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채워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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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입니다. 쪼임 죽이는 영계 만나고 와서 후기 남깁니다. 정대표님 찾아갔구요, 은희라는 아가씨였는데 미러에서부터 매력 넘쳤습니다. 웃을때 귀여운 영계느낌 만땅의 얼굴에, 홀복으로는 커버하기 힘들어 보이는 글래머한 몸매까지 제 취향에 딱 들어맞았습니다. 룸 들어와서 놀아보니 마인드도 훌륭합니다. 먼저 오픈하고, 만지기 편하라고 들이대주고, 술좀 들어가니까 제 위에 올라타서 내려올 생각을 않네요. 짖궂은 손길도 오히려 제 팬티 속으로 손 집어넣는걸로 맞대응하니까 데리고 노는 재미가 확실합니다. 작은 입안가득 물고 목까지 넣어 빨아주는 립서비스로 물 잘 빼고 연애하러 갔습니다. 애프터는 흠잡을 구석 하나 없었습니다. 이쁜 목소리로 내주는 신음, 애인같은 섹반응에 하는 맛 잘 봤네요. 아래쪽이 훌륭했는데, 명기는 타고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쪼임도 쪼임이지만 물을 빨아가는 것 같은 움직임이 진짜..ㅋㅋ 글래머한 가슴이 어느 자세로 있어도 출렁거려서 비주얼적으로도 좋았습니다. 마무리는 체력 떨어진 저를 위해서 여성 상위로 끝냈는데 움직이면서 슬쩍 저를 보는 모습이 어찌나 야릇하던지..물 한번 더 빼고 나오니까 완전 기분 좋네요. 곧 다시 보자 은희야^^

작은것이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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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달리고 후기 하나 남깁니다. 아는 사람들이랑 술한잔 하고 혼자 정대표한테 연락했습니다. 오랜만에 오시는 거니까 사이즈 괜찮은 애들로 맞춰주겠다는 멘트 듣고 차몰아 가게로 갑니다. 독고로 가는거니까 좀 일찍 가서 8시전에 들어갔습니다. 막 준비 끝난 싱싱한 언니들 가득한 미러는 보는 재미가 정말 끝내주네요. 고민 좀 하다가 나온지 얼마 안되서 살짝 얼타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영계 아가씨가 눈에 띄어 초이스했습니다. 다영이라는 처자였는데 뽀얀 피부에 한입에 삼키고 싶은 아담하고 귀여운 스타일이었습니다. 들어온지 얼마 안된 친구니 살살 데리고 놀라는 말 그대로 무시하고 룸 들어왔습니다. 어설프게 술 말아주는게 귀엽네요. 가볍게 한잔 하고 전투 받습니다. 뭔가 잘 빨아준다기보다 열심히 해주는데, 와꾸가 귀여워서 그런지 입안에 물고 올려다볼때는 또 미친듯이 꼴릿하네요. 애인한테 해주는 것처럼 구석구석 열심히 해주는 게 한번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참을까 하다가 누구 눈치볼 것도 없으니 그냥 입싸했어요. 켁켁거리면서 뒤처리하는데 '오빠 양이 너무 많은데..' 하면서 투덜거리는게 이뻐 보였네요. 둘이서 진짜 사귀는 사이처럼 알콩달콩 술 마셨습니다. 과하게 터치하지는 않았지만 란제리 바람의 처자가 옆에 달라붙는데 어떻게 가만히 있겠습니까? 부지런히 위아래로 왔다갔다 했지요. 빨아본 사람 거의 없을 것 같은 연한 핑두에 물방울 가슴이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여서 좋았네요. 잘 놀고 시간 되서 구장 올라갑니다. 제가 리드해야겠다 생각하고 있는데 어느새 준비 끝난 언니가 제 위로 덮쳐옵니다. 