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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 [효지실사] [효지+3]패왕색에 빠져버렸습니다 업 소 명 : 프 라 다 방문일자 : 얼마전 파트너 명: 효지(+3) 안녕하세요 허리피고앞에피고 인사드립니다. 컴퓨터모니터 문제로 늦은시간 후기를 남기며 모바일로 작성하여 폰트 크기와 꾸미기를 할수없어 퀄리티가 매우낮은 후기임을 먼저 숙지시켜드립니다 다시한번더 죄송합니다. 그럼 긴 후기 시작하겠습니다. ---------------------------- 만남 오전 밖의 날씨는 풀렸는지 날씨가 차가운공기지만 포근한 느낌이라 오전부터 나름 용무를 보고 있었습니다. 용무를 마치고 나니 소중이가 신호를 보내더군요 소중이 핑계삼아 실장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프라다실장님께요 매니저님 추천과 시간, 페이까지 상담후 효지님으로 결정!! 그리곤 더욱 속도를 내어 집으로 갔네요. 급한용무를 보러 용인을 온게 집인 동탄까지 시간맞춰 못 올줄 알고 더욱 속도를 내서 준비했네요 시간도 압당기게 되서 더욱 속도를 내었죠 약속시간보다 5분 정도 늦었는데도 이해해주시는 실장님 너무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페이 지불 말이필요 없는 분인지 설명없이 바로 방호수를 알러주시곤 바로 가시기에 순간 당황하고 헉...나 오늘 즐달되려나 했습니다. 그래도 속는셈 치고 가보자는 심정으로 도착한 매니저님의 방 벨을 눌러봅니다. 아닛! 오늘 무슨 날이었나요... 제가 생각한 이미지와는 시뭇 다른...느낌의 매니저님이 반겨주셨습니다. 프로필도 안보고 방문했는데...그제서야 실장님께서 왜 설명이 없었는지 이해했네요. 매니저님 정말! 첫인상 저의 느낌으론 세련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 물론 시크한 느낌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매니저님은 어떤 스타일로 꾸미든 주변분들이 쎄 보인다고 한다 하시며 걱정하시지만... 제가 봤을 때 오히려 쎄보이는게 아니라 세련되었어요 정말루 검은색의 짙은 눈꺼풀 오똑한코 그리고 붉은 입술... 보고 있자니 성숙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 물씬... 그리고 효지님은 키가 작으셔요 그럼에도 귀엽고 어린 느낌 보다 오히려 성숙하고 세련된 잘 다듬어진 루비 느낌이 났습니다. 복장, 몸매 오늘 처음본 효지님은 블라우스에 치마를 입고계셨어요 그래서인지 더욱 세련되게 느꼈나봅니다. 그리고 효지님 몸매는 정말이지 어떻게 저런 작은키에 이런 가슴을 가꾸셨는지 입이 똭! 하고 벌어졌네요 씼으러 갔을 때 본 가슴은 아직도 못 잊겠어요. 서비스 효지님의 서비스 샤워는 포인트 부분을 해주십니다. 어쩌면 제가 1시간 방문이였기에 빠르게 해준부분일 수도 있겠네요. 샤워는 포인트만 해주셨어요ㅎㅎ 그리고 무엇보다 색다른 느낌을 선사해주셔요 이건 직접 방문해보시면 알게되는 부분이네요 침대 침대에서의 효지님 정말 즐달이 무엇인지 보여줍니다. 가식따윈 없으십니다. 덮쳐지는데 성감대가 어디냐 물어보곤 시간이 없었는지 바로 시작할까? 물어봐주시고 체위도 물어봐주시고... 여러번 감동받았어요 보통 애무도 해주고 교감도 하고 하는데 집중하느라 빼먹는 경우가 저는 종종있었는데 효지님은 시작부터 소프트 하니 오히려 교감 나누기가 더욱좋았네요 뒤로엎드려서 하는 자세가 좋다하셔서 바로 체인지 처음 느껴보는 자극에 그만 방출!! 신세계를 경험하고 왔습니다. 정말 이제서야본 프로필 그대로 패왕색 이더군요... 생각날때 또 방문하러 가야겠네요!! 평가 마인드 개개인의 차이가있지만... 오늘 본 효지님은 행동으로 배려해주시더라구요ㅎㄷ 서비스 샤워 서비스는 모르겠어요 하지만 침대에서는 반전이 있으니 기대해주셔도 좋군요 서툴면서도 진득한 서비스 느껴 보시면 알게 될거에요ㅎㅎ 타투 타투 있으십니다. 생각한보다 많이 있으세요. 타투 싫어하시는 분들, 선입견 있으신분들, 타투가 생각보다 많으시니 이점 참고하십시요. 몸매 굴곡진 작은키임에도 아름다운 몸매를 뽐내십니다. 