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복싱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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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으로 서울 상경했는데 이대로 내려가긴 쫌 뭐해서 ㅎ 어른들 보고 난담에 강남의 바다로.... 지방에서 노래방 사이즈만 보다가 서울보니 서울은 서울이구나ㅋㅋ 강남은 첨인데.. 사이트 검색 쭈욱했죠. 지방이라고 사이트검색 안하고 가는게 아니니 검색자체는 자신있었는데 강남에 너무나도 많은 구좌에 업소에 좌절.. 아무튼 그중 정다운대표님 후기도 많고 평도 괜찮길래 고고 친절하게 말씀해주더라구요 택시타고 찍어준 주소로 달렸습니다. 좀 늦게 입성한터라 새벽2시쯤 간 것 같은데.;;.ㅋㅋ 도착해서 룸에 들어가 정다운대표님과 간단한 인사후 시간이 좀 늦었다며 바로 초이스.ㅋㅋ 시간이 시간이라 그런지 10명정도 봤네요 ㅠㅠ 그래도 와꾸들은 다들 고민을 하게 만드는 분들어었어요 매직미러 안에서 이름이 물결라는 언니로 초이스. 아담하고 귀엽고 이쁘고 슴가짱 ㅋ~간단한 소개후 신고식 고고~~~ 혼자가면 그냥 대충 뭐 그렇게 하겟지 햇는데 정말 기대 이상이였네요 정말 완벽한애인모드 정말 짜여진 그런 일적이아닌 정말내 여자같은 모드로 처음부터끝까지 웃음과 굿서비스~~ 길다면길고 짧으면짧은 1부끝~~그리고2부~~~ 2부또한.룸안에서 못다한 애인모드 ㅋㅋ 정말 지금 생각해봐도 룸에서든 구장에서든 기분좋게 재밌게 술마신것같다는 생각이드네요 ~~ 거리땜에 자주는 못가도 술마시면 생각날것같네요 ㅎㅎㅎ

비아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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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늦은 시간에 술자리를 마쳤는데 왠지 집에 가기가 싫었습니다. 날씨도 안좋고 요 근래 스트레스 받을 일이 많아서...정대표한테 연락했습니다. 작년 말쯤인가 아는 사람 소개로 첫 방문한 이후 여자 생각, 술 생각나면 종종 연락합니다. 싹싹하고 친절한 서비스도 마음에 들지만 초이스할때 굿 마인드 아가씨를 잘 찝어줘서 좋은 담당이지요. 거의 새벽 가까워져서 상황 어떨지 살짝 걱정하며 연락했습니다. 여유있다네요. 픽업차 타고 바로 가게 앞으로 갑니다. 몇달만에 왔으니 안부인사나 주고받고 바로 초이스 들어갔습니다. 담당 멘트대로 미러에 아가씨 많았습니다. 대충 수만 채워놓은게 아니라 고르기 좀 힘들 정도로 이쁜 언니들이 꽤 되더군요. 이번에도 구좌 추천 받아 아영이 앉혔습니다. 약간 처진 눈매가 묘하게 색스러워 보이는 와꾸에, 풍만한 슴가, 그리고 미끈하게 빠진 라인의 언니였습니다. 딱 봐도 이 언니 데리고 놀면 재밌겠다 싶은 느낌이 들더군요. 독고로 왔으니 하드하게 놀았습니다. 가자마자 전투부터 받았습니다. 잘하더군요. 대가리부터 아래쪽까지 혀로 쭉 훑은 뒤에 손 써가며 자극해주는 기술이 일품이었습니다. 그냥 시간 떼우기용으로 대충 하는 아가씨들 많은데, 진짜 싸게 만들겠다는 결심인건지 정성스럽게 해주네요. 이빨로 살살 긁어줄때 솔직히 쌀뻔하긴 했는데 어떻게 참아내고 술 마셨습니다. 스펙만 좋은 줄 알았더니 말솜씨도 괜찮습니다. 짖궂은 장난 쳐도 빼는 거 없이 잘 받아줘서 노가리 까면서 술 잘 마셨네요. 막 들이대는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은근히 들어오는 애교가 좋았습니다. 터치하려고 꿈지럭 거리니 무릎 위로 올라타주네요. 말랑말랑한 가슴에 살오른 엉덩이까지 모두 주무를 맛 났습니다. 먹여주고 마시고 하면서 애인마냥 룸 시간 마친 뒤에 구장 올라갔습니다. 애프터에서 더 빛나는 아가씨라고 하니 기대가 좀 됐습니다. 밑에서도 거의 헐벗고 있다시피 했지만 다 벗은 걸 보니 더 꼴릿합니다. 크기가 좀 되는데도 처진 구석 없는 슴가가 우선 눈에 들어옵니다. 쓸데없는 살 붙은 거 없이 미끈한 허리, 아까부터 계속 제 손 왔다갔다한 엉덩이 모두 합격점 이상이었습니다. 텔 오니 언니 움직임이 한층 진해집니다. 보통 언니들이 잘 안해주는 부분까지 꼼꼼히 자극해주니 술을 마셨어도 안 서고 버틸 도리가 있나요. 성난 똘똘이로 아가씨 동굴 탐험 들어갔습니다. 결과는 대단히 성공적이었네요. 조임도 적당하고 꿈틀거리는 언니 반응에 느끼는 표정까지 삼박자 모두 잘 갖췄습니다. 야릇한 신음은 덤이었네요. 열심히 허리 돌리면서 구장시간도 버리는 타임 없이 잘 쓰고 나왔습니다. 나중에는 본인이 흥분한건지 제 귓가에 야하게 속삭여주는데, 아직도 기억이 선명합니다. 끝까지 좋은 마인드 잊지 않았던 아영이 보러 곧 재방해야겠습니다.

작은것이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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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달림기입니다. 금욜인데 당연히 집에 들어가기 싫네요.. 시간 되고 여유 있는 친구들 모여서 술 한잔 했습니다. 칙칙한 총각들만 모였는데 유흥 얘기가 안 나올 수 없지요. 한두잔 들어가니 자연스럽게 달리자는 분위기가 됐습니다. 사이트도 좀 보고 각자 경험도 좀 듣다가 한 친구가 정대표 에게 연락을 넣었습니다. 몇번 가봤다는데 마음에 든다나요. 더 시간 끌기도 싫고 해서 바로 출발했습니다. 도착하니 12시.. 사람이 많긴 많더군요. 대기도 좀 길었습니다. 그냥 갈까 생각 할때쯤에 브리핑 듣고 초이스로 안내받았습니다. 사실 풀 시스템은 별로 다를게 없지요. 미러로 아가씨 보고 룸에서 놀고 연애 하고.. 중요한 건 담당 마인드하고 아가씨 수질인데 일단 미러 가보니 수질은 합격입니다. 꽤 많은 언니들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진아 라는 처자로 골랐습니다. 기 세보이는 언니들 사이에서 참한 대학생 같은 스타일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친구들도 구좌 추천 받아가며 자기 파트너 고르고 룸 들어갔습니다. 언니들 인사쇼도 화끈하게 받고, 술 마시고 노래 부르면서 신나게 놀았습니다. 파트너가 애교도 많고 말솜씨 도 좋아서 대기하면서 짜증난 거는 좀 놀다보니 생각도 안 나더군요. 진아씨가 몸매도 좋아서 터치하는 맛도 좀 있었습니다. 잘 마무리하고 텔 올라가서도 즐떡했습니다. 어려 보여서 스킬 같은 거는 크게 기대 안하고 영계 기 빨아가자는 생각이었는데 해보니 색녀같은데가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조임도 좋고 호응도 정말 느끼는 것처럼 잘해주네요. 몸매도 과하지 않고 딱 적당하게 이뻐서 눈보신도 좀 했습니다. 다음에도 자기 찾아달라는 언니 멘트 듣고 정대표가 컨디션 챙겨주길래 친구들과 한병씩 하고 나왔습니다. 대기가 좀 있었던 건 마음에 안들지만 가게가 붐비기도 했고, 담당 사과도 충분히 들었고 진아씨도 예뻤어서 정대표 번호 따서 나왔습니다. 다음달 월급날 즈음 해서 동료들이랑 한번 더 전화 넣어야겠습니다.

인수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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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취업이 본사가 강남인지라 이제 1개월 수습인턴인데.. 얼마안되는 월급을 받자마자 동기들과 달린것은 강남 풀싸롱;; 취업기념으로 술도 못마시고 바삐 일만 죽어라해서.. 나름 1개월동안 자리 잡아서 그래도 여유가 생기니, 마음속에서 신호를 주더라구요 그래서 친구A넘과 술먹고 있는데 저저번에 잘놀아서 전화번호 저장하고있엇죠 ㅋㅋ 대표님에게 바로 콜을 넣어죠 처음와보는 친구도 있어서 대표님 께서 설명도 자세히 해주시고 팁도 주시고 아가씨 부분 가이드도 더 신경써서 해주신듯 친구에게 끝나고 좋은 소리도 들엇네요 대표님 알아두시면 좋을듯 하다구 ㅋㅋ 그렇게 룸에서 간단한 설명>??ㅋㅋ 이 끝나고 미러실 입실 아가씨들 물량이 특별할건 없는데... 제 생각보다 많이 이쁘네요 ㅎㅎ 대표님 전반적으로 마인드도 괜찮으니 고르면 설명주신다고.. 보통 추천먼저하지만 대놓고 골라보라고하는거보니 어제 TO가 대박이었던듯.. 친구들은 숫기가 없어서 그냥 추천해달라고 하네요 ㅋㅋㅋ 저는 저번에 논 언니가 없길래 스캔한뒤 가장 견적 좋아보이는 소희씨랑 놀았습니다 노는거야 거침없이 빨라주시고 룸에서 리더쉽잇게 분위기 진짜 최고조로 무르익은듯 ㅋㅋ 망설엿다가 친구들이 추천받길 잘햇다고 하네요!! 가실분들 추천 받아보는것도 갠찬은듯하네요 그렇게 정말 신나는 룸이 끈난후 에프터 ㄱㄱ 역시나 에프터에서도 잘하는것보다 마인드 샷 안말해도 아실거라고 보구요 정다운대표님 풀이 좋은건지 업소 풀자체가 좋은건지 잘모르겠지만 아무튼 그쪽으로 가면 믿고 갈만 합니다 빨리 인턴이 끝나고 정식사원이 되야 더달릴텐데 ㅠㅠㅠ

허이수이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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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데 야근끝내니 너무 나도 피곤하더라고요 9시 좀 넘어서 도착하고 초이스하는데 흐뭇하네요 올 때마다 보는 광경이지만 와꾸면 와꾸 몸매면 몸매.. 많은 언니들이 좌르륵 앉아있는 광경이란ㅎㅎ 전 아무래도 왕가슴을 좋아하다보니 선택지가 줄어들었고 정민이라는 언니를 초이스하게 되었습니다. 가슴만 큰게 아니라 모양도 이쁘게 잡혀있어서 젖치기 시켜보고픈 언니였지요. 처음에 응대를 받는데 효진씨의 기본적인 마인드가 무척 좋았습니다. 잘 웃고 무슨 이야기해도 호응도 좋고 손도 저유롭게 움직이면서 흥분시켜주네요 술좀 들어가니 제 팬티속으로 스멀스멀 숨어들어오는 손길의 야릇함이란..ㅎ 처음엔 제가 질문하는 위주로 이야기가 진행되다가 질문도 하고해서 제 이야기도 하면서 재밌게 놀았네요 글래머한 가슴부터 탱탱한 힙 만지는건 기본에 찐한 키스도 몇번 했어요. 손님을 처음부터 끝까지 배려하려는 마인드가 참 이쁜 아가씨였습니다. 살짝살짝 보이는 속살 때문에 자꾸 만지게 되고 벗기게.. 애플힙 뒷태도 죽여주고.. 쉴새없이 사타구니 쪽을 자극하다보니까 계속 화나있었고 그걸 죽여주는 언니의 입놀림~~천국찍고 물뺐네요 ㅎㅎ 룸은 마무리 짓고 이제 씻고 침대에서 놉니다 위로 쳐다보면서 힘껏 빨아대는데 더이상 빨리면 또 쌀까봐 언니 눕히고 팥팥팥!! 포르노배우 저리가라 할 정도로 확실한 섹반응과 신음소리에 일단 눈호강 귀호강 했습니다. 몸매만큼이나 화끈한 언니 안쪽은 물을 짜낼 기세로 달라붙어와서 끝내줬습니다. 정상위로 느끼는 표정 보면서, 언니 상위로 출렁거리는 가슴 주무르면서 하다가 막판에는 이쁜 엉덩이에 그대로 뒤치기로 물뺐습니다. 깊이 들어와서 더 느낀다는 섹녀언니..ㅎ 2차에서도 스킬이며 마인드 뭐 하나 빠지지 않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