뀨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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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주는 쉬는 날이 많아서 한가롭네요 그래선지 여유 갖고 풀싸롱이나 갈까하고 핸드폰ㄴ 들어 정다운대표한테 전화 했습니다. 어제도 달리고 왔습니다. 피크시간에 가서 살짝 기다리긴 했는데 미러에서 언니 많이 본 덕분에 마음 풀고 놀았습니다. 30명 가까이 봤는데 미러실이 좁아보일 정도였네요. 제팟은 나연이였습니다. 홀복으로는 커버하기 힘든 터질듯한 가슴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성형기 없는 얼굴도 좋았구요. 들어가자마자 알아서 벗고 달라붙어서 팬티 안으로 손 집어넣는 마인드도 교육이 잘 됐습니다. 살살 쓰다듬으며 아양부리다가 꼴린다 싶을 때 인사 들어왔습니다. 목끝까지 집어넣고 혀로 살살 자극해주는 통에 못버티고 그대로 항복! 슴가주도 마셔보고 야한 게임도 하면서 신나게 놀다가 구장 들어갔습니다. 연애때도 룸만큼이나 훌륭했습니다. 영계 못지 않은 쪼임에 에이스 언니다운 스킬까지...몸매도 섹반응도 훌륭하니까 어떤 체위로 해도 대만족이었네요. 막판에 이쁜 엉덩이 구경하다가 뒤치기로 들어갈때 한층 짙어지는 신음소리가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 질척한 거기 제 물건으로 막아준 뒤에 기분 좋게 물 빼고 나왔네요. 잘 놀았습니다. 지명 출근 할만한 언니 한명 찾았네요. 다음에도 놀러가겠습니다^^

마백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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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때는 안전빵이 최고인거 같습니다. 괜히 새로운데 가본다고 설치다가 내상입은 경험이 한 두번이 아니어서 어느때부턴가 가던곳만 가게 되더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다시한번 플레이 방문!여전히 친절한 태도로 예약 도와주시는 정상무님. 상무님이 추천해주시는 아가씨랑 놀아서 후회해본적이 없기때문에 이번에도 상무님이 추천해주시는 아가씨로 하기로 하고 룸에서 잠깐 웨이팅 하고 있는데 안목 좋으신 상무님 자꾸 어디서 그런 아가씨들을 데리고 오는지 데리고 들어오는 아가씨들마다 최소 중상급은 되는 아가씨들로만 골라 와주십니다.그중에서도 고르고 골라 결정한 하은씨. 마인드가 참 괜찮은 아가씨란 말을 덧붙여주시며 저를 안심시켜주시는 정상무님이었네요. 마인드가 괜찮다는 말이 빈말이 아닌듯 쌔끈하게 잘 빠진 몸으로 달라붙어주며 인사해주는데 역시 가던데로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만들어주는 하은씨 였습니다. 그렇게 절 꼴릿하게 만들어주던 하은씨 떨어진 라이터를 줍겠다며 엉덩이를 제쪽으로 향하며 고양이자세라고 하죠? 그 자세 취해주는데 엉골이 그대로 다 보이는게 순간 팬티를 안입었나 싶더군요. 혹시나 싶어서 아랫쪽 터치하는척 하며 확인해보니 안입은게 아니고 끈팬티 였네요. 그걸 확인한 순간부터 이미 꼴려버릴대로 꼴린 저는 급하게 급하게 룸을 마무리 지었네요. 구장에 들어간 순간부터 제 머리속에는 이미 하은씨의 속옷만 머리속에 가득 차있어서 벗기지도 않고 끈만 살짝 치우고 박아버렸습니다. 완전히 다 벗기고 하는것 보다 이렇게 하는쪽이 전 더 마음에 들더라구요. 연기인지 진짜 느끼는건지 모를정도로 반응해주는데 진짜 상무님이 추천해주시는 아가씨들중에서도 손에꼽힐정도로 좋은 아가씨였습니다.

투어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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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플레이 방문 담당은 정다운대표님이었고 전화상으로도 친절하고 인상도 좋으시고 좋은방문이었습니다 친구 소개로 갔는데 친구놈한테 고맙네요 ~ 유리방안에 넉넉한게 보기도좋고 전체적으로 이뻐보이네요 그중에 저는 은진이라는 20대 중반의 글래머 아가씨를 초이스 친구는 저랑 반대로 중성적인 슬림아가씨 초이스 동그란 눈에 오똑한 코~생글생글 웃는게 귀여운 언니입니다. 몸매도 좋고 구장에서의 몸매는 작살나더군요 자연산 c컵에 완전 슬림은 아니지만 탱탱한게 안기딱좋은 몸매 키스 딥키스까지 엄청 잘 받아주고요~ 가슴애무해줄때나 밑에 애무해줄때 반응 좋습니다~ '아잉~~' 이런 소리 내주고요~ 수량도 아주 풍부합니다. 키스만으로도 아래가 흥건해지는 그런 느낌이네요~ 섹반응도 괜찮구요~ 엉덩이 토실하여 후배위 강추드립니다. 그렇게 저는 끝내고 내려와서 정다운대표님과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기면서 친구 기다리다 택시까지 잡아주어서 편안하게 귀가했네요 이번주안에는 독고 방문해야겠어요ㅎㅎ

