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이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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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선배모시고 업소 정다운대표한테 다녀왔네요 단골이라 항상 정다운대표만 찾는데 사실 처음엔 여러군데 다녀 밧는데 같은 업종이면 핫바리 업소 빼놓고 다 비슷비슷 합니다 이번 수요일에 갔다왔습니다. 미러는 늘 그렇듯 언니들로 인산인해.. 유흥 경험과 남자의 감을 총동원해서 와꾸 몸매 마인드 빠지지 않는 언니를 찾아 헤맸습니다. 정다운대표 추천까지 더해 선배와 한명씩 골랐습니다. 제가 앉히기로 한 언니는 정민이란 언니였습니다. 어디 내놔도 빠지지 않을 와꾸에 가슴도 이쁘고 홀복을 찢을 것 같은 엉덩이가 인상적인 처자였더랬죠. 칼댄 티도 별로 안나고요 ㅎㅎ 나이는 20대 중후반으로 보이고 마인드 좋습니다 얼굴도 뽀얀게 웃는얼굴상에 이쁘네요 아무리 이뻐도 봉지가 크면 꽝..... 구장에서 확인결과 아.. 고의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대박 쪼여줍니다 정말맛나네요 ㅋㅋ 수요일날 방문한거 생각하면 쪼임받게 생각안납니다 이것도 머 수술 잇는거 같은데.. 느낌은 완전 자연적인 느낌 정말 맛좋습니다 역시여자는 확실히 쪼여주는 여자가 좋아요^^ 끝나고 머처럼 정다운대표 담배값좀 주고왔네요

하늘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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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정대표님 방문기 써봅니다. 간만에 가는거라 수질 어떨까 걱정 좀 했는데 역시 실망 시키는 일 없군요. 20명 가까이 되는 아가씨들 사이, 지연이 골랐습니다. 큰 눈이 귀여운 얼굴에, 운동한 티 나는 몸매가 매력적인 아가씨였지요. 룸 들어와서 같이 놀아보니까 외모만큼이나 마인드도 좋은 아가씨여서 술자리 분위기 좋았습니다. 먼저 다가와서 오픈해준 덕분에 덜 취해서 얼타고 있는 저도 금방 재밌게 놀 수 있었습니다. 자꾸 슴가주 같은 걸로 야하게 술 따라주길래 다 받아마셧더니 금방 취해서 시간 좀 지나니까 손은 깊은 곳까지 들어가 있었네요. 같이 박자 맞춰서 제 위에 올라탄 언니와 스킨쉽하다가 립서비스로 흥분만 물건 한번 달래주고 구장으로 들어갔습니다. 연애도 룸만큼이나 잘해주는 아가씨였습니다. 우선 본격적으로 하기 전에 들어오는 애무가 기억이 납니다. 한발 빼서 풀 죽어 있었는데 야하게 핥아주는 아가씨 오랄에 금방 세웠습니다. 언니 안쪽은 영계같이 빡쎈 조임에 에이스 언니다운 움직임이 더해져서 하는 맛 제대로더군요. 신음이랑 섹반응도 리얼해서 서로 찰싹 달라붙어 열심히 허리 돌렸네요. 마지막에 체력 방전된 제 위에서 서비스해주던 언니..야릇한 표정으로 저 내려다보는게 기억이 납니다. 출렁거리는 가슴 주무르다가 잘 싸고 나왔습니다. 재밌게 놀았네요~

통야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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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히 달리러 가던 30대 초반 회사원입니다. 이번에도 시간나서 친구들이랑 달리러 가기로 하고 새로운 곳을 물색하던 중.. 홍보글에서 한번 지리고 후기보다가 두번 지린 플레이에 문의전화했습니다ㅋㅋㅋ 정다운대표한테 전화하니 빠르게 받더라구요ㅋ 뭐 여느 대표들처럼 친절하고 물 좋다고.. 이런 전화 한두번이 아니라 반만 믿고 처음 방문해봤습니다. 다짜고짜 다른 말 필요없으니 언니들이나 보여달라고 하고 들어감. 한번 둘러보니 아 ㄹㅇ 여기다.. 언니들 이정도 클라스면 웬만하면 즐달각이다 싶더라구요ㅋㅋㅋ 이번엔 처음이니 내맘대로 와꾸 반반하고 몸매라인 이쁜 언니로 초이스!! 여타 룸들이랑 다르게 인사부터 맘에 드네요.. 아주 찐하게 키스하고 옆에 앉혔습니다. 그리고 술 먹으면서 노는데 후.. 초반부터 하드하게 달리기 시작ㅋㅋㅋㅋ 마인드 쩌는게 짖궂게 장난치고 스킨쉽해도 딱 적당히 앙탈부리면서 잘 받아주네요 기분좋을 정도로?? 재밌게 달림을 마무리하고 이젠 위로 올라가서 불망방이를 휘둘러야겠네요ㅎㅎ 아주 기분 좋았던게 진짜 애인처럼 키스하면서 깊숙히 박아대는데 허리를 참 잘써주더라구요 뭔가 궁합이 잘 맞는 느낌?? 평소보다 오래하고 많이도 싸버리고 나왔네요ㅎㅎ

