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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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즐거운 유흥달림 잘 하고 계신가요 오늘 간단히 팁좀 공유하려고 글 씁니다! 금욜 강남 풀싸롱을 갔었습니다. 금욜 9시 거의 피크타임에 갔음에도 불구하고 대기가 없더라구요ㅋㅋ 대기할거라고 생각하고 갔는데 칼입장하길래 왠열??? 한 번 당황하고 미러룸에 들어가니 언니들 수량....미쳐따... 레알 40명은 안에 들어가있음 여기서 두 번 당황 ㅋㅋㅋㅋ 정다운대표에게 무슨일이냐 단속기간이냐? 물어보니 요즘 비수기라하네요 ㅋㅋ 무엇보다 좋았던건 수량도 수량이지만 손님이 줄은만큼 언니들도 경쟁률이 심해져서 너무너무 섹시하고 야한 홀복을 입은 언니들이 만더라구요 ㅋㅋㅋ 눈호강 한참하느라 초이스하는데 오래걸렸습니다 손님이 없으니 초이스 좀 오래걸려도 눈치안주네요 ㅋㅋㅋ 그렇게 룸들어가니 손님이 있어야 초이스가 될텐데 없으니 저희 지명잡으려고 노력하는게 보여요 ㅋㅋ 저희일행은 운좋게 타이밍을 잘맞춰서 야무지게 놀구왔습니다 ㅎㅎ 뭐 달림썰은 다른 글재주 좋으신분 많으니 생략하고 달림인증하나 올리구 가겠습니다 그럼 즐달하세요!!

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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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도 가려서 가야한다는걸 저번달에 한번 크게 데여서 한 인터넷에서 3시간 정도 검색하고 주변인들한테 조심스레 물어보고 그렇게를 반복반복하다가 어차피 사람은 다다르니 많이 언급되는 곳부터 가볼까 했는데 횟수를 세보니 정대표님을 가장 많이 말하더군요 그래도 방심은 금물... 전화로 아무리 친절하게 말해도 가서 말짱꽝이면 말짱꽝입니다. 미러보고 재미없으면 나오는거고요.. 그래서 그런 다짐으로 갔는데... 나중에 제가너무 미안스럽더라고요 ㅠㅠ 전화로 친절한만큼 현장에서도 정말 친절하고 미러룸에 아가씨도 많더라고요 딱히 어떤 성향이라기에는 분포가 많이 되있나고 해야되나? 그렇지만 아무튼 예진이 사이즈가 괜찮길래 마인드 물어보고 적당하다고 해서 갔습니다. 사이즈와 마인드는 반비례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예진인 다행히도 비례합니다 ㅋㅋㅋ 말도 고분고분 잘들어주고 사이즈 있는 만큼 섹시하게 자세도 잘 취해주고 터치에 상당히 여유를 줘서 진짜 구석구석 다 뒤집어 만진것 같습니다 에프터도 굉장했습니다만.. 필력이 후달려서 그냥 쓰려니 너무 오글거려서 ㅋㅋㅋㅋ 아무튼 정말 좋았습니다. 풀싸롱에대한 편견을 완전히 깼어요.

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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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일이 바빠서 못달리고 있었는데, 동료들과 술자리가 생겨서 핑계김에 총대매고 정다운대표한테 연락했습니다. 워낙 잘 챙겨주고 맞춰주는 친구라 여유 좀 있었을때는 단골했었지요. 간만에 오는거니까 에이스급으로 맞춰서 보여주겠다는 담당 멘트에 혹해 술도 마시는둥 마는둥 하고 얼른 넘어갑니다. 늦어서 좋을거 없으니 9시쯤 일찍 가게 들어갔습니다. 슬슬 바빠지는 것 같아서 걱정했는데 딜 거의 없이 바로 초이스 들어갔습니다. 사이즈도 수량도 신경 쓴 티가 팍팍 났습니다. 와꾸부터 몸매까지 어디하나 안빠지는 아가씨들이 바글바글하네요. 그중에서 처음부터 눈에 띄는 언니가 하나 있어서 골랐습니다. 유정이라는 언니였습니다. 길가다 돌아볼 것 같은 느낌의 하이스펙 와꾸에, 웃는 낯이 묘하게 색스러운 언니였습니다. 빅가슴 아가씨들 사이에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슴가는 말할 것도 없고, 열심히 관리한 티 팍팍 나는 미끈하고 잘빠진 허리라인 거기에 깔리면 행복사하겠다 싶은 애플힙까지 모두 취향저격! 서팀한테 물어보니 사람 보는 눈 있다 하면서 에이스 이상급 아가씨라고 하네요. 누가 채가기 전에 얼른 앉히고 룸 들어갔습니다. 가볍게 폭탄주 한잔씩 말아서 돌리고 전투부터 받았습니다. 거의 저를 잡아먹을 것 같은 요사한 눈빛으로 아이컨택 한번 한 뒤에 제 밑에 달라붙습니다. ㅗㅜㅑ...장난이 아니네요. 살짝 물어서 혀끝으로 위크포인트만 골라 자극하다가 목 깊숙이 집어넣는 스킬에 참기 힘들었습니다. 혀만 쓰는것도 아니라 이빨로 살살 긁어주는 느낌에 등골이 찌릿했습니다. 제 귀에만 들릴 정도의 야한 신음도 배경음악으로 깔리니 부끄럽지만 못버티고 싸버렸습니다. 또 눈웃음 치며 뒤처리하는 언니 모습에 그냥 동료들만 아니었으면 룸떡해버리지 않았을까 싶네요. 술자리는 계속 재밌었습니다. 입담 좋은 언니들이 몇 착석한 덕에 다같이 웃고 떠들며 술이 막 들어갔습니다. 내팟이랑도 말이 잘 통해석 그냥 얘기만 했어도 좋았네요. 물론 헐벗은 언니 옆에 있는데 가만히 있지는 않았지요. 손도 부지런히 위아래로 움직이며 터치합니다. 영업일 한다고 얘기하니 이런거 만지면 잘 딴다던데? 하면서 가슴 들이대주니 참젖 여부 체크 들어갔지요. 나중에는 제 무릎 위에 올라타길래 손은 애플힙 위에, 얼굴은 가슴에 묻으니 제대로 힐링입니다.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른다더니 룸시간이 너무 빨리 끝난 느낌이었습니다. 마땅치 않은 지갑 사정에 연장은 참고, 얼른 연애하러 올라갔습니다. 룸에서도 좋은 아가씨였는데 애프터는 그야말로 끝내주네요. 준비하면서도 나 보라는 것처럼 야릇하게 벗어주는게 꼴릿했습니다. 아까부터 사람 미치게 만드는 색스러운 미소와 함께 제 위로 올라옵니다. 위부터 발끝까지 쭉 빨아주는데 매 순간 전기 올라옵니다. 취하기도 하고 피곤하기도 했는데, 이런 거 다 무시하고 바로 똘똘이에 피 쏠리게 하는 스킬이 대단했습니다. 룸에서 매너있었으니 서비스라면서 왕가슴으로 마사지도 해주네요. 젖치기 살짝 들어오니 더 참기 힘들어서 깔고 곧바로 동굴로 진입했습니다. 영계 못지 않은 빡센 조임에 에이스 언니 스킬까지 더해지니 명기가 이런거 아닌가 싶었습니다. 섹반응도 좋아서 제가 움직일때마다 팔딱거리니 애인느낌도 더해주네요. 몸매 좋은 처자랑 하니까 어떤 자세로 해도 전부 절경에 꿀맛이었습니다. 막판에 언니가 올라가서 모터 달린것마냥 허리 흔들어줄때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시원하게 물 빼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같이 샤워할때도 손장난 잊지 않던 야한 유정이, 지명출근 한번 가야겠네요..ㅋㅋ