활동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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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입니다. 요즘 제가 하는일 특성상 일거리도 없고 집에서만 있기에는 외롭고해서 풀로 한번 가려고 했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자기도 데려가라며 따라나오는 동생.. 유흥은 독고로 즐기는거다!라는 신념으로 즐길때는 혼자가는것을 선호하는 편이었지만 다른사람도 아니고 동생이랑 가는건데 눈치볼거 없겠다는 생각에 동생과 함께 2인으로 플레이로 출발했습니다. 마침 차를 정비 맡겨놓았던터라 픽업서비스를 이용하여 동생과 함께 플레이에 도착하니 정문앞에서 마중나오신 정다운대표님. 언제나 올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참 친절하신 분이라 생각하며 동생과 함께 미러룸으로 이동후 초이스를 시작하는데 제일 마지막줄에 긴생머리를 한채로 앉아있던 여정씨를 발견하고 바로 초이스하고 동생놈도 저와 취향이 비슷한건지 긴생머리의 파트너로 결정했습니다.그렇게 난생처음으로 2명이서 풀을 즐기기로 하고 룸으로 들어가서 립서비스부터 시작하는데 다른 사람하고 같이있으니 아들놈이 부끄러운지 잘 반응도 안오고 망했다 싶었지만 역시 플레이에서 일하는 언니답게 스킬좋게 기술들어오니 바로 풀발기해버렸었네요. 그렇게 동생놈 눈치보는것도 잠시 워낙에 쌕끈빠근하게 잘 빠진 몸매에다가 이쁘장한 얼굴을 한 여정씨였던지라 얼마안가 평소때처럼 즐기기 시작하고 뜨겁게 주물럭주물럭하며 만져주고 여정씨도 수줍은 처녀처럼 슬쩍슬쩍 터치해주자 아들놈이 성이날대로 나있더군요.그렇게 동생놈과 함께 노래도부르고 서로의 파트너에게 애무도받고 애무해주자 슬슬 룸시간이 마무리되더군요.이제 드디어 2차 구장차례가 왔습니다.잠깐 전화가 왔었던 터라 같이 씻지 못하고 제가 2번째로 씻고 나가자 침대에는 이미 준비완료된 상태로 저를 기다리고 있던 여정씨.. 그 쌕끈한 몸매로 저를 유혹해오자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바로 여정씨에게 달려들어버렸던 저였네요. 사실 첨으로 2인으로 풀을 가봤던거지만 동생과 함께 갔던것도 있고 여정씨가 워낙에 스킬도 좋고 쌕끈했던 아가씨였어서 그런지 독고로 갔을때보다도 더 재미나게 즐겼던거 같네요.

리얼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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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 몇이랑 가볍게 반주 한 잔 하고 풀 달렸습니다. 요즘은 체력이 떨어져서 그런가 유흥 달려도 새벽까지는 좀 힘들더라구요.. 다음날 출근해야 하는 것도 있고 ㅠㅠ 어디 갈까 얘기좀 하다가 정대표 방문했습니다. 다니는 곳이 몇군데 있는데 그중에 제일 괜찮았어서... 대표도 착한 것 같고...이른시간에 갔는데도 생각보다 언니들이 많아서 좀 놀랐습니다 ㅋㅋㅋ 보내준 차 타고 도착해서는 곧장 초이스로 안내받았습니다. 약간 베이글 느낌나는 주희로 골랐습니다. 튜닝한 느낌이 좀 있긴 했지만 보기 싫을정도는 아니었고 어려보이는게 좋았습니다. ㅋㅋ 대표한테 물어보니 룸에서도 잘 논다 그러대요. 확실히 잘 놀긴 했습니다. 체력도 좋아요 ㅋㅋ 장난도 마시는 것도 빼는 거 없던데 그런 기운은 어디서 나는지... 룸서 립서비스도 괜찮았습니다. 스킬이 엄청 좋았던건 아니지만 뭔가 열심히 하는게 눈에 보여서 귀여웠습니다..영계는 이런 맛도 좀 있어야죠 ㅋㅋㅋ 젊은 애 기 빨아가자는 마음 먹고 구장 갔는데 가서는 되려 제가 기 빨렸네요. 남자들이 딱 좋아하는 스타일? 가슴 모양도 예쁘고 너무 보기 싫을 정도로 크지도 않고 골반도 적당히 넓은게 꼴렸습니다. 영계 특유의 싱싱함에 취해 땀도 다른 것도 잘 빼고 나왔네요. 살짝 귀엽게 앙탈부리는 연기가 기억에 남습니다. 다음에 가서도 이 친구로 초이스해야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