투어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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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달림 후기 써봅니다. 플레이로 달렸습니다. 좀 바쁠때 가서 기다리기는 했지만 초이스 여유롭게 봐서 기분 상하는 일 없이 놀기 시작했습니다. 나은이 앉혔는데, 아이돌 느낌 살짝 나는 이쁜 외모에 남자 여럿 홀렸을 것 같은 글래머한 몸매가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적극적이고 야한 성격도 재밌었네요. 먼저 오픈하고 제 위에 올라타서 가슴으로 비벼주고 엉덩이로 눌러주는데 어우.. 정신 차리고 있으면 남자가 아니지요. 저도 언니한테 맞춰서 열심히 주무르고 계곡주도 마셔가면서 룸 시간 마쳤습니다. 끝날때쯤 깊이 넣어서 혀끝으로 살살 자극해주는 립서비스에 황홀경 느끼며 물 빼고 연애하러 갔습니다. 애프터에서는 자기 장점을 충분히 살리는 언니였습니다. 수술은 안한 것 같은데 어떻게 이쁘고 큰지 모르겠는 가슴으로 젖치기 들어옵니다. 한번 빼서 풀죽은 물건 바로 세웠지요. 저도 살짝 만져주니까 언니 반응도 올라와서 곧바로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뒤로는 말할 필요 없지요. 영계처럼 조여주는 언니 안쪽 충분히 느끼면서 폭풍처럼 했습니다. 움직일 때마다 출렁거리는 언니 가슴에 현혹됐네요. 나중에 흥분해서 뒤치기 할때는 가슴 뒤에 숨어있던 이쁜 엉덩이도 두들겨 줬습니다. 마무리는 언니가 위에 올라타서 해줬는데 꼴릿하게 저 내려다보는 얼굴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물 잘 빼고 나오니 날씨가 스윽 춥더라구요 하지만 따뜻한 언니 가슴에 얼굴 묻어 기분 좋네요~

이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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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 유흥을 너무 즐기다보니 일은 하는데 돈은 모이지 않고 또 술을 자주 먹다보니 자꾸 피곤하더라구요..ㅠ 우루사도 약발 다 떨어진 것 같고 그래서 2달 가량 간단히 맥주정도 먹으면서 살았습니다. 근데 얼마전엔 친구 생일이라 빠지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혼자 잘살거냐고ㅋㅋㅋㅋ 2달만에 항상 가던 플레이로 갔는데 역시나 이 분위기.. 뭔가 멜랑꼴리해지는 이 느낌ㅎㅎ 기분이 묘한게 좋네요ㅎㅎ 초이스하는데 생일을 맞은 친구놈 1순위 그리고 2순위로 해주네요 오랜만이라고 신경 써주는 친구들ㅋㅋㅋ 제가 초이스한 언니는 현정이였습니다. 비주얼만으로도 나를 흥분시키는 언니는 오랜만이네요. 여우상의 얼굴은 연예인 느낌도 좀 나서 이뻤고, 가슴도 적당한 크기에 모양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골반은 청바지 입히고 싶은 느낌 나는 환상적인 모양ㅋㅋ 삼위일체네요 완전 ㅋㅋ 간단히 인사 후 노는데 이 언니 밝고 흥도 많아서 재밌네요 ㅎㅎ 술 마시는데 애인처럼 안겨오길래 거리낌없이 터치했습니다 가슴만지면서 키스하다가 발부터 종아리 허벅지 그리고 조개까지.. 이따 올라가서 아주 혼내준다고 하니까 나도 만만치 않을거라고 맞받아치는..ㅋㅋ 끝나기 전에 립서비스로 한번 빼버리고 올라갔습니다 과연 그냥 하는 말이 아닌게 하는 내내 꽉 달라 붙어서 허리 흔들어대고 궁뎅이 들썩거리는게 이거 완전 색녀구만 이 말이 나와버렸네요ㅋㅋㅋ 암튼 뭐 즐겁게 달렸으면 된 거 아니겠어요^^ 싸고 난 후에도 입으로 깔끔히 처리해주길래 맛있냐?ㅋㅋㅋ 암튼 궁합이 잘 맞는 그녀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