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키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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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은 밤 11시... 늦은 술자리를 마치고 정다운대표에게 예약을 하고 출발~ 룸 입실을 12시 정도에 하니... 월요일이라 대기없는 해피한...현실. 잠시 친구들과 간단하게 맥주를 마시며 시간을 죽여 봅니다. 자정이 거의 다 되갈 무렵... 매직미러실안에 훌륭한 아가씨로 준비가 되었다는 말에 2층 초이스실루 이동. 정확히 24명 앉아있음. 미러실안에서 아이 러쉬좀 하고... 본격적 파트너 고르기에 나섬 ㅋㅋ 사이즈는 다들 괜찮은듯... 저는 두명의 언니들중 고민하구 있는데 대표님 극 추천으로 그중 수아씨초이스.. 친구 중 하나는 좀 걸려서.. 미러실서 5분정도 기다리니 3명이 들어와서 초이스를했습니다. 룸에 들어와 파트너를 자리에 앉히고...이야기를 좀 나눠보니. 역시 분위기를 밝게 주도를 하는군요. 한잔 건배하고 인사 하고...즐거운 음주가무의 시간이 진행됩니다. 저야 워낙 즐겁게 노는 것을 좋아하지만 친구가 좀 쑥스러움이 많아... 분위기 업 시키기위해 부단히 노력을 하는 가운데... 수아씨 진가가 발휘됩니다. 허리를 어찌나 흔들던지...나중엔 등에 땀이 다 나네요. 땀을 닦아 가며 열심히 놀고...이어지는 2차! 샤워를 하면서도 어색하지 않게 즐거운 대화를 나누고... 가서도 도발적인 언사를 날리며...재미있게 몸부림...... 하드한 언니를 찾았는데 완벽한 초이스 였음... 어렵게 아가씨 맞추느라 고생하셨구요. 다음에 또 뵈여! 정다운 대표님!

권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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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나와 한잔 하고 정대표한테 연락했습니다. 접대로 알게 된 담당인데, 좋은 아가씨들로 잘 맞춰줘서 어려운 자리 끝낸 이후 기존에 다니던 업소에서 갈아 타 단골하고 있지요.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과 가는거니 잘해달라는 말 남기고 가게로 갔습니다. 정대표 폴더인사로 어깨에 힘 좀 넣고 미러 들어갔습니다. 늘 사이즈 괜찮은 애들로 잘 맞춰주는 담당이기는 했지만 오늘은 특별히 더 좋았습니다. 사이즈 좋다는 말이 그냥 영업멘트만은 아니었나봅니다. 유흥 짬밥 총동원해 미러에 있는 아가씨들 스캔하던 도중 유희씨가 눈에 걸렸습니다. 이런데랑은 별로 안어울리는 영계느낌 물씬 나는 아이돌 와꾸에, 과장 좀 보태서 av스타 느낌나는 빵빵한 방댕이가 언밸런스하게 색기있었지요. 저친구 어떠냐고 물어보니 출근한지는 얼마 안됐는데, 마인드가 워낙 좋아서 장래 에이스감이랍니다. 더 볼거 없이 앉히기로 하고 룸 들어갔습니다. 옆에 앉혀놓고 보니 한입에 삼켜도 비린내 하나 없을 거 같은 외모? 침이 꿀꺽 넘어갔습니다. 야하게 눈웃음치면서 전투 들어오는 유희, 잘하더군요. 영계라서 열심히만 해주면 좋겠다 싶었는데 이런건 어디서 배웠는지 혓바닥이 실뱀처럼 움직입니다. 머리부터 바닥까지 위크포인트만 골라서 자극해주다가 점점 피치 올려서 목으로 집어넣는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친구들 앞이라 싸고싶지는 않았는데, 앳된 언니가 내 물건에 달라붙어 있는 비주얼에 혹해서 입에 내버렸습니다. '오래 굶었나봐?' 라고 살살 웃으면서 입 헹구는 유희, 이미 분위기에 압도됐습니다. 홀라당 벗은 언니들과 술자리는 즐거웠습니다. 다들 흥도 많고 잘 받아주는 타입들이라 그런지 야한 장난도 원없이 했습니다. 저는 싱싱한 영계 젖통 감촉에 취해서 위장에 술 들이부었습니다. 팬티만 입고 엉덩이로 살살 비벼주는게 꼴려요. 담배를 안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긴 머리카락 에서 살살 나는 샴푸냄새가 너무 좋았네요. 나중에는 팬티까지 벗고 보x도 보여주는데 핑크라 꼴렸습니다. 위아래로 부지런히 손 왔다갔다하니 오빠는 변태라면서 살짝 앙탈도 부리는데 그 모습에 콧김 나옵니다. 알콩달콩 야하게 즐기고 마무리 전투 받았습니다. 이번에도 싸게 할거라면서 더 찐하게 들어오는데, 어떻게든 버티고 구장 들어갔습니다. 기대하던 몸보신 타임! 홀라당 벗은 영계가 제 위로 올라옵니다. 룸에서 보여줬던 건 맛보기에 불과하다는 것처럼 손이며 혀며 더 과감해지네요. 저도 언니 거기 벌려서 빨아줬습니다. 약간 하이톤의 신음도 옅게 들리는데 BGM도 꼴릿합니다. 더는 못참겠다 싶어 자세 바꾸고 싱싱한 영계 동굴로 진입! 말해 무엇 하겠습니다. 힐링 제대로 하고 왔습니다. 느낌있게 조여주는데다가 몸매가 괜찮으니 어떤 자세로 해도 절경이네요. 특히 뒤치기로 자세 바꿀 때 소중이 박아달라며 요망하게 흔드는 엉덩이가 기억에 남습니다. 있는 체력 없는 체력 다 긁어모아 날리고 기분 좋게 나왔습니다.