살살 긴장하고 있는 게 보이길래, 편하게 하라고 했더니, 귀엽게 눈 감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애무 들어옵니다. 에이스 아가씨들처럼 받는 순간 압도당하고 이런 건 없었지만, '오빠 좋아?' 라고 물어보면서 대딸해주는게 참 이뻐 보였네요. 가볍게 서비스하니 아가씨도 잘 느끼는지 금방 물이 넘쳐서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쪼이는 맛이 확실히 남다릅니다. 다른거는 어설퍼서 귀여운데, 거기 하나는 영계처럼 조이면서 여우처럼 물어줍니다. 섹녀기질이 남다른 처자 아래 깔고 허리 놀리니, 내가 따먹으면서도 묘하게 따먹히는 기분? 섹반응도 연기같지 않고 솔직해서 야릇했습니다. '오빠 살살..' 하면서 살짝 고개 돌리는데, 거기서 살살 할 남자가 어디 있겠습니까.. 피치 올려서 좀 격하게 하니까 금방 신음도 커지고 활어마냥 팔딱거리는데 어우.. 시간 잘 채워서 거사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살살 하랬잖아..' 하면서 앙탈부리는데 볼 한번 꼬집어주고 같이 씻고 나왔습니다. 그래도 오빠랑 할때가 제일 좋았다면서 등에 달라붙는 언니, 살짝 당한 느낌도 없잖아 있지만 기분좋게 재방하렵니다 ^^

인수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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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 정다운대표님 찾아가서 놀았습니다. 늦으 시간은 플레이가 가장 좋은 듯해요. 다른 가게보단 한시간정도 늦게 다는게 특징이랄까 언니양도 무시못하게 많이 보여줍니다. 제팟은 은하라는 언니였습니다. 살짝 작은 체구였는데도 있을거 탱탱하게 잘 있는 몸매가 좋았고, 살짝 처진 눈꼬리가 매력적인 인상이었습니다. 룸에서 놀아보니까 적극적인 성격이라 데리고 노는 재미가 있었네요. 먼저 벗겨달라면서 제 위에 올라타서 아양부리는데, 어느새 제 손은 지퍼를 내리고 있습니다. 언니 가슴에 얼굴 묻고 부벼대면서 서로 팬티에 손 집어넣고 즐겼네요. 한참을 물고 빨다가 립서비스 받고 애프터하러 올라갔습니다. 위에서는 룸에서 보여줬던 모습을 그대로 이어와서 좋았습니다. 먼저 씻고 나와서 누워있으니까 신음소리 내면서 애무해줍니다. 가볍게 시작한 오랄에서 목까시 알까시로 이어지는게 한발 빼고 나서도 금방 다시 힘냈습니다. 준비 끝났으니 언니 안쪽으로 삽입! 빡센 쪼임에 움직임에 맞춰서 물어주니까 연애감이 일품이었습니다. 신음 배경음악 삼아서 열심히 허리 돌리는데 점점 달라붙어 오는 언니 덕분에 계속 흥분되더군요. 서로 부둥켜안고 배 맞추다가 마무리는 언니가 올라타서 상위로 해줬습니다.

허이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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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이트 알고나서 세로운 재미를 알아서 여기저기 유흥 골라잡는 맛에 빠졌습니다 그중에 풀은 플레이를 이용하고 다닙니다.. 요새 거의 풀만 다닌다닌 추세 입니다 풀은 총 3군데 방문 햇었는데... 강남역쪽 플레이가 제일 낳아서 줄곧 플레이로 다닙니다.. 이제 여기도 단골이라고 할 정도? 담당으로 계시는 정다운대표가 동갑이라 친구처럼 말놓고 이야기 하는데 재밋는 친구에요 착하고 어제도 친구들 끌고 데리고 가니까 다운이가 환영해 주더라구요 다들 동갑친구라 말놓고 편하니 저도 일단 데리고 온게 민망시럽지는 않더라구요 잠시 숨좀 고르고 바로 매직미러 초이스로 이동해서 다들 초이스 하느라고 집중의 집중을 합니다 다운이가 저희 스타일을 잘 알아서 ㅋㅋ 역시 좀 이쁘장한애들도 하느라 고생좀 합니다 ㅎ 이때만큼은 손님으로써 권리 행사 ㅋㅋ 하지만 그닥 까다롭지는 않습니다 초이스 마치고 룸에서 즐퍽하게 놀아봅니다 .. 