살짝나온 아랫배는 애교로 봐주세요ㅎㅎ 여기까지 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달림이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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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 [예빈실사] 청순해서 뿅가고 늘씬해서 뿅가고 섹녀라서 뿅갔어요.예빈 ① 뿅간업소: 프라다 ② 뿅간날짜: 9월22일 ③ 뿅간상대: 예빈 ④ 뿅간내용: 소라씨의 뿅뿅감을 뒤로하고 한참이 지났어요. 뿅갈수 있다는걸 항상 감사하고 즐기고있어요! 오늘도 뿅가고 싶어 연락을 드려봤어요.따르릉 안본 매니져중에 한명을 추천해달라고 했어요~ 실장님은 바로 예빈매니져를 추천해 주셨어요~ 스펙을 간단히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실장님은 교회에서나 볼법한 교회잘다니는 교회동생같은 그런 청순한 느낌나는 매니져라고 하네요~~~뿅 어떤느낌일지 참 궁금해요. 교회에서 볼법한.. 프로필사진을보니 뒷모습만있네요~~슬림하네요 잘모르겠어요. 잘몰라서 궁금해서 코올하고가요 청순하고 이쁜 매니져였어요~~~~뿅 참해보여요 목소리도 이쁘고 말하는거도 이뻐요~~~~뿅뿅뿅 슬림한데 지금 살찐거래요~~그래서 운동한데요 살쪘다는데 하나도 안쪘어요 몸매 좋아요~~뿅! 필라테스한다고하는데 피부탄력이 뿅뿅이에요~ 이쁜목소리로 차분한 대화를 했어요~~~음음음! 제가 더 말이 많았는지도 몰라요ㅎ 제가쫌해요 샤워를 하고 나와 침대로 오니 예빈매니져가.. 변했어요~~학 헉 학~~~방금전까지는 조용했는데 애무를 해주더니 날 잡아먹으래요~~~헉!!!!!!! 성감대도 알려주고 완전 적극적이에요~~~뿅뿅 청순한 예빈매니져가 섹녀로 변했어요~~~~~~~~ 연애를 막하는데 더더를 왜치며 너무 좋아해요 예빈씨가 이런 섹녀였다니 너무 몰라고 반전~~ 막 요구하며 갈구하니까 완전 흥분 몰입~~뿅뿅 발정난 암수한쌍이 욕구에 불탄것처럼 뿅뿅뿅~ 서로가 욕구를 해결하고나니 둘다땀범벅이에요 청순한 교회동생을 제가 범하고 말았어요.흑흑 저는 지옥불에 떨어지고 말겠죠?? 그럴거에요. 하지만 예빈매니져와 보낸 욕망을태운 시간은.. 모든걸 잊고 욕구를 해결했던 시간이였어요.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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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 [루리실사] 쪼임좋은 루리 ① 업소명:프라다 ② 방문일시:4월21일 ③ 파트너명:루리 ④ 후기내용:방문한지 좀 됐으나 너무 즐달해서 뒤늦게나마 후기를 써봅니다. 프라다는 3번째 방문인데 이번에 접견한 루리씨가 제일 좋았습니다 첫인상은 키도작고 마른몸매에 귀욤귀욤한 얼굴 그리고 얼굴보다 더 귀여운 말투때문에 얼어붙은 마음이 녹아내립니다. 얘기할때 계속 눈을 마주치려 해주고 대화도 자연스럽게 잘 이어가는 스타일입니다. 샤워실에서 씻김을 당하고 침대에 누워 있으면 애무를 해주는데 소프트한편이긴 한데 정성들여 열심히 해줍니다. 저도 받은만큼 열심히 해주니 반응도 좋고 표정도 제법 색기있는 얼굴이였습니다. 그리고 콘돔을 끼고 기대하던 좁보를 맛볼때가 되었습니다. 수량도 충분한거같은데 쉽게 안들어가서 젤조금 바르고 삽입하니 너무좋아서 처음부터 느낌이 확오네요. 조금 하다가 자세를 바꿔 뒤로 하는데 아까보다 느낌이 더많이 와서 금방 발사하고 씻고 나왔습니다. 하드한서비스,육덕,글래머 좋아하시는 분들 빼고는 다들 즐달 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⑤ 총평점수:9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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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 [풀잎실사] [풀잎+3]반응에 놀라고...서비스에 놀라다!! 업소명 : 동탄 프라다! 방문일시 : 2018. 