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프라다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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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펌★[동탄-프라다] 엄지의 풍차돌리기~ 맛보고 왔습니다~~~ ① 업소명: 프라다 ② 방문일시: 오늘 아니 12시 넘었으니 어제 ③ 파트너명: 엄지 ④ 후기내용: 휴일...피곤한 몸이지만 휴일에는 달려줘야 한단 신념으로 출근부를 보는대 아이고 데스노트의 아가씨들이 전부 전멸..안냐옴;; 그러다 지인으로부터 전해들은 프라다를 스캔하여(예전에 한 2번 방문했네요 몇달전에)에이스라는 주간조 풀잎을 찜꽁!하였지만 마감...대기타고 있었는대 뉘미~ 사실 휴일에는 왠만하면 주간조를 보려하는대(평소엔 주간조를 보기힘들고 또 빨리 같다와서 맘편히 다른 일 하는게..) 여기저기 예약이 잘...아다리가 안맞네요. 원래 이런날은 제끼는것도 한 방법인대(징크스랄찌..예약 잘 안되는대 억지로 가면 가끔 내상입더라구요) 토일쉬고나면 이번달도 휴일이 없는지라..어거지로 어거지로 둘러보다 둘러보다 야간조의 엄지씨를 예약하고 달려갑니다(이분도 참 인기많으시던대..) 할일도 없어서 일찍 출발하니 1시간이나 일찍 도착하여 서성이는대 사거리에서..실장님을 만났네요. 놀라운게 몇달전 두번갔던게 다인대 알아보시더라구요..어떤분이 동탄 프라다는 실장마인드가 가장 쩐다던대 놀랍습니다.아니 이걸..벙쪄서 말도 제대로 못했네요. 뭐 이것저것 하면서 시간좀 때우다가 연락받고 입실합니다. 문이 열리고 검은 실루엣의..옷종류는 모르겠고 엄지양이 맞아줍니다. 쥬스를 대접받고 쇼파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대 뭔가 말그대로 콧대도 굉장히 높고 뚜렷한 이목구비의 아가씨가 한손에 담배를 꼬나물고 다리를 꼬고 앉아서 허공을 바라보니 왠지 여왕님 포스가..크크 느낌이 확~ 뭐 이것저것 장난좀 치다가 본게임을 위한 준비로 욕실로 이동하여 거품샤워를 하고는 욕실 서비스도 슉~ 받고선 물기제거 후 침대로 이동합니다. 나를 넘어뜨리곤 올라타는 엄지..그리고 유명한 스킬과 서비스가 시작됩니다.상체로부터 하체의 허벅지까지 여기저기 왔다갓다 일로갔다 절로갔다 마치 풍차가 돌듯이 움직이네요.강하게 때론 부드럽게 빠르게 또는 스무스하게 여기저기 물고빨고할꼬..그러다 69로 자세전환 후 서로 같은 곳을 물고빨고...하다가 콘돔을 쒸우곤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여성위로 시작하여 정상위 후배위등 여러자세로 나누는대 일단 엄지의 특징은 가슴을 부여잡는걸 좋아합니다.제손을 잡아끌어서 꽉 잡아달라네요.표정에서 흘러나오는 리액션등도 전체적으로 좋은 편입니다. 이 날..아니 솔직히 요새 체중이 급격히 불어나곤 체력이 후달리는지 사정하는대 좀 고생하는대(피치가 오르기전 몸이 지쳐버림) 오늘도 역시..워낙 땀이 많고 몸에 열도 많아서 힘들었을 텐대도 끝까지 잘 받아주고 맞춰주네요.결국 다행히 발쏴~~~~하고 나니 바로 울리는 콜~ 흐미 다행 쫌만 일찍 울렸어도 신경쓰여서;;; 콘돔을 벗기곤 마지막 서비스(기억에서 사라져버린 바로 그 서비스)를 받은 후 욕실로 이동하여 씻고나오니 오히려 처음보다 말도 많아지고 표정변화도 좋아진(처음에는 말도 별로없고 좀 도도해 보였음 본인입으로 시작전 "오빠는 막 장난치는거 잘 받아주고 그런 아가씨들을 좋아하겠구나 근대 난 성격이 원래 그렇질 않아서..미안"이라 함) 엄지..뭔가 더 가까워진 느낌 흐흐 뭐 그래봤자 이별의 시간은 다가오고...특이하게도 아이스크림을 대접받곤 쪽쪽 빨면서 내려오니 비타오백을 들고 게시는 실장님..역시 마인드가...굿!!!! 실장님과 인사후 집으로 향하며 오늘의 모험을 복습합니다.. 