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타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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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회사 동료들과 함께 안주사마 술한잔을 얼큰히 하고 집으로 돌아가려다가 오늘은 스트레스도 많았고 해서 회포를 풀고 들어가고 싶은 마음에 사이트에서 신규업소로 알게된 플레이에 정다운대표에게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연락을 하고 택시를 타고 우성아파트사거리쪽으로 출발 ! 새벽2시쯤 도착했더니 한쪽에서 정다운 대표로 추청되는 분이 다가오더군요 ~ 독고는 첨이 아니지만 조금 일찍가서드런지 마중으로 배정받은 룸으로 입성 ~ 독고로 룸빵다니는건 첨이라 그런지 살짝 긴장;; 잠시 시스템 브리핑좀듣고,담화좀 나누고 좋은언냐로 부탁한다고 해놓고서 오늘한번 맘에 드는 파트너로 초이스 한번해보자는 맘으로 독사초이스들어갑니다ㅋㅋ 유리방초이스로 20명정도 보았습니다~이정도면 혼자가서 제눈에 확 ! 들어오는 아가씨가 있더라구요 ~ 빨간 홀복에 얼굴 사이즈를 봤는데 튜닝한 티 나지만 개성 없지도 않고 꽤 이쁘더라구요 ~ 게다가 몸매 좋고 !! 그래서 바로 초이스 ㅎㅎ 정다운대표도 딱히 말리시진 않아서 결심한거죠 가까이에서 봤는데 ,,,,가까이서 보니 매력이 아주~ 원래는 튜닝한 여자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묘하게 느낌있더라고요 정다운대표이 아가씨와 친한듯 분위기를 살짝~올려주고 휘~리~릭~ 오히려 제가 말을 걸기가 더 편해 졌습니다. 이름이 지은이라고 하더라구요 나이는 23살. 나이까지 들으니 더 이뻐보이고 ~ㅋ 대화도 잘 통하고 제가 짖굿은 장난에도 잘 받아주면서 노래도 부르고 엉덩이도 살짝 만져주고 ~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고 있을때 시간이 다되고 파트너가 준비하고 온다고 하여 기다리던중 정다운대표 처음으로 술한잔을 하는데 남자대 남자로써 진솔하게 대화좀 나누고나니 참 남자답게 삶에 철학이 있어보이는 친구더군요~ㅎ 말을 하는걸 보면 편하게하지만 그렇다고 싸가지없는것도아니고 뭣보다 참 좋은 인상이 편안해지더라구요 그렇게 첨으로 대표님과 진솔한얘기좀 잠깐 나누고 아가씨 준비하고 기다린다기에 다음에 와서 좀더 알아가기로하고,이 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하고 지은이란 친구와함께 엘베이터타고 체조하로 올라갔죠...붕가붕가타임!! 드디어 방으로 들어가는데 갑자기 몸이 부들부들 떨리더라구요 ~ 청심환 달라고할껄 그랬나 생각했어요 ㅋㅋ 서로 옷을 벗고 샤워할 준비를 하고 저는 먼저 들어가 있는데 지은이가 갑자기 들어와요! 이야~~몸매가 좋습니다 지은이도 깜짝 놀라고 저도 깜짝 ! 흐미 민망하거.. 그렇게 같이 민망한(?) 샤워를 하고 침대로 이동 ~ 누워 있었는데 지은이가 옆으로 와서 절 꼭 ~껴안아주더라구요 ~ 방금 샤워를 같이 해서 그런지 사랑스런 스멜이 나를 더자극 시키더군요^^ 지은이가 목부터 시작해서 가슴으로 가는데 긴장이 아직도 ㅎㅎ 근데 또 지은이는 그걸또 캐치하네요. 갑자기 딱 멈추고 "오빠 긴장하지말구 내가 풀어줄께" 하면서 마사지좀 해줍니다. 진짜 좋았죠 긴장 풀리자마자 내려가서 제 낭심 주변을 키스해주다가 제 똘똘이를 삼키네요 츄파츄파날려주는데 소리가 적날하게 나는데 ..혀 놀림이 예술이더라구요 ~ 너무 나올것 같아 ~ 지금 싸면 너무 아까워서 지은이를 눞히고 제가 슴가를 애무... 해주는데 어떤 것보다 맛나더군요 ㅋ 시간이 얼마 남지않았고 극도로 흥분한상태니 콘돔낄시간.. 콘돔끼고 열심히 박아줬습니다 신음소리도 ,,,,오빠 ! 오빠 ~~!! 이러는데 환장하겠더라구요 ,,,,,^^;; (제 ㅈ이 좀 큰편이라 ㅎㅎ) 아주 엄청많이 싸고 나왔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콘돔에서 세지 않을까 걱정할 정도로 ㅋㅋ 기분 진짜 최고 였습니다. 그렇게 다시 샤워를 끝내고 같이 나오고 정다운대표를 만났는데 언제 올지 딱보고 택시까지 잡아주셨네요. 바로 나와 고맙단 말과 함께 기분 좋게 집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이상으로 플레이방문후기 입니다!