어떤스타일 이라는걸 잘 이야기 해줘서 저희가 마쳐야 되는건 아니지만 재밋게 놀려면 데이터가 필요하긴 함 어김없이 오늘도 질퍽한 룸은 시작됩니다 저가 플레이를 선택하는 이유는 아가씨들이 마인드 또한 괜찬습니다 ..^ 물론 마인드 앉좋은 애들은 물어보고 안 앉히지만 그래도 좋다고 하는 언니들 중에서는 실망한적 없을 정도로 괜찬습니다 마지막 서비스 까지 쭈~욱 받고 구장 대기때 다운이랑 술한잔 하며 계산할껀 해주고 팁주는데 역시나 받지 앉아요 한잔씩 짠 하고 구장올라갑니다 샤워 깔끔히 언니와 같이 하고 티비 딱끄고 연애에 집중모드로 들어갑니다 에어컨때문에 너무 시원하고 물밑듣이 파고드는 파트너 .. 서비스도 좋았구요 무엇보다 언니가 느끼는듯한 표정과 동작들이 매혹적이었습니다 올라가서도 마인드 꾀 좋은편 잘받아주고 연애 잘마치고 친구들 잠시 기다렸다 다 만나서 인사나누고 택시타고 집으로 고고 ~

동도로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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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여친과 깨져서 외롭게 밤을 지새는도중이었습니다. 딸이나 잡고 잘까 하던찰나 여친과 깨진사실을 알고있었던 친구가 여자는 다른 여자로 잊는거라며 함께 풀을 가자고 꼬셨습니다. 그렇게 친구따라 간곳이 업소였네요. 사실 이곳도 제가 친구한테 소개시켜준 곳이었는데 맘에 들었는지 꾸준히 다니고 있었다고 하더군요. 워낙에 많이 다녔던 곳이라 대표님도 알아봐주시더군요. 오랜만에 오셨다고 반겨주셨습니다.여친과의 의리를 지켜주느라 풀쪽은 눈도 안돌렸었던터라.. 오랜만에 갔던거였지만 별 차이는 없었습니다. 뉴페이스 언니분들이 몇몇 눈에 띄는 정도? 그렇게 초이스룸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초이스도중 대표님에게 혹시 경은씨 출근했냐고 물어보니 아직 안했다며 오는중이라고 하더군요. 업소 와서 놀때는 거의 경은씨 하고만 달렸던 터라 오랜만에 보고싶기도 하고 많이 변했나 싶기도 하고 해서 일단 기다려 보기로 했습니다. 친구에게는 미안했지만 여친하고 깨진 저를 배려해주는듯 별말 안하더군요. 사실 여친하고 깨진거는 별생각도 없었는데ㅎㅎ 그렇게 10~20분정도 기다리다 보니 경은씨도 오고 친구도 괜찮은 언니분을 초이스 했는지 맘에드는 눈치로 룸에서의 시간을 즐겼습니다. 사실 경은씨하고만 달렸던것도 일단 몸매가 작살이기도 하지만 이런저런 신변잡기 애기하면서 놀때 잘 들어주는 편이어서 여친하고 깨져서 왔다고 애기하니 위로라도 해주는듯 자기가 더 끈적하게 달라붙더군요.특히 압권이었던것은 립서비스 해줄때 진짜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해주더라구요. 나중에는 친구 파트너 뺏어서 끼고 한번 놀기도 했습니다..언니들이 내 기분 맞춰줄려고 최선을 다하는게 보여서 좋습니다. 그렇게 룸에서의 시간이 끝나고 구장으로 이동했습니다. 거의 반 지명식으로 달렸던터라 제가 어디를 어떻게 해주면 반응이 오는지 여전히 꿰고 있더군요. 오랜만에 물 빼는거였던지라 정말 하드하게 즐겼네요.뒤로 한번 정상위로 한번 여성상위로 한번.. 여친과 할때는 상상도 못했던 하드한 체위,플레이 정말 왜 진작에 안깨졌을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그냥 사귈때도 시간내서 올걸 그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