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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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놈과 아는 형님이랑 즐룸하고 왔습니다. 싸이트에서 보니 정다운대표님 출근부가 찌릿찌릿하네요 한번 믿고 달렸습니다. 업소도 검색해보니 오리지널 야구장자리여서 퀄리티 의심없기도 하고 친구놈이랑 저랑은 맞추고 같이간 형이 언니못맞추고 있는데.. 친구놈과 저는 내심 형님 빨리 맞추기를 바래서 살짝 눈치를 줬는데 오히려 정다운대표님이 형님 너무 눈치주지 말라고..자기가 책임지고 물좋은 언니로 딱 맞춰준다하고... 형님 얼굴에 만족스러운 웃음이 나올수 있게 초이스도 해주시고...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제 팟 은정...아..저의 약간의 진상스러운 까다로운 식성 다 맞춰주고... 구장에서 너무 잘받아줘서 풀은 마인드니 자연스럽게 역립하다가 저도 모르게.. 힘도 지데로 못써보고 45분에 반밖에 못했네요.. 창피합니다 ㅠ 꽃닙에 너무 흥분한 나머지 왕복운동 몇분하다 찐하게 발사했습니다. 어찌됫든 만족스러웠습니다. 같이간 형도 괜찮다고 하고 친구놈은 담번에 지 빼고 가믄 안된다하고...ㅎㅎ 다들 대만족 하고 온 것 같네요 즐달했습니다!

느므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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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서 집에가서 쉬어야지 하고 마음먹고 있는데 친구놈이 갑자기 전화가 와서는 같이 놀자는 겁니다. 너무 피곤했지만 유흥비를 전액 내준다는말에 그냥 뒤도 안보고 ㅋㅋ 플레이라는 곳이었는데 친구는 몇번 와봤는지 능숙하게 자기 담당하고 이야기 나누네요 저를 가르키며 여기 처음오는 친구니까 마인드 좋은애로 좀 부탁한다는 말을 하더군요. 신경써줘서 고맙기도 하고 뭔가 쪽팔리기도 하고.. 그렇게 정대표님이 추천해주신 미주라는 아가씨.. 프로네요. 룸에서 놀때도 그렇고 참 마인드가 괜찮은 아가씨였습니다.피곤한해서 그냥저냥 양주를 홀짝이고 있자 자기가 먼저와서 술도 따라주고 말도 걸어주는게 가볍게 터치하면서 그렇게 있자 어느새 피곤이 사려져있더라구요. 그 이후부터는 저도 적극적으로 나갔습니다.처음에는 피곤해서 가만히 있었지만 저도 할때는 하는 그런 남자인지라 적극적으로 나가자 미주씨도 즐겁게 잘 받아주니 룸에서 그렇게 재미있게 잘 놀았습니다. 나중에는 거의 서로 벗고 놀았네요..ㅎ 구장으로 이동후에는 미주씨의 끝내주던 몸매를 보고있자니 없던 힘도 절로 나는 그런 기분인지라 구장에서도 미주씨가 먼저 제 위에서 시작했지만 나중가서는 엄청 흥분해서 오히려 제가 리드하고 있더군요. 이런 자양강장제같은 여자..참 좋은데 어떻게 말로 설명할 방법이 방법이 없네요 ㅋㅋ 저도 앞으로는 업소쪽으로 구좌 옮길것 같네요~

스마트월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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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 후기 써봅니다. 정다운대표님 찾아가서 놀고 왔습니다. 이벤트시간에 들어가서 딜레이 없이 초이스 여유롭게 봐서 좋았습니다. 20명쯤 되는 언니들 사이에서 제 팟이 된건 현지였는데, 빨고싶은 가슴에 유혹적인 여우상이 포인트인 아가씨였습니다. 첫인상대로 놀아보니까 끈적한 서비스가 예술인 아가씨였습니다. 먼저 오픈하더니 제 위로 올라와서 가슴으로 묻어버려요 ㅋㅋ 말랑한 감촉에 정신 못차리고 있는데 살살 제 물건을 자극합니다. 서로 물고 빨면서 애인처럼 진하게 놀다가 립서비스 받고 연애하러 올라갔습니다. 애프터에서는 마인드가 뭔지 확실하게 보여주는 언니였습니다. 씻고 누워 있으니까 알부터 시작해서 목 깊숙히 넣어주는 오랄로 물건을 세워주는데 솔직히 그때 쌀 뻔 했네요. 준비 끝나니까 언니가 먼저 올라타서 허리 돌려줍니다. 야한 신음소리와 섹반응 배경으로 삼아 어리 허리놀림 충분히 즐겼습니다. 쪼임에다가 빨아올리는 듯 물어주는 거기가 일품이더군요. 자세 바꿔서 황홀함에 연애 시간 보냈습니다. 마무리는 언니 엉덩이 두들기면서 뒤치기로! 제대로 싸고 나왔네요. 서비스 이정도로 잘해주는 언니는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ㅎ