4월 22일 파트너 명 : 풀잎+3 안녕하세요~아달 회원, 관계자 여러분! 허리피고앞에피고 인사드립니다! 수개월 전 부터 개인사정의 이유로...후기를 밀리거나.. 안올리거나 하게되는 상황이 많아졌습니다. 오늘은 어찌 심폐소생이된 컴퓨터덕에 2일전에 만난 풀잎님의 후기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만남 만남까지...힘들더군요...아실분들은 아실.....쉽게 예약이 가능한 분은 아니여서...힘들잖아요... 안그래도 생각이 나길래 방문일시인 날보다 하루전인 21일 연락을 드려봤더니... 왠걸...역시나 볼수가 없더군요...ㅠ.ㅠ 하.지.만!!! 너무 보고 픈 마음에...다음날 연락을 드렸죠.... 운이좋게도...예약이 가능하다 하시길래...예약을 잡았죠~ㅎㅎ 기분이 날아갈듯 좋으면서도..예약잡기 힘든분인데.....잡게 해준 실장님께도 고맙구... 그날 출근해주신 매니저님도 고맙더라구요.... 어렵게 잡은 만큼 즐기기 위해 준비를 서둘렀습니다!ㅎㅎ 평소에 씼고 가는 편이여서 그날도 어김없이 씻고...했죠 머 ㅎㅎ 그리고 약속장소 도착!! 페이를 지불해드리고 말씀드린 꽝쿠폰을 드리면서 입장했어요... (있죠?...다들 잘 당첨되시는 그 1,2,3 쿠폰은 저랑은 안친한가봐요...죄다 꽝이더라구욤...ㅠ.ㅠ) 대화시간 벨을 누르고 기다리니 문이 열리더라구요...열린 문틈사이로 팔이보여서 조금 놀랬어요... 재빠르게 들어갔더니...어!? 오랜만이네요~? 해주시는 풀잎님.... 전 또 한번 놀래서 기억하시네요? 했죠.....ㄷ 당연히 기억하죠~해주시더라구요...?만난지...6개월.....(?)만이거든요... 안놀랠수가....그른데....풀잎님...별에별거를 다 기억해주시더라구요...ㅎㅎ;; 많이 저를 당황하게 해주셨어요...그래서 더욱 수다가 길어졌었죠... 너무 길게 했나? 생각하는 찰나 풀잎님...마지막으로 한대만 더피고 씼으러가욤~ 하시길래 저는 피라했죠..ㅎㅎ 비흡연인 저는 그저 바라만....ㅎㅎ 그러 면서도 챙길건 다 챙겨주시더라구요...벗은 옷이며...이것저것... 그저 기분 좋게 보면서 있었어요 ㅎㅎ 왜냐 하면...처음 풀잎님을 방문한날 풀잎님 패션은 원피스셨는데... 이날은 레깅스에 탑(?)을 입고계셔서...정말 운동하고 오신줄 알았거든요... 그 복장이 참으로 좋아서...바라보기만 했어요...ㄷ;; 샤워시간 이날 날씨가 흐릿했는데...이 샤워시간 만큼은 설랬어요... 모든걸 해방해 보는 시간은 아니지만...갑갑한 갑옷 풀어헤치고 씼으러 가는데.......두근두근! 샤워시간 양치질도 하고 씼으러 들어가니...수다를 오래해서인지 샤워를 아주 깔끔하게 해주셨어요...ㅎㅎ 대화를 진짜 오래 했나보네요..ㅎㄷ;;; 해야할 곳만 얼른얼른 하고 나와 밖에서 심장뛰는 마음 억누르며 기다리고 있었어요.... 침대에서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풀잎님도 샤워를 마치셨더라구요......ㅎㅎ 침대에서 누워 있는데 입으로도 포개주시고~서비스가 정말로 마음에 들었어요... 사실 제가 흥분하면 육성으로 터져나오는 타입이 아니고...그 왜... 허어어어 흑! 흡!후...추임새만 쓰는데...이 날따라 참느라 애좀 썼어요... 대신 몸이 부들부들 떨리긴 했죠.... 제가 처음 풀잎님 봤을 때 성감대를 잘 못얘기한게 걸려서..... 이날은 확실하게 등쪽이요~했어요... 저 때 실수로 뒤요! 했다가...어흑....(미안한 마음이 커가지고....) 그래서 이번엔 제대로 얘기 했습니다..등이라구...그때는 저도 다른 매니저님한테 익숙해 있어서 아주 익숙하게 뱉은 말이였다고... 그걸 6개월 지나서 했네요...ㅎㄷㄷ 그래도 여전한건...정성이 있는 풀잎님의 서비스를 받으며 기분좋게 누워 있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시작된 공격타임! 아시죠? 모두들~ 풀잎님은 괴롭히는 맛이다!?ㅎㅎ...공격을 시원하게 해봤어요... 전보다 훨씬 탱탱하고 부드러워졌길래...놀랬지만 공격에 집중을 좀 했습니다.... 반응은 여전히....들썩들썩 하더라구요...ㅎㅎ 좀 더 머물렀는데...반응이 더욱 좋아서 조금더 하다가...이러다 시간 지나간다는 생각에 얼른 올라왔더니...지난번 보다 좋다해주네욤...말만이여도 기분좋아서 얼른 고무끼우고 들어가봤어요...