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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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서울에서 출장이 있어서 업무차 서울 출장을 가게되었습니다. 서울에 사는 친구 두놈 미리 계획을 세우고 가기 전부터 후기를 눈팅했죠 그중에 정다운대표 후기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다른 후기들은 칭찬글만 있는데 정다운대표 후기는 혹평섞인 후기도 있어서 신뢰가 간다고해야하나? 그래도 작업이겠지 생각하며 확인겸 걸었던 전화에서 전화정다운대표 목소리가 먼가 신뢰감이 느껴져서 속는샘치고 방문하기로. 위치는 출근부에 나와있고, 우여곡절에 간거라 앞에서 전화드렸죠 11시 .. 암튼 미러실 물량이 많아서 강남풀싸롱 중엔 잴 핫하다고 하더라구요 피크시간인걸 감안해.. 걱정이 먼저 앞서고 도착~ 일단 칭따오 닮으신 대표님 ^^ 다행히 대기시간 없이 방을 잡고, 첫 방문이라 미러룸에서 여러 아가씨들을 보고는 싶었지만 '많이 보는 것이 별 의미가 없다'는 정다운대표님의 얘기와 대표특급추천한번 믿고 날씬하고 선해보이는 인상의 추천녀를 앉혔습니다. 후기에는 50명 봤다는 얘기도 있었는데 그건 작업인 것 같고 솔직히 21명 봤습니다. 의자왕처럼 50명을 미러룸에서 보는건욕심이엇나요 ㅠㅠ 친구 말로는 월요일에 이정도면 다른곳보다는 양호하다고 하는데 이부분 개인적으론 살짝 아쉬웠네요. 저의 경우 30대가 되면서부터는 하드코어적으로 노는 것 보다는 교감이 되는 사람과 적당히 스킨쉽하면서 이런저런 얘기 나누는 것이 더 즐겁던데 그날은 그런 아가씨를 만나 연장하면서 아주 즐겁게 시간을 보냈네요. 초이스 추천 받길 잘했다는 생각! (사실 업소에 다녀보면 그런 아가씨 만나기가 더 어렵더라구요 그냥 서비스용이 대부분...) 친구는 거대불분의 거유팟을 골랐는데 .. 파이팅이 정말 하늘을 찔렀습니다 ㅋㅋ 정다운대표님이 중간중간 들어와서 신경도 써주고 배려가 돋보였습니다. 근데 중간중간에 들어오는 웨이터, 마이크가 계쏙 말썽이어서 좀 짜증났네요 그것 빼고는 뭐 후기에 봤던 그대로 였습니다.^^ 에프터는 50분 거의 꽉채워서 즐겼습니다 언니도 제가 마음에 들었는지 여러가지 자세 잘받아주고 느껴주고 오랜만에 교감가는 연애하구왔네요. 지방에 사는 관계로 자주 방문은 못하지만 다음에도 또 서울오게되면 무조건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즐룸했네요^^

작은것이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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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랜만에 모인 친구들과 약속을 잡아놨습니다 술먹다보니 각자 유흥 썰을 풀게 되었고 같이 한번 가자고 서로 눈치보다가 제가 걍 질러버렸습니다 ㅋㅋㅋ 아침에 일어나자부터 정력넘치는 느낌? 이있었거든요 제가 가던 곳을 데려가게 되서 정다운대표님한테 어제 미리 전화했습니다ㅋㅋ 친구들이 술도 잘하는 터라 맘껏 먹을 수 있는 플레이가 딱이었네요 신경 좀 많이 써달라고..ㅎㅎ 초이스 하러 들어가보니 얼마나 신경 써줬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과연.. 하고싶은 언니만 여럿보이네요~ 친구들이 흐뭇한 눈치로 초이스하고 있는데 정대표가 저한테 찔러주는 아가씨가 있었습니다. 희선이라는 언니였네요. 연예인 느낌도 좀 나는 독보적인 얼굴에 몸매가 그냥 ㅋㅋㅋ 약간 한채영 같은 느낌? 늘씬하게 잘 빠진 몸매에 이쁘고 크기도 좋은 가슴이 마음에 쏙 들었네요. 얘기를 듣자하니 완전 섹녀라고 ㅋㅋ 애프터에서 죽여줄 거랍니다. 믿고 초이스 고! 룸에서 핫바디를 맘껏 주무르면서 노는데 손맛이 좋았습니다^^ 한손에 잡히지도 않아서 한쪽 빨면서 한쪽은 주물주물ㅋㅋ 허벅지도 자기관리 잘하는지 탱탱하니 그냥 살덩이같지 않았구요 이따 2차가서 얼마나 쪼여줄지 기대했습니다ㅋㅋㅋㅋ 한창 하드하게 놀다가 조금 쉬면서 술마시고 다시 불태우려는데 시간이 다되어 연장을 할까말까하다가 안한다는 친구가 있어서 그냥 구장으로.. 달림의 시작은 역시나 남자의 로망 같이 샤워죠ㅎㅎ 흔쾌히 받아주는 언니와 물맞으면서 달리다가 닦고 나와서 본격적으로 시작했네요 과연 위에서 해주는데 쪼임이 기대이상~ 길쭉길쭉한 언니가 허리를 흔들어대니까 더 짜릿했습니다. 침대에 상체 기대게 하고 뒷치기로 끝장.. 나와서 물어보니 다들 파트너 잘만나서 즐달했다네요~ 신경 많이 써줘서 고마워요 다음에 또 놀러가겠습니다ㅎㅎ

