 하면서 올라갔구요 처음엔 부드럽게하다가 점점 고조되면서 질퍽질퍽 소리나게 박아댔네요 가슴 움켜쥐면서 뒷치기하는데 시간 다 쓰지 못하고 싸버린..ㅠ 5분가량 누워서 이야기하다가 나왔네요 나름 말도 잘통해서 약간 번호따고 싶었습니다ㅋㅋㅋ

하키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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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으로만 봤었던 정다운대표님 생각나 방문하게 됐습니다 저녁8시정도에 들어가서 식사겸 라면 하나씩 먹고 초이스를 했네요 당연 기대했던대로 미러 아가씨초이스를 했지요 살짝긴장은 됐지만,이른시간에 초이스 하는거라 아가씨들도 꽤많이 본듯하네요^^; 미리초이스로 한 30명정도 본듯하네요..저는 공주씨라고 이쁘게 생긴 언니 초이스~ 이쁘게 생기고 말도 잘하고 일단 첫방이라 힘이 넘치는것을 느낄수 있어 좋았구요 저는 낮부터 술먹고 마지막 술자리를 여기서 가진지라 몸미 맛이 가있었구요 그래도 나 괠괠 되지말라구 편안함을 선사해주던 파트너 너무 좋았습니다 뭐 룸에서 노는게 그게 그건지라 술마시구 할얘기 하고 친구놈과 그냥 분위기 흐트러지지 않게 놀구 이제는 내가 놀러갔을때 나를 편하게 해주는 술집이 좋은것 같아요ㅎ 예전에는 매번 기대하며 긴장하며 술 마시면서 술집 찾아다니곤 했는데 이제는 나를 편하게 해주는 술집을 찾은듯하네요 ~ 내 스타일에 맞추어서 편안한 스타일로 아가씨해주는점때문에 자주 찾을듯하구요.. 낮부터 술마시고 초저녁에 가긴 첨이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