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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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 남깁니다. 플레이 방문했구요, 이벤트시간에 다녀왔습니다. 딜 없이 초이스 여유롭게 본 것부터 일단 만족하고 시작했습니다. 제팟은 유은이라는 언니였는데 성형 느낌 없이 참한 얼굴에 언밸런스한 글래머 몸매가 마음에 들었네요. 특히 탱탱한 엉덩이가 홀복과 딱 어울려서 기억이 납니다. 룸에 들어와서 놀아보니 먼저 오픈하고 다가오는 마인드도 좋고, 야한 농담도 잘하고, 팬티 속으로 들어오는 손길 모두 이뻐보였고 혀놀림이 좋았습니다. 립서비스를 어찌나 잘하던지..ㅋㅋ 제가 어지간하면 잘 버티는 편인데 목 깊숙히 넣었다가 알까시로 넘어가는 흐름에 백기들고 싸버렸네요. 술 취하니까 분위기도 잘 타는 언니여서 팬티까지 다 벗고 보x 보여줄때는 당장이라도 섹x하러 가고 싶었습니다. 룸에서 팬티 벗고 가터벨트만 입고 있을때 이뻤습니다. 계곡주 몇번 받아마시나 시간이 끝나서 올라갔습니다. 연애도 룸만큼 훌륭한 언니였네요. 신음도 야하고, 몸매가 좋으니 어떤 체위로 해도 다 좋았지만 특히 업소 아가씨 느낌 안나는 리얼한 섹반응에 취해서 어떻게 가는 지 모르고 짐승처럼 허리 돌렸네요. 정상위로 언니 얼굴 보면서 하다가, 체력 떨어진 저를 위해 올라타준 언니의 여성상위, 그리고 이쁜 엉덩이 구경 좀 하다가 뒤치기로 물 빼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힐링한 기분이네요. 잘 놀았습니다^^

서슴사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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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를 날리고 집에 들어가야겠다 싶어 정다운대표님한테 전화한통 했습니다 지금 손님 많아서 천천히 오라길래 어차피 가는데 40분 정도 걸린다고했더니 그럼 오시는데로 바로 초이스하게 해준다네요~~ 물량이 사알짝 걱정되지만 이대로는 집에 못들어가죠ㅡ 플레이에 10시 쯤 도착해서 담배 한대 피고 초이스하려고 앉아 있는데 여러 언니들 사이에서 눈에 확 띄는 그녀.. 키는 적당한데 허리에서 골반 떨어지는 라인이 죽여줍니다. 진짜 깔리면 허리 나갈 것 같은 사이즈ㅋㅋ 원래 골반에 환장하는지라 뒤도 안 돌아보고 바로 초이스!! 룸에 들어가서 가까이 앉으니 피부도 우유빛에 가슴도 적당한 사이즈.. 왜 여지껏 이런 언니를 왜 몰랐을까싶더군요ㅎㅎ 술 먹으면서 허리 감싸는데 오우야.. 프로라서 그런지 마인드도 참 좋네요. 빼는 것 하나없습니다. 야한 농담 좀 했더니 자기 그런거 좋아한다고 더해달라고 영겨붙네요 꼴릿해져서 화나버렸습니다ㅋㅋ 위에 앉히고 노는데 축축하게 젖어버렸네요ㅋㅋ MT로 가서 깔끔하게 씻고 입으로 해주는데 왠지 평소보다 더 커진 느낌^^ 본격적으로 몽둥이를 휘둘러봅니다~~ 엉덩이 부여잡고 뒤에서 쎄게 박아대는데 윤활류가 잘 나와서 거침이 없이 부드럽게 들어가네요ㅎㅎ 중간중간에 허벅지에 힘 꽉 줄때는 강한 조임이.. 나름 만족스럽게 달리고 싸고난 후 입으로 닦아주는 서비스까지..

배공팔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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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한잔 하다가 유흥 달리자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종목부터 오피.. 안마.. 여러개 말하다가 결국은 술과 음주를 잔득하는 풀싸롱으로 결정 결정하자마자 제 추천으로 플레이 정대표에게 연락을 넣었습니다. 유흥 경험이 많은 것도 아니고 단골도 아니었지만 초이스부터 마무리까지 잘 챙겨주는 대표 마인드가 기억에 남아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여튼 픽업차 타고 도착하니까 대충 12시쯤되네요 불금이니 기대많이하고 있었죠. 인사 하고 처음 온 친구들이 있어 간단히 브리핑 듣고 초이스로 안내받았습니다. 생각보다 언니들이 많아서 한번 놀라고 수질이 괜찮아서 한번 더 놀랐네요. 어디서 이런 아가씨들은 데려오는지 궁금했습니다. 이쁜 언니들 사이에서도 눈에 확 들어오는 친구가 있더군요. 플레이 언니 느낌 안나는 살짝 청순한 민간삘 나는 스타일에, 폭발적인 몸매가 제 눈을 잡아끌었습니다. 잴거 없이 다른 친구가 채가기 전에 얼른 초이스했습니다. 언니 감상 하다가 슬쩍 보니 정대표가 유흥 경험 별로 없는 친구들 취향 물어보고 초이스 도와주고 있네요. 각자 마음에 드는 파트너 고르고 룸에서 놀기 시작했습니다. 유흥 다녀본 친구 몇 경험 없는 친구 몇 섞여있었는데 언니들이 사람 다루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더군요. 리드하는 친구들은 박자 맞춰 잘 따라가주고 숫기 없는 친구들은 이끌어서 놀아주네요. 저도 화끈하게 인사쇼 받고 다른 생각 할 틈도 없이 제 파트너덕에 신나게 즐겼습니다. 재탕할까 하다가 월요일인거 기억해내고 참았습니다. 남은 아쉬움은 텔 올라가서 풀어야 겠죠. 벗겨보니 몸매가 장난이 아니네요. 얼굴은 청순한데 몸은 완전 SEC녀네요. 딱 남자가 좋아하는 스타일? 모양 좋고 큰 가슴도 마음에 들었고 골반도 넓은게 딱 잡고 뒤치기할때 끝내주겠다 싶었습니다. 아래쪽도 명기네요. 풀어줄 때 풀어주고 물어줄때 물어주고..사실 풀 달리면 술먹고 연애가 그리 신통치 않은 편인데 거의 한시간 알차게 잘 썼습니다. 샤워 서비스 받기 전에 잠깐 누워있었는데 그때도 이쁜짓 잘하네요..ㅎㅎ 나오니까 한시쯤 됐던 것 같습니다. 마무리로 해장술 한잔 하고 집 오는데도 지희 얼굴이 머리속에서 떠나지를 않네요. 다음주에 지희 보러 한번 더 가야겠습니다.