베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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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몸이하두 허해 더위탓으로 돌리고 몸보신 영계먹기로 결심 ㅎㅎ 가기전에 미리 정대표님에게 전화넣고 상황호구조사 해봤죠 시간이 좀 빨라서 걱정했는데 언니들 많다고 해서 급히 플레이로 갔어요. 도착하여 전화통화하고 나서 정대표님과 악수건네고 업소로 입장! 초이스 보는데 아무 지장 없더군요 미러 초이스로 언니들 대략 15명정도 봤어요 추천부탁드리고 마인드 좋은 언냐로 부탁했어요 이름이 지희라고 합니다 늘씬하게 잘빠진 몸매에 나이스한 모양의 대형빨통이 이쁜 언니였습니다..ㅋㅋㅋ 자연스러운 얼굴이 고딩느낌도 좀 났습니다. 반갑게 맞아주시니 편하게 술마셨네요 전투또한 단둘이 있는터라 편하게 받고 분위기가 점점 무르익어서 언니 꼭지 돌리면서 키스도 하고 취했습니다. 언니랑 손잡고 구장으로 이동했어요 구장에서도 특별한 서비스가 많았습니다. 마냥 어린줄만 알았는데 침대 위에 올라가서 가랑이에 슬쩍 손올리고 저를 끌어당기는데 가랑이에 코 박고 일품 보x 열심히 빨았습니다. 요가했다는데 쪼임 좋아요 반응도 잘해줘서 금방 흥분해서 연애하다가 싸버렸네요 민삘나는 얼굴 뒤에 이런 모습이 있을 줄 몰랐네요 좋았어요

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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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금요일 이른시간으로 정다운대표님 찾아갔습니다. 간만에선지, 반갑게 반겨주네요~ 이런 분위기 미러까지 이어졌으면 하는데.. 그렇게 미러장 가니 언니들은 정말 많습니다. 누굴 고를까 걱정많이했죠 그러다가 얼굴도 몸매도 모두 합격점.. 게다가 대표님이 마인드하나는 죽여준다고.. 그렇게 룸들어가서 오빠~ 하면서 섹스어필하는데 연기티 살짝나도 얼굴하고 몸매가 좋으니 오글거리지 않고 너무 좋더라고요 ㅋㅋ 그리고 어깨하고 허벅살도 비벼봤는데 10분도 안되서 일어난 일입니다. 그렇게 어느덫 브라까지 벗기고 가슴애무하고있네요 ㅋㅋ 빨았네요. 좀 깊숙한 곳까지 서로 터치할 쯤 룸 시간이 끝나더군요. 립서비스로 아쉬운 마음 달래고 연애하러 올라갔습니다. 애프터에서는 과감한 서비스로 저를 흥분시키더군요. 시키지도 않았는데 먼저 올라타서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쭉 빨아주고 엉덩이 제 쪽으로 돌려놓고 오랄해주는데 어우..비주얼에 취했습니다. 물건 바로 세우고 자세 바꿔 언니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뒤에는 말할 필요 없겠지요? 폭풍떡 했습니다. 기본 자세부터 시작해서 하고 싶었던 거 다하고 나왔네요. 언니가 올라타서 가슴 주무르며 허리 돌리던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네요. 야릇한 눈빛이 진짜..ㅋ 물 잘 빼고 나오니 뭔가 덜 추운 기분도 들더군요. 술자리 하나 잘 마쳐서 기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