강하면서도 귀여운 인상에 아담하면서 글램스러운 서비스족의 엄지양을 추천합니다. ⑤ 총평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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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펌★[동탄-프라다] 슬림하고 플2에서 가성비 좋았던 예빈 언니 ① 업소명: 동탄-프라다 ② 방문일시: 2017년 7월 ③ 파트너명: 예빈(+2) 예빈.jpg ④ 후기내용: 요즘 기력은 딸리는데 그래도 달림은 하고 싶더군요. 자주 가는 프라다의 나쁜 실장님에게 콜을 해 봅니다. 괜찮은 언니 있냐고..그러더니 바쁘다고 갑자기 잠수를 타신 실장님..결국 1시간반 뒤에나 연락이 되네요. 그러더니 예빈 언니를 추천해 주시는데 몇 시에 가능하냐고 하니 1시에 가능하다고..아니 지금이 12시 35분인데? ㅋㅋㅋ 그래도 근처에 미리 도착해서 PC방에서 게임을 하고 있던 차라 다행이었네요.(게임 하다가 온라인 상에서 초딩들한테 욕 먹음..ㅠㅠ) 시간이 되어 실장님에게 콜을 하니 나오시네요. 호수 받고 드릴거 드리고 언니 방으로 올라가 봅니다. 노크를 하니 문이 열리고 슬림하고 예쁘장한 언니가 어서오십시오 하고 인사를 하네요 ㅎㅎ 얼굴도 플2에선 괜찮은 편이고 몸매도 슬림~하니 좋네요^^ 가슴이 작은 건 조금 아쉬울 수도 있겠지만 전 작은 가슴도 좋아하는 지라..^^ 언니가 주는 음료를 마시면서 역시 시작은 이런저런 호구 조사로 시작해 봅니다. 예빈 언니는 대화 시간을 길게 가져가지 않아요. 담배 하나 피워도 되냐고 하더니 전자 담배를 피네요..^^ 짧은 대화를 마친 후 샤워실로 이동..언니의 고사리 같은 손으로 깨끗하게 씻김 받고 침대에 누워 있으니 언니도 침대로 나오시네요. 그렇게 서로 알몸으로 침대에 누워 좀 더 대화를 해 봅니다. 그러다가 언니가 먼저 덮칠게요 하더니 눈빛이 돌변하면서 저를 덮치네요. 애무 실력이 그렇게 뛰어나거나 한 건 아닌데 그래도 이쁜 언니가 해 주니 느낌이 좋습니다. 그러더니 덮쳐 달라고 하네요. 언니의 가슴부터 조금씩 조금씩 내려가 봅니다. 활어까지는 아니고 잔잔히 느끼면서 리얼한 반응 보여 주네요. 정상위로 시작하는데 언니가 얘기합니다. 처음에는 살살, 천천히 해 달라고..어떻게 보면 당연한 건데 부탁을 하네요. 처음부터 강강강으로 시작하시는 분들이 있나 보네요..ㅋㅋ 아무튼 천천히 정상위로 시작해 봅니다. 어느 정도 느낌이 올라 오는데 언니가 이번엔 뒤로 덮쳐달라고 하네요..후배위 자세로 천천히 다시 시작을..하다가 조금씩 흥분도가 업되고 피치가 올라 갑니다. 그러다가 느낌이 와서 마무리를 하였더니 언니가 완전 엎드려서 하는 자세를 좋아하는데 못 해서 아쉽다고 하네요..ㅎㅎ 그래도 요즘 기력도 딸리는데 시원하게 발사도 적절한 타이밍에 성공하고 좋았네요. 요즘 기력도 딸리고 발사 실패를 많이 했는데 예빈 언니는 깔끔하게 적당한 시간에 성공을 했습니다. 이걸로만 봐도 일단 연애감이 상당히 좋은 언니라고 하고 싶네요. 와꾸는 플2에선 상급 와꾸 입니다. 몸매는 슬림~ 가슴도 슬림~ ㅋㅋ 하니 취향이 아니다 하시는 분들은 접견 피하시구요^^ 언니가 막 수다쟁이 스타일은 아니고 차분한 목소리로 조곤조곤 이야기하는 스타일입니다. 적절한 타이밍에 씻으러 가는 것도 그렇고 마인드 부분에서는 거의 부족한 점이 없는 거 같네요. 플2에서 가성비 짱인 언니~ 강추 합니다.