고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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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들이랑 술마시다가 질펀하게 한번 놀고 싶어서 풀싸롱 다녀왔습니다 업소 정다운 대표님한테 친구가 전화하니 단골인 것 처럼 받아주네요 접대를 몇번이나 간거냐고 놀리니 한번밖에 안갔는데 대표님이 되게 친절하게 받아준다고 친구도 좀 놀란 눈치네요 ㅋㅋㅋ 여기서 한번 믿을만하다고 생각도 들고 해서 대표님이 보낸 차 타고 업소로 입성합니다 매직미러로 들어오는 아가씨들 수준이 어마어마합니다 대표님도 친절하고 아가씨들 수질이 상상 이상이라 급 만족 ㅋㅋㅋ 남자 셋 여자 셋이서 룸에서 단순히 접대 분위기로 놀지 않고 적당히 이빨들도 털면서 재밌게 놀았네요 ㅋㅋㅋ 전투 서비스도 받을때는 친구들이랑 좀 어색하기도 했지만 ㅋㅋㅋㅋ 다들 체면치례 안하고 질펀하게 놀았습니다 ㅋㅋㅋ 룸타임이 끝나고 구장에 입성할 시간... 제 파트너는 셋 중에서 슴가가 가장 컸던 혜수 급 흥분해서 달려들고 싶었지만 지금까지 쌓아왔던 이미지를 버릴 수 없다 싶어 최대한 빨리 샤워하고 얌전히 나오니 그녀가 눈웃음 치며 오빠 많이 급했나봐 라고 물어보네요 ㅋㅋㅋ 본격적으로 전투 시작하는데 이빨 턴 보람이 있었는지 아가씨 서비스가 비디오나 오디오나 다 만족스럽네요 서비스로 젖치기도 받았는데 기억이 납니다. 이리저리 자세도 바꿔가면서 간만에 힘을 썼습니다 ㅋㅋ 그렇게 엎치락 뒤치락 즐기다가 끝내 발사 후련하게 하고 여운에 잠긴 채 담배 한대 피는데 아가씨가 자기도 간만에 좋았다고 자기 이름 기억해달랍니다 ㅋㅋㅋ 다음에 올때 지명해주면 오빠만 기다리고 있겠다고 알겠다고 대답은 했는데 이런 룸에서는 역시 돌려먹는(?)맛 아니겠습니까 ㅋㅋ 다른 아가씨들도 다 어디 뒤처지는 사람이 없던 곳이라 ㅋㅋㅋㅋ 전투 끝내고 아가씨랑 폰번호도 교환하고 나와보니 친구들도 나와있네요 친구들이랑 어땠냐고 물어보니 다들 만족한 것 같습니다 소개해준 친구한테 소개 잘했다고 칭찬도 좀 하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ㅎㅎ

고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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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으슬으슬하니 몸보신도 못해서 ㅠ 영계먹기로 결심 ㅎㅎ 가기전에 미리 정대표님에게 전화넣고 상황호구조사 해봤죠 시간이 좀 빨라서 걱정했는데 언니들 많다고 해서 급히 플레이로 갔어요. 도착하여 전화통화하고 나서 정대표님과 악수건네고 업소로 입장! 초이스 보는데 아무 지장 없더군요 미러 초이스로 언니들 대략 15명정도 봤어요 추천부탁드리고 마인드 좋은 언냐로 부탁했어요 이름이 지희라고 합니다 늘씬하게 잘빠진 몸매에 나이스한 모양의 대형빨통이 이쁜 언니였습니다..ㅋㅋㅋ 자연스러운 얼굴이 고딩느낌도 좀 났습니다. 반갑게 맞아주시니 편하게 술마셨네요 전투또한 단둘이 있는터라 편하게 받고 분위기가 점점 무르익어서 언니 꼭지 돌리면서 키스도 하고 취했습니다. 언니랑 손잡고 구장으로 이동했어요 구장에서도 특별한 서비스가 많았습니다. 마냥 어린줄만 알았는데 침대 위에 올라가서 가랑이에 슬쩍 손올리고 저를 끌어당기는데 가랑이에 코 박고 일품 보x 열심히 빨았습니다. 요가했다는데 쪼임 좋아요 반응도 잘해줘서 금방 흥분해서 연애하다가 싸버렸네요 민삘나는 얼굴 뒤에 이런 모습이 있을 줄 몰랐네요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