쏴뢍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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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 남깁니다. 정다운대표님 찾아갔습니다. 20명 가까이 되는 언니들 틈에서 제 팟이 된건 혜진이였습니다. 아이돌 느낌도 좀 나는 귀여운 얼굴에, 아담하지만 있을 건 다 갖춘 몸매가 취향에 쏙 들어맞더군요. 같이 놀아보니까 마인드도 A+인 언니였습니다. 다 벗더니 망사같은 홀복만 입고 먼저 터치 들어오는게.. 제정신 차리고 있으면 남자가 아니지요. 저도 어물어물하면서 분위기 따라가니까 언니가 먼저 거의 벗고 제 위에 올라타주네요. 서로 물고 빨고 술잔 돌리며 잘 놀고 연애하러 갔습니다. 립서비스 받으며 한발 뺀 통에 물건이 살짝 풀이 죽어 있었는데, 룸보다 한층 과격한 서비스로 언니가 금방 세워주는군요. 저도 당하고만 있을 수는 없어서 반격으로 좀 만져 줬습니다. 반응 금방 올라와서 안쪽으로 진입! 그 뒤로는 길게 말할 필요 없겠지요. 언니 섹반응이나 아래쪽 모두 좋아서 황홀하게 연애 했습니다. 계속 눈앞에서 출렁거리는 가슴 살짝 빨아주니까 강하게 반응해주는군요. 자세 바꿔가면서 열심히 하다가 시간 잘 채워 물 빼고 나왔습니다. 좋은 언니 만나니까 왠지 마음이 따~땃해지는 것 같네요 잘 놀았습니다^^

뇨규뇨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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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든 어디든 유흥업소가서 언니들 보면 약간 싼티가 난다 그래야 하나? 언니들도 손님들 많이 받아야 하니 어쩔수 없는건 알지만 그래도 이왕 즐길거 제대로 된 그런 언니하고 제대로 놀아보고 싶은마음에 여러 유흥업소를 기웃거려 보았지만 그런 언니 만나기가 쉬운일이 아닌지라, 다양한 유흥업소를 수없이 다녀봤지만 그런 언니 만난건 손에 꼽네요.그런 이유로 요즘에는 잘 안갔습니다만은 오랜만에 친구와 함께 술도먹고 여자도 먹을겸 해서 풀을 한번 가봤습니다.사실 이번에도 그런 언니 못만나면 풀쪽에서는 아예 손을 땔 계획이었던 지라 이번에는 정말 심혈을 기울여 초이스 하기로 마음먹고 한명한명 자세히 뜯어보던 도중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도도하게 앉아있는 유리씨를 발견했습니다.제 취향저격이더군요ㅎㅎ. 생각했던 시간보다 초이스하는데 얼마 걸리지 않아 기분좋고 완전 제 취향 언니를 초이스 하는데 성공해서 기분 더 좋고! 이 언니 확실히 매력적이긴 하더군요, 도도하게 있다가 이따금씩 보여주는 그 웃음이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룸에서 끈적끈적하게 놀기보다는 정말 소개팅 나가서 점수따는 식으로 열심히 저를 어필했네요ㅎㅎ. 입장이 반대된것 같긴 하지만 애초에 저는 이렇게 노는게 뭔가 더 설레고 재미있더라구요. 룸에서 술도 같이먹고 열심히 점수 따니 유리씨도 슬슬 같이 반응해주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제 아랫쪽 살짝살짝 터치하면서 애무해주는데 정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룸에서 그렇게 최선을 다해서 점수따고 열심히 애무해주니 약간 젖어있는게 정말 후회되지 않은 룸시간 이었습니다. MT로 이동후 먼저 씻고 담배 한대 피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섹시한 포즈로 나와서 절 자극해주는 유리씨.. 바로 달려들어버렸습니다.정말 미친듯이 달려들어 박아대는데 그걸 또 다 받아줍니다. 룸에서 열심히 점수딴게 먹힌건지 69부터 시작해서 다시한번 제대로 립서비스 해주고 제가 원하는 체위로 다 받아주었던 유리씨였습니다.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갔던 풀싸롱 방문이었는데 이렇게 좋은 언니 만나게 되서 정말 좋았습니다. 제가 이래서 유흥을 못 끊는것 같네요ㅎㅎ.