피오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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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주 후기입니돠.. 담날 금욜이니 간단하게 치맥만 하려다가 결국 못참고 가버렸네요 ㅋㅋ 웃긴게 둘다 술이 약해서 기분 업업되버리고 결국엔 언니들을 찾아가는.. 좀 불안불안했는데 평일은 뭐 어느정도 사이즈 나오겠지하고 무작정 업소로 갔습니다 들어가기전에 전화해보니 딱 지금 손님 한산하다고 타이밍 좋다고하는 대표님 미러룸에서 엄청 많지는 않지만 2명이서 20명넘게 보면서 초이스완료했습니다 사실 완전 땡잡았습니다 몸매 미친 언니가 이 시간대에 남아있다니~ 보라색 딱 달라붙은 원피스에서 몸매가 어마어마하더라구요 룸으로 입장 후 술한잔 하면서 말해보는데.. 말하는게 조근조근 얘기하면서 웃는 모습이 참 이쁘고 성격 정말 좋더군요~ 외모랑 다르게 엄청 귀여운 느낌 입으로 인사해주는데 엄청 열심히 빨길래 귀엽다고 머리 쓰다듬게 되는ㅋㅋ 4명이서 진짜 나가서 노래하고 재밌게 놀고 살짝 벗기고 놀다가 엉덩이에 비비면서 키스하고 가슴 만지면서 노니 시간이 훅훅가는.. 앉아서 커플게임도 하고 왠지 두근두근하게 놀다가 마지막으로 서비스 한번 더~ 언니들 잠시 나갔다가 들어오고 이제 구장으로 올라갔습니다 구장 들어갔는데 크 벗은 몸이 참하네요 뒷치기하면서 가슴 만지고 싶어서 안달나는 그런 몸.. 그래서 빨리 젖게 만들고 바로 뒷치기를 시작!! 가슴이 참이라 꼭지 만지면서 같이 허리를 흔들흔들 마지막엔 역시 눕혀놓고 초당 10회 속도로 미친듯이 달렸습니다ㅎㅎ 몸매가 제가 본 언니들 중에 최강이네요 후

허회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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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 써봅니다. 정다운대표님 찾아가서 놀다 왔습니다. 간만에 갔는데도 20명 넘게 아가씨들 보여준 덕분에 일행들 모두 만족스럽게 잘 놀았습니다. 제팟은 딸기였습니다. 탱탱하고 터치할 맛 나는 몸매에 엉덩이가 포인트인 아가씨였네요. 살짝 웃을때는 눈물점이 묘하게 야해보이는 인상이었습니다. 마인드도 외모만큼 상급인 아가씨라 데리고 노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홀복 걷고 팬티부터 보여주더니, 금세 오픈하고 제 위에 올라타서 엉덩이로 눌러주는데 솔직히 친구들만 아니었으면 다 생략하고 애프터하러 구장갔을 듯 싶네요. 가슴에 얼굴 묻고 엉덩이 깊은 곳까지 터치하다가 슴가주로 받아먹었습니다. 립서비스로 한발 빼고 연애하러 갔네요. 애프터에서는 연애감이 정말 죽이는 아가씨였습니다. 제 물건 바로 살린 애무는 말할 필요도 없거니와, 애플힙 안쪽의 끈적한 쪼임이 마음에 들었네요. 올라타서 상위로 허리돌리는데 물을 빨아가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명기는 역시 타고나는 것 같네요. 잘 느끼는 언니의 리얼한 섹반응까지 즐기다가 엉덩이 붙잡고 도기-스타일로 박다가 잘 쌌습니다. 정다운대표 아가씨들 중 제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재밌었어요^^

남발공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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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간만에 독고달림 했네요..ㅎ 정다운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저번달에 갔던 접대차로 갔었던 언니가 기억에 남아 지명을 합니다. 언니 와꾸나 마인드도 마음에 들었지만 특히! 물건을 빨아들이는 것 같은 명기와 야한 엉덩이가 다시 찾는데 가장 큰 이유였죠. 룸에서 10분 정도 대기하니 선영이라 들어옵니다. 지명이라 미러룸에 못 들어간게 아쉽네요 ㅠㅠ 간만에 만난 선영이는 여전히 이쁘네요. 얇은 홀복으로는 다 못감추는 풍만한 몸매에 남자 홀리는 여우상이 섹시합니다. 혼자 와서 살짝 어색해하는 저에게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리드해주네요 덕분에 분위기도 풀리고 단둘이서 재미있게 놀았네요 점점 분위기 끈적해지다가 나중에는 서로 팬티만 입고 놀았습니다. 속옷이 과감하네요..ㅋㅋ 알콩달콩 시간을 보내다 2차를 위해 호텔로 올라갑니다. 2차에서도 지명이기도 하여 화끈한 서비스가 계속되네요. 제 동생을 아주 정성스럽게 쪽쪽 핥아주다가 여상상위로 시작 부드럽게 움직이는게 정말 좋네요. 폭풍같은 허리로 만족시켜주는 ~~ 바로 자세바꿔서 느끼는 표정 보면서 한참 떡방아 찧다가 마무리는 역시 뒤치기! 이쁜 모양과 크기의 엉덩이.. 잡고 흔드는 맛이 있습니다..ㅋ 깊숙히 박히는 느낌 정말 오랜만이네요...언니도 더 많이 느끼는지 반응도 신음도 쎄집니다..ㅎ 서로 흥분의 절정상태에서 발사! 그리고 그녀와 키스를 하면서 안고있다가 나왔네여. 연장 안한게 아쉬울 정도로 깊고 좋은 달림이었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