말년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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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급땡기더군요 결국 우린 이대로 갈순 없다 함 달리자 라는데에 뜻이 하나로 합쳐졌슴다. 오랫만에 풀의세계로 입성 ㄱㄱ 아까 본 소주집 가시나들에 꽂혀서 오늘은 무조껀 왕가슴이다로 맘먹었고 룸으로 들어오는 아가씨들 감상하면서 드디어 초이스 ~~~ 다 거기서 거기인거 같고 요즘은 다 예쁘지 않나요?ㅋㅋ 그렇게 살펴보다가 저는 여기서 초섹시하다고 느껴지는 소라라는 언니를 초이스 친구넘들도 초이스 딱붙은 원피스에 속옷이 비치는 엄청난 섹시라인을 드러내는 소민 너무 좋네요 이언니 나이는 26살 저는 25살이라 누나 거리는면서 애교도 좀 피워주고 하니깐 매너있게 하니깐 정말 열심히 잘해줍니다 립서비스 인사쇼는 귀두를 혀바닥으로 돌돌 돌려주는데..쌀뻔했습니다 스킬작살납니다 왕가슴의 누나가슴에 푹안겨서 가슴도 느껴보고 행복했어요 연애할때도 마인드가 끝내줘서 그런지 제가 약간 쌕소리를 좋아해서 크게내주면 안되냐고 하니깐 너와 하는게 좋으면 자연스럽게 소리는 커질거라면서 폭풍신음을 정말 느끼면서 하고 왔습니다 언니가 액션도 잘취해주고 정말 천사가 따로없었뜸 코피 쏟을정도로 가히 열심히 성심성의껏 저도 해주고 왔네요 다음에도 정다운대표님 또 찾아갈겁니다 ^^

차차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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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생각나면 찾는 플레이 정다운대표에게 늦은시간 술좀취해 갔네요 늦게가서 미안하다는 생각도 들지만 동생처럼 생각하기에 편하게 전화넣고 갔어요 늦은 새벽시간대에 갔는데도 꽉찬 미러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혼자 갔는데 20명 넘는 아가씨 구경하느라 초이스 시간 좀 걸렸네요. 다들 사이즈가 괜찮아서. 저는 담당이 마인드 괜찮다고 해준 수진이랑 놀았습니다. 이쁜 언니들 틈에서도 매력발산하고있던 이쁜 얼굴이 좋았네요. 솔직히 풀싸 레벨은 아닙니다. 그 이상? 몸매도 들어갈 곳 들어가고 나올 곳은 좀 과격하게 튀어나와서 완전 글래머러스했습니다. 룸 들어와서 놀아보니 마인드도 정말 좋네요. 추천해줄만 합니다. 술한잔 하며 자기소개 한 뒤에 인사준비하고 현란한 음악과 함께 어느새 하의실종^^;; 이맛에 오는 분들도 많이 있을터? 열심히 해줍니다! 피곤하기도 해서 잘 안설까 걱정해줬는데 야릇한 손길 몇번에 금세 흥분상태.. 대가리부터 혀로 살살 자극하다가 목으로 집어넣고 알까지 자극해주는 스킬에 말려들어서 버둥거리다가 입싸했습니다. 섹을 아는 언니네요. 술은 입가심으로 간단히 마시고 언니에게 퍽탄주 맛잇게 몇잔 타주웠네요 성의를 봐서 그런지 언니는 열심히 맛있게 먹어줍니다 단둘이 있어 그런지 왠지 호기심이발짝합니다 그래서 시도합니다 키스와 함께 한손으로 뻗어서 간곳은 언니의 계곡사이... 원래 잘안받아주는 아가씨들이 태반인데 오늘 운이 좋은가봅니다ㅋㅋ 몸을 꿈틀거리며 절 더욱 흥분케 합니다 여기서 스톱하고 더 오버하면 안될거같아...바로 구장이동 대강씻고 다시 제가 먼저 분위기를 압도했네요 언니는 또다시 흥분으로 호응을 해줍니다 살짝만 서비스해도 금세 흥건해지는 언니..질수 없다는 듯이 역으로 애무 들어오는데 어우..어린 친구가 마음 단단히 먹었군요. 야하게 빨아주고 대딸해주고 신음소리까지 장난 아니었습니다. 이미 흥분해서 폭발 직전이 된 물건 언니 안으로 집어넣었습니다. 그냥 타고난 언니였어요. 운동같은 것도 따로 안한다는데 쪼임이 진짜네요. 물건 뽑아먹을 기세로 달라붙는 거기..ㅋ 저도 앞뒤 안가리도 짐승처럼 허리 흔들면서 달렸습니다. 움직임이 세질수록 언니도 더 많이 느끼는건지 반응도 점점 거세지고.. 먼저 올라타서 허리 흔들면서 자기 가슴 만지는 모습은 영계답지 않아 색다른 매력이었네요. 마지막은 이쁘고 모양좋은 엉덩이 감상하면서 뒤치기로! 깊숙히 들어가서 더 많이 흥분한 언니와 함께 물 개운하고 싸고 나왔습니다. 달리 더 할 말이 없네요. 잘 놀고 잘 싸고 나왔습니다. 이런 언니 만난거 정말 행운이네요..ㅎ 꼭 다시 가야겠습니다. 빨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