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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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프라다]와...이곳에 이런분이 있으실줄이야!!! 서우+2 방문기!! ① 업소명: 동탄-프라다 ② 방문일시: 7월 14일 ③ 파트너명: 서우 ④ 후기내용: 동탄 프라다에 방문하기전 생전 첨으로 다른곳 오피를 방문했었어요. 그곳에서 아쉬움만 남기고 만족은 못한채 인터넷 서핑을 하다 이곳을 알게되었죠. 꽤나 가까운곳에 자리잡고 있던 터라 장소는 매우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남은건 저의 파트너겠죠? 사실 제가 흡연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파트너도 흡연을 안했으면 해서 실장님께 비흡연자로 해달라고 부탁드리니 서우양으로 해주시더라구욤 다른분들도 있었지만 이미 예약이 잡힌터라 이곳을 처음 방문하는거기도 해서 서우양으로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첫 방문...생긋 웃는 모습으로 반겨주더군요. 거기서 한번 당황하고 보자마자 어색할 법도 한데....어색한 기색없이 대화를 이어나가게 해주더군요...잘 웃어주고 실없는 얘기에도 맞장구 쳐주고 웃어주고 제가 생각했던것 보다 훨씬 서비스가 좋고 무엇보다 배려도 해주는 면이 너무 좋았어요... 이곳에 후기를 볼때 다른분들의 후기는 있었어도 서우양의 후기는 없던터라 많이 아쉽기도 했습니다. 오늘 처음 경험해봤지만 경험후 만족도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여자친구 같이 대해주고 꼭 실제로 사귀었던것 마냥 해주는 모습에 반해버리더라구요... 그리고 침대로 가기전 샤워를 하는데 부드러운 살결이 어찌나 매끄럽던지...마음을 또 한번 녹여주더라구요...사실 옷을 입고 있었을 때 몰랐던 몸매에 또 한번 놀라기도 했지만요...침대로 갔을 땐 이야....이건 뭐 말을 할수 없드라구요...테크닉이 아주 황홀했어요. 2시간 이라는 시간이 아깝지 않을 만큼 성심 성의껏 해주는 모습에 저 또한 거기에 반해 정말 달콤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제가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사실 파트너 분께 미안한 마음도 많았는데 개의치 않고 잘대해 주는 모습에 감동 받고 왔네요. ⑤ 총평점수: 정말 모든게 만족스럽습니다. 대화며 서비스며 시간이 많았더라면 더 즐겁게 놀았을 거에요...하지만 그러기엔 매니저 분들의 채력도 생각해야겠죠? 그런것만 아니면 더 놀았을 텐데...그래도 서우양의 서비스는 못 잊을 것 같아요... 정말 강력추천합니다! 진짜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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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펌 ★ [동탄-프라다] 예빈씨 재접견 했어요!!! ① 업소명: 동탄 프라다 ② 방문일시: 지난 일욜 ③ 파트너명: 예빈 ④ 후기내용: 일요일에도 출근했다. 그것도 혼자서......아오!!! ㅎㅎㅎ 대충 오전 근무를 마치고 이른 점심을 먹으며 아달에 접속했다. 출근부를 보니 예빈씨가 출근하였기에 예약을 하고 동탄으로 출발!!! 조금 일찍 도착했기에 실장님을 호출해서 시원한 음료한잔 하려고 카페에 들어갔는데 그곳에 이미 실장님이 있었다. 그런데 혼자가 아니었다. 나와 눈이 마주친 실장님을 급하게? 밖으로 나가시고 ㅎㅎㅎ 나는 애써 태연한척 예빈씨와 함께 마실 음료를 주문 후 음료가 준비되는 동안 실장님께 문자를 보냈다. 나 : 어디를 헤매고 계십니까~~~ ㅎㅎㅎ 비타실장님 : 밖에 있숨돠~~~ㅎ 주문한 음료가 나왔기에 가지고 나오니 실장님이 안계셨다. 너무 바쁜 실장님...ㅜㅜ 잠시 후 돌아오신 실장님께 총알을 드리고 알려주신 곳으로 올라갔다. 보름전 예빈씨와 함께했던 그곳 이었다. 