적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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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의 강남...피곤함 이기고 여기까지 왔으면 달리는게 정답이겠죠. 식사를 가볍게하면서 어디 갈지 고민했습니다. 그러다가 풀로 의견이 모였습니다. 사이트도 보고, 각자 갖고 있는 구좌도 비교해 보다가 플레이 정대표에게 연락 넣었습니다. 우연찮게 알게 된 이후로 정대표이 사람이 워낙 좋아 단골 할까 고민중인 곳입니다. 차 타고 도착하니 10시쯤 됐던 거 같습니다. 역시 금요일 강남, 사람 많아요. 기다리기는 했습니다. 이 정도는 양해할 수 있는 부분이라 여기고 담배 피우고 모인 친구들이랑 얘기나 하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30분정도 기다렸던걸로 기억합니다. 정대표이 사과하면서 초이스로 안내해줬습니다. 홀복 입은 이쁜 언니들로 눈요기하다가 제 시선을 확 뺐는 아가씨가 하나 있었습니다. 예명이 희선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요즘 인기 많은 일본 그라비아 모델 닮았어요. 얼굴은 완전 베이빈데 몸매가 어우...특히 가슴이 한국 레벨이 아니에요. 몸매에 홀려서 초이스할까 하다가 마인드 어떠냐고 정대표한테 물어봤습니다. 이뻐도 마인드 안좋은 아가씨랑 술 마시면 재미 없지요. 괜찮다네요. 기다릴 거 없이 파트너 고르고 룸 내려왔습니다. 친구들 보니 다들 고른 파트너에 만족 한 것 같더군요. 인사쇼 받고 바로 시작했습니다. 언니들이 말솜씨도 좋고 장난에 빼는 것도 없이 잘 받아줘서 즐거웠습니다. 가슴 안주삼아 한잔 하니 기분이 예술입니다. 취해서 그런 것도 있었겠지만 시간이 되게 금방 가더군요. 더 놀까 하다가 바로 텔 올라갔습니다. 옷 입고 있을 때랑은 또 다르네요. 아가씨들 사이에서도 눈에 띄던 가슴은 말할 것도 없고 다른 쪽도 합격점 이상입니다. 본게임 들어가기 전에 애무는 좀 아쉽기는 했습니다. 혀 쓰는게 살짝 기계적인 느낌이 든다고 해야하나. 물론 집어넣고 나서는 다른 건 생각 안났습니다. 처음은 뒤치기로 했습니다. 라인이 예뻐서 그런지 절경이네요. 두번째는 힘들다고 하니까 언니가 위에 올라가서 해줬는데 위아래로 움직일때마다 출렁거리는 가슴...자연산이네요. 연기도 잘했습니다.살짝 하이톤 목소리로 오빠오빠 하는게 귀여웠습니다. 쌓인거 잘 해결하고 나오니 상쾌하네요. 각자 숙취해소 음료 한병씩 해보니 다들 자기 파트너 자랑입니다. 확실히 단골 해야겠네요. 다음에 올때도 희선이 앉혀야지 싶습니다.

공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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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 추천으로 알게 된 정다운 대표님, 이제는 단골이네요. 조금 하반신이 꼴려서 전화후 찾아갔습니다 입구에서 대표님 이름름대니 직원들의 룸안내로 들어갔지요 맥주한잔마시며 기다리니깐 대표님 서로 안부인사... 그렇게 맥주한잔씩 돌며 초이스좀 잘해달라고 부탁!! 늘 잘해주시긴 했지만서도.. 잠시후 미러 초이스로 언니들 구경 나서고 구경하고 있다 지각생이 들어오는데 완전 내스타일 육덕언니 얼굴 괜찮았고 죽여주는건 일단 c는 대보이는 자연산 거유;; 바로 찜해서 앉혔지요 친구들은 대표님의 추천으로 이쁘고 마인드좋은 아가씨들 초이스 그렇게 즐거운 3:3의 룸시간!! 기다리고 기다리던 신고식 은 신고식과 마무리썹쑤가 꽃이라 안받을수가 없음 짧지만 강렬하면서 아쉬운 느낌을 받아야 올라가서 시원하게 발사할수있다는 마인드라 솔직히 룸에서 ㅂ ㅅ 까지 할정도로 해주진않지만 아가씨의 기술 탁월하였슴다 술을또 저희끼리 많이 먹는타입이라 그날도 무지하게 먹었네요 술좀 더달라고 써비스요청까지! 무진장 먹고 달렸지요 짧은시간안에... 드디어 기다리던 즐거운 부웅뜨는 타임~~ 룸시간내내 주물러댔더니 죽었다 살았다를 반복하는데 이제는 흥분상태를 죽여줘야할때 들어가서 간단하게 샤ㅇ 흠... 넘커서 거기사이로 해보고 싶었다는... 아 미치는줄 알았음 그냥 마음을 진정하고 정상적으로 앤모드돌입 잘느끼고 소리좋고 무엇보다 나의동작에 맞추어 요동치는 ㅅㄱ 개흥분 초흥분상태 CD빼고 그위로 뿌려주고 왔습니다. 즐방 햇습니다 언니들 마인드 좋아요 ~

한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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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어마 무지하게 춥네요.. 그러니 맘도 허하네요 마음이 허하면 몸이라도 보신해야죠. 유흥 경험이 그리 많지는 않아서 다니던 정대표한테 연락했습니다. 평일이라 아가씨 없을 거 각오하고 전화했는데 괜찮다 그러더라구요. 말대로 초이스 언니들 많이 봤습니다. 스킬이 땡겨서 언니들중에 스킬좋은 언니 추천받아 수진이로 했습니다. 인상도 요염한 분위기.. 좋네요 ㅋ 룸 와서 보니 인상이랑은 또 다르게 화끈하게 잘 놀더군요. 확실히 그냥 다르긴 한가봅니다. 뭔가 나이 먹은 언니들한테는 없는 싱싱함 같은게 있어요? 술먹으면서 이곳저곳 찔러봤는데 탱탱해요 ㅎㅎ 구장에서는 기 한번 제대로 빨고 왔습니다. 살짝 부끄러운 척 하며 튕기는데 그게 또 꼴릿꼴릿하네요. 적당히 있을 거 다 있는 몸매네요 벗겨 보니까. 떡감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유흥서 일한지 얼마 안그러던데, 연기는 좀 아쉽더라구요. 그래도 영계 잘 먹어서 전반적으로 만족했습니다. 몇번 안가봤는데 그때마다 내상 없이 잘 놀았네요. 다음에 삘 오면 한번 더 달려야겠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