바빌로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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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 남깁니다. 정대표님 방문했습니다. 휴일은 이벤트가 없어서 일찍가도 메리트가 없는것 같지만 딜없이 초이스 여유롭게 할수있으니 그것만봐도 이득.. 예상대로 한가하고 언니량도 나쁘지않아서 정대표 추천 고려해서 초이스했죠 제팟은 하니라는 언니였습니다. 얼굴이나 슬래머 몸매 모두 만족스러웠는데, 특히 마인드가 정말 좋았네요. 터치는 기본이요 언니가 까지 맛봤습니다 ㅎㅎ ... 친구랑 안갔으면 룸에서 ㄸ쳤을지도 모르겠네요. 5랄도 훌륭해서 목까시~알까시로 넘어가는 흐름에 기분좋게 물 빼고 연애하러 갔네요. 애프터도 룸만큼이나 이쁜 언니였습니다. 완전 어린 친구는 아니었지만 물오른 쪼임과 섹스킬에 그냥 녹아버렸네요. 느끼는 표정 보면서 정상위 할때, 언니 허리돌림 맘껏 맛볼 수 있었던 여성상위, 들어갔던 뒤치기 모두 좋았습니다. 시간이 살짝 남아 가슴 주무르며 장난치는데, 연휴만 아니였음 구장 연장했을지도 모르겠네요. 곧 다시 갈 생각입니다

퇴근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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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달리고 후기 써봅니다. 지난 토요일 술한잔 하고 방문했습니다. 간만에 오시는거니 잘 맞춰주겠다는 말에 기대감 갖고 갔지요. 일찍 간 덕분에 딜레이 없이 미러 봤습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아가씨들 참 많네요. 질릴 정도로 구경하고, 담당 추천으로 연이 앉혔습니다. 풀싸에서는 보기 힘든 순수한 매력이 좀 있는 와꾸에, 요즘애들 발육 남다르다는 걸 한눈에 보여주는 풍만한 몸매가 언밸런스한 매력이 있는 처자였지요. 룸 들어와 폭탄주 한잔 마시고 인사 받았습니다. 그냥 어린 아가씨인줄만 알았는데 혀 쓰는 건 또 다르네요. 알까지 쭉 빨아주는 스킬에 취해 그대로 입싸했습니다. 살짝 머리 눌러주니 켁켁거리면서 뒤처리하는게 귀여웠습니다. 애교도 많고, 말도 잘 통해서 같이 노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만지기 좋으라고 들이대주니 터치도 편했네요. 덕분에 튜닝 없는 가슴 양껏 만지고 구장 들어갔습니다. 애프터에서도 매력적인 아가씨였습니다. 살짝 부끄러운 것처럼 벗는게 왜 그렇게 섹시한지요. 곧바로 덮치려다가 머뭇머뭇 올라타는 언니가 귀여워 살짝 기다려줬습니다. 베테랑 언니들만한 스킬은 없었지만, 영한 언니가 위에 올라타서 빨아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웠네요. 애인한테 해주는 것 같은 태도도 마음에 들었구요. 제가 주도해서 구장타임 이어나갔습니다. 살짝 서비스하니 잘 느끼는건지 금세 물이 흥건해지네요. 더는 못참겠다 싶어서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헉! 확실히 이래서 영계 영계 하나봅니다. 쪼임이 차원이 달라요. 제 물건 뽑아먹을 기세로 달라붙어오는데 타고난 섹녀같았습니다. 반응도 가식적이지 않고, 신음도 좋았는데 제가 움직임에 맞춰서 느껴주는게 괜찮았습니다. 저랑 궁합이 잘 맞는건지, 자세 바꿔가며 땀흘리다가 기분좋게 싸고 나왔네요. 오빠랑 할때가 제일 좋았다면서, 은근슬쩍 달라붙어 손장난하는 연이..제 비상금 털어 한번 더 방문해야겠습니다..ㅋㅋ

뀨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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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목욜이었네요 서초동에서 회사동기들과 술한잔 하다가 우연히 본 업소 이야기 꺼넷죠... 바로 회사 근처라서 ㅋㅋ 다녀왓던 동기도 있고 ㅋㅋ 통닭에 맥주 소주 한잔하다 가자고 의견모으고 바로 인터넷 검색해서 찾은 정다운대표-... 가게 근처라고 하니 바로 입구로 나오더군요... 입구앞에서 가게룰 설명 듣고 가격 쇼부보고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들어가니 바로 미러초이스 한 30명 잇엇나?! 그중에 괜찮은 아가씨들 번호를 말하니 그중에 일 잘하는 아가씨로 추천 해주더군요. 엘리베이터 타고 3층으로 이동하니 초이스 한 아가씨들이 하나씩 올라오더군요.. 옆자리 앉히니 더 이뻐 보이는 겁니다.. 사실 초이스 할때는 그렇게 까지 이뻐보이지 않았는데 막상 옆에 앉으니 상당히 미인이더군요.. 첫 인사로 서비스를 받고 이렇게 저렇게 질퍽하게 놀다 슬쩍 만진 꽃잎이 축축하게 져져 있는겁니다. 저도 놀라고 아가씨도 놀라고... 물수건으로 제 손을 닦아주면서 창피하다고 말하는 그 모습에 완전 뻑이 갔습니다. 빨리 올라가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위에 올라가 간단하게 샤워하고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주거니 받거니 하다보니 어느새 또 흠뻑 젖어 있는겁니다. 그냥 바로 돌진하니~~~ 한방에 쑥 들어가면서 내뿜는 신음소리... 오~ 환상이었습니다. 그냥 쩍쩍 달라붙는게 제대로 맛이 느껴지더군요... 이런곳에 가면서 젤 사용 안하고 하기는 처음입니다.. 그냥 멋 모르는 애인처럼 만지는 곳마다 흥분을 하는데.. 진짜 굿이었습니다.. 회사앞 이런 보물가게가 ㅋㅋㅋ 회사에서 소문안나게 잘다녀야 될꺼같네요 ㅎㅎㅎ

꺄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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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올라와서 막 피곤한차 달릴건 달리자해서 9시 좀 넘어서 도착하고 초이스하는데 흐뭇하네요 올 때마다 보는 광경이지만 와꾸면 와꾸 몸매면 몸매.. 많은 언니들이 좌르륵 앉아있는 광경이란ㅎㅎ 전 아무래도 왕가슴을 좋아하다보니 선택지가 줄어들었고 정민이라는 언니를 초이스하게 되었습니다. 가슴만 큰게 아니라 모양도 이쁘게 잡혀있어서 젖치기 시켜보고픈 언니였지요. 처음에 응대를 받는데 효진씨의 기본적인 마인드가 무척 좋았습니다. 잘 웃고 무슨 이야기해도 호응도 좋고 손도 저유롭게 움직이면서 흥분시켜주네요 술좀 들어가니 제 팬티속으로 스멀스멀 숨어들어오는 손길의 야릇함이란..ㅎ 처음엔 제가 질문하는 위주로 이야기가 진행되다가 질문도 하고해서 제 이야기도 하면서 재밌게 놀았네요 글래머한 가슴부터 탱탱한 힙 만지는건 기본에 찐한 키스도 몇번 했어요. 손님을 처음부터 끝까지 배려하려는 마인드가 참 이쁜 아가씨였습니다. 살짝살짝 보이는 속살 때문에 자꾸 만지게 되고 벗기게.. 애플힙 뒷태도 죽여주고.. 쉴새없이 사타구니 쪽을 자극하다보니까 계속 화나있었고 그걸 죽여주는 언니의 입놀림~~천국찍고 물뺐네요 ㅎㅎ 룸은 마무리 짓고 이제 씻고 침대에서 놉니다 위로 쳐다보면서 힘껏 빨아대는데 더이상 빨리면 또 쌀까봐 언니 눕히고 팥팥팥!! 포르노배우 저리가라 할 정도로 확실한 섹반응과 신음소리에 일단 눈호강 귀호강 했습니다. 몸매만큼이나 화끈한 언니 안쪽은 물을 짜낼 기세로 달라붙어와서 끝내줬습니다. 정상위로 느끼는 표정 보면서, 언니 상위로 출렁거리는 가슴 주무르면서 하다가 막판에는 이쁜 엉덩이에 그대로 뒤치기로 물뺐습니다. 깊이 들어와서 더 느낀다는 섹녀언니..ㅎ 2차에서도 스킬이며 마인드 뭐 하나 빠지지 않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