인수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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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맨 5년차... 서른도 절반이 넘엇네요.. 사무실이 강남이라.... 술먹으로 가면 유흥주점 오늘 저희 부서 신입와서 선배들인 우리가 데리고 법인카드 부장님 한테 받아서 넷이서... 평소에 다니던 비발디로 .. 정다운대표님께 연락하고 가봅니다;... 9시쯤 입성햇는데.. 다행히 아직 사람이 안붐비네요... 좀 일찍온게 다행입니다.. 여튼 바로 룸입실하고.. 미러로 아가씨들 구경 했습니다.. 평일인데도 아가씨가 많네요 ㅋㅋ 풀 다닌 이래로 제일 많이 본듯합니다.. 유흥 초짜 신입사원인 동생 어리 둥절 해서 잘하는 애로 맞춰달라하고 대표님 말대로 잘하는 아가씨들 위주로... 적절하게 하나씩 마음에 드는 아가씨들로 초이스 마치고 다시 룸으로 들어가니 바로 언니들 준비해 들어오네요 화제는 신입동생 쪽으로 집중되고 어색한지 짜식이 잘 못놀드라구요 분위기좀 띠울겸 언니들과 노래 한곡씩 뽑고 주기 장창 술마십니다.. 한명씩 헤롱해대고 ㅋ 좀가라 앉은 분위기에 파트너와의 시간을 보냅니다 아가씨들이 싹싹하고 아주 성격이 좋네요 같이 리듬 잘맞춰주고~ 아주 재밋어네요.. 신입이 좋아할지 모르겟네요 각자 파트너와 연애 즐기러 가고 저도 저의 파트너 은지 라고 하는데 아주 싹싹 합니다 마음에 정말 들엇네요... 연애도 아주 재미있게 마무리.. 서비스가 정말 좋앗어요^ 라고 하던데 다음에는 그 처자 한번 더 앉힐 생각입니다 오늘 쉬고 내일 회사가면 이야기할 재미에 벌써 부터 웃음 나오네요~ 오늘이 제일 기억에 남을꺼 같네요ㅎㅎ

허이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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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부터 술한잔 땡기다가 갑자기 Feel이 받아서 독고로 업소 방문했습니다 정다운대표님 통화하고 업소 입성했습니다 . 대표님과 간만에 만나서 인사 나누고 초이스 시작했습니다 상황이 좋아서 그런지 이쁜 언냐들로 초이스 했습니다 . 미러라는곳에 아가씨들 정말 듬뿍,. 눈에 들어오는 아가씨들 두세명이 있는데 박빙입니다 누구를 초이스할지... 대표님 추천부탁하니 왕가슴에다 마인드 강력하다는 언니를 추천합니다 근데 킥하고 웃긴게 이름이 춘향.. 기묘한 기분으로 마인드 기대하고 갔습니다. 그렇게 파트너를 앉히고 간단한 기본적인 인사후에 첫번째 전투를 시작합니다 란제리 입고 가슴 띵까 띵까 피아노 치며 놀았습니다 . 란제리도 나름 쉑쉬하더군요 파트너 애교가많고 명랑해서 혼자갔지만 분위기 좋았습니다 가끔 아가씨들 성의없이 기계적임을 느끼게 하는 애들 있는데 오늘 만난 파트너 성의가 느껴집니다 여기서 일단 만족했습니다 술을 마시며 그냥 둘이 이런저런 이야기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나름 진지하게 이야기를 들어주더군요^^ 그사이에도 파트너 손은 제허벅지를 계속 만지작댑니다 저도 안에 넣어 볼까 했지만 혼자서와서 진상 떠는거같아서 참았네요 친구들이랑 올때는 와끈하게 노는데 역시혼자는 무리 하지만 즐거운시간~ 웨이타가들어와서 마무리시간을 알리고 마지막으로 전투를 끝내고는 올라갔습니다 위에서는 자세히 쓰기 힘들지만 질펀하게 잘쪼이더군요 ㅋㅋ 아가씨들 많아서 보는재미가 좋앗고 정다운대표님 정말 초이스 잘해주십니다 ^^

하늘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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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부터 몸매까지 전부 미친 언니랑 놀다온 후기 남깁니다. 정대표님 찾아가서 만났는데요, 승연이라는 아가씨였습니다. 남자 여럿 울렸을 것 같은 유혹적인 외모에, 단연 돋보이는 불쑥 튀어나온 가슴이 제 눈을 어지럽혔습니다. 룸에서 끼고 놀아보니까 진가가 제대로 드러나는 언니였습니다. 제가 슬쩍 보고 있으니까 만져보라면서 먼저 홀복 내리고 제 손을 그 위로 이끄는데..말랑한 것이 자연산이더군요. 립서비스도 좋아서 작은 입 안에서 혀끝으로 자극해주는 스킬과 목끝까지 넣어주는 마인드에 물 뺐습니다. 가슴부터 엉덩이까지 다 동원해셔 비벼주는 언니 덕분에 황홀하게 놀다가 연애하러 갔습니다. 구장에서 맛본 언니는 완전 미쳤더군요. 처음부터 큰 가슴으로 젖치기 해주는데 흥분 안하면 그게 남자겠습니까? 잔뜩 성나있는 제 물건 붙잡고 언니 안으로 곧장 들어갔습니다. 미쳤네요 진짜. 그냥 쪼이기만 하는게 아니라 명기는 타고난다는 걸 보여주기라도 하듯이 물어옵니다. 가슴 살살 자극해주니까 섹반응이랑 신음도 올라오면서 거기도 움직여주는데 버티느라 혼났습니다. 정상위로도 하다가, 언니가 올라타서도 해주다가 마무리는 가슴 뒤에 숨어있던 숨겨진 애플힙 잡고 뒤치기로 싸버렸네요. 언니도 저도 끝까지 갔는지 즐거웠고 잘 놀았습니다. 최근 좀 힘들었는데 다 잊을만큼 잘 놀았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