준비해간 음료를 건네받아 한 모금 마시더니 맛있다며 좋아라하는 예빈씨를 보니 나도 기분이 좋았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이야기를 하다가 내가 먼저 예빈씨를 이뻐해 주었다. 자세를 바꿔 이번엔 예빈씨가 위로 올라와 꼭지 –봉- 알을 부드럽게 어루만져 주었다. 안전장치를 장착후 정상위로 진입해 천천히 움직이자 나지막한 신음소리를 내는 예빈! 잠시 후 뒤로 하고 싶다는 예빈씨의 요청에 따라 후배위로 서로를 느끼다가 그대로 완전히 엎드리게 한 후 속도를 올려 마무리. (지난 후기에도 있지만 반응도 쾌감도 후배위로 할 때 최곱니다.) 곧 휴가를 간다는 예빈씨에게 잘 다녀오라는 인사를 한 후 퇴실해 밖으로 나오니 어디론가 바쁘게 움직이시는 실장님이 보였다. 바쁘시니 담에 뵙겠다는 문자를 남기고 돌아오는데 뛰어오셔서 비타민음료를 주시는 실장님....안 그러셔도 되는데... ⑤ 총평점수: 예빈씨 내맘대로 점수는 87.69점 비타실장님 점수는 98.76543........ 20대 초중반 와꾸에 슬림하고 매끈한 몸매를 가졌으며 슴가는 좀 아쉽습니다. 타투는 없고. 운동하면서 생겼다는 멍 자국이 있습니다. 전자담배를 피우는듯한데 저와 함께하는 동안은 안 폈습니다. 파트너와 교감하며 섹을 즐기는 것으로 보입니다. 추천 : 슬림바디, 후배위 좋아하시는 분. 비추 : ㅎㄷㄷ서비스 좋아하시는 분. 20대 극 초반만 (슴살, 슴한살) 보시는 분. 시간만 맞는다면 재접견 할 생각이며, 이 후기는 지극히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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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펌 ★ [동탄-프라다] 삼국지 초선인가?? 사람 녹이는 초선인가?? ① 업소명: 동탄 프라다 ② 방문일시: 이천십칠년칠월열하루 ③ 파트너명: 초선 +3 ④ 후기내용: 프라다에 새로온 초선 이름을 듣는 순간 연관된 단어 몇개가 떠오릅니다.. 삼국지.. 왕윤의 의붓딸 여포... 적토마...방천화극... 동탁.. 이런 단어들이떠오르며.. 그녀를 상상해 봅니다... 긴머리 일까... 백옥같은 피부의 소유자 일까~~ 여러 이미지를 상상하며 즐거운 일과를 소화 했네여~~ 예약을 마치고 조금 위험한 짓을 했습니다.. 몇년전 그만둔 두바퀴 운전을 다시 시작 했습니다 오늘 큰넘을 빌려 한시간 라이딩 하고... 땜내 조금 풍기며 시간에 맞춰 도착 하여 올라갔 네요~~ 띵똥!!!! 문이 열리고.. 첨 만나 초선이.. ㅎㅎㅎ 웃는상 긴머리 여인 만나는 순간 부터 첫인사 이후로 촥 달라붙어 안떨어 집니다... ㅎㅎㅎ 아~ 매미신공 펼치는 초선 어케 해야 할까요~~~^^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며 붙어있는 초선... 땀이 많이 나서.. 끈끈하고 찝찝한 몸이라 미안 하다 말했더니 겐찮다며 계속 붙어 있네여 미안해서 먼저 씻자그 ... 했습니다.. 시간도 절약하고 좋았습니다.. 일단 너무 껌딱지이며 샤워땐 너무 꼼꼼히 닦여주며.. 샤워 울트라 캐쑝 뿅가 써비스... 오왕!!! 기절초풍 할뻔~~ 침대로 가서는 ... 남자의 몸을 잘 파악하는 초선이는 샤워때... 민감했던 부분 공략!!! 모든걸 마쳤을 땐 전이미 은하계 밖으로 영혼이 사라진후 였습니다... 이제 동탄의 품에 안긴 초선... 힘든여정후 이곳에 도착한 초선.. 유명하게 오래 일할수 있게 많은 도움 주세요~~^^ 후기는 갠적인 감정으로 작성 되었으며 매님 컨디션과 상황에 따라 분위기는 달라 질수 있습니다... 찾는분에 따라 서도 달라 질수 있음을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후기는 개인적 상황을 토대로 작성되었으니 참고만 하시고 해당 매님께 피해 없기만을 기원 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