오랜만에 만나서 그런지... 빠르게도 하고 쉬면서 여유롭게 하다가...갑자기 저도 모르게 오는 소중이의 반응.... 좀더 하고 싶었지만 시간도 생각나서 얼른 발사해줬죠..그것도 시원하게~!! 마무리 발사하고 나자...바로 울려주는 첫 벨소리...기가막힌 타이밍 이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저는 얼른 씼고 가려고 일어서려는데..좀 쉬라고 배려해주시네요.... 시간도 부족할 건데......고마웠습니다...그리고 나란 녀석은..좋다고 앉아서 부족한 대화를 좀더 했습니다...예..... 그리고 나서 샤워를 얼른 하고 옷갈아입고 나니...시간이 아슬아슬하게 맞춰져 가기전 두번째 벨소리가 울려주더군요... 가기전 포옹과 미소는 기분을 좋게 해주더라구요~고마웠습니다 글을 마치며... 재방문 인데도..엄청난 기억력으로 사람을 놀래키시는 풀잎님... 뭐...풀잎님 뿐만아니라 다들 기억 잘해주실거라고 생각합니다만... 6개월 뒤에 방문한 저를 기억해내길래 놀랄수 밖에 없었거든요...;; 무튼 저의 괜한 걱정도 쿨하게 넘겨주고... 재미없는 대화도 맞장구 쳐주시는 모습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ㅎㅎ 다들 매번 즐거운 달림 되시길!! 모두 추운날인데...옷 따숩게 입으시고 달리셔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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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 [초선실사] 응 내가 초선이야 ① 업소명: 동탄 프라다 ② 방문일시: 18년 무덥던 4월의 마지막날 ③ 파트너명: 초선 ④ 후기내용: 처음 아달이라는 사이트를 알게되고, 눈팅을 하다가 유독 동탄 지역에 뵙고 싶은 분들이 몇 분 생겼다. 각 업소 에이스님들이신데 초선님도 그 중 한 분이셨다. 다른 대장님들과 마찬가지로 예약을 원하는 시간에 하기가 쉽지 않았다ㅜㅜ 평소처럼 약속시간 보다 일찍 도착해서 산책도 하고 커피도 산다. 실장님에게 커피를 드리고 글로만 보던 프라다 복권도 받는다. (집에 와서 긁어보니 3등! 오예) 시간이 지난 후 문이 열리고 다른 후기들에서도 본 것 처럼 초승달 눈웃음을 지으며 반겨주신다. 편하게 대해주신다~ 아까의 스토리를 전달하고 같이 진상욕을 해주셨다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어 주시는 프로의 모습 어색하지 않았고 억지로 이끌어가는 느낌이 들지 않아 좋았다 오늘 막 이런곳 온다고 바보처럼 딸잡고 온거 아니지~? 라는 질문에 "원래 안치고 다니고 거기다 다른 후기들 보고 왔습니다. 신기록 세우로 왔어요. 에너자이저 보여드릴께요" 라며 당찬 포부를 밝혀본다. 나의 도전을 받아드려주시며 샤워실로 이동 자세한 내용은 직접 받아보는 걸 추천드린다. 기억에 남는건 BJ를 받는데 쌀 뻔했네가 아니라 싼 줄 알았다! 뭘 어떻게 하신건지 모르겠다. 샤워실에서 1차전을 치르고 침대에 누워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편안한 기분이 들게 배려해주시는게 좋았다. 온 몸을 ..여기저기.. 막.. 다시한번 내 성감대를 검색하는기분이였다. 샤워실에서 보여주던 BJ를 다시 한번.. 오..쬇..... 시간상 신기록을 세우려면 바로했어야 했지만 편안한 기분이 좋아서 좀 더 즐기다가 섹드립을 들어가며 공격! 그리고 잠시 쉬는 시간에 이야기를 하는데 자연스러운 대화에 편하게 얘기하느라 신기록을 세우겠다는 포부보다 대화에 빠져버렸다. 시간을 때우려는 느낌보다는 즐거운 대화시간이여서 재미가 있었다. 오랜만에 모처럼 쉬지않고 떠든 것 같다. 신기록을 세우겠다는 당찬 포부는 어느새 잊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나왔다. ⑤ 총평점수: 대장다운 숙련된 스킬과 1분 1초도 아낌없이 배려해주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가장 인상 깊었다. 따뜻한 말들 과 연애할 때의 섹드립이 인상 깊었다. 싸도 되니까 부담없이 즐겨 라는 마인드 